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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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그룹,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그룹은 최근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0억원의 재해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경상북도에 5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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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단속팀’스쿨존 법규 위반행위 2차 특별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7월 20~28일까지 9일간 기동단속팀을 운용, 스쿨존 법규위반행위 2차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도내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11건이 발생했다. 하교 후 오후 2시∼7시 사이에 73%(8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1차 특별단속의 영향으로 스쿨존 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8건, 22년 19건) 감소했다. 도경 기동단속팀(암행팀, 교통싸이카팀)은 올해 스쿨존 사고가 발생한 도심권 경찰서 마산동부, 김해서부, 진주, 김해중부, 양산, 통영서의 초등학교 중 교통량과 법규위반 신고가 많은 사고위험지역 스쿨존을 선정, 음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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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그룹 5사 노조 대표자, 2023년 단체교섭 빠른 타결 촉구
HD현대그룹 5사 노조(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현대삼호중공업지회,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현대일렉트릭지회, 현대건설기계지회) 대표자들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전라남도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23년 단체교섭의 빠른 타결을 촉구했다. HD현대그룹에 전달한 2023년 공동요구안은 △기본급 184,900원 인상(호봉승급분제외), △신규채용실시, △ 교섭효율화를 위한 2024년 HD현대그룹 공동교섭과 TF구성,△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위한 원청 책임성 강화, △인력수급문제 해결을 위한 정년연장 및 신규채용,△산업전환협약체결,ESG경영위원회 노동조합 참여보장, △하청노동자 여름휴가 5일 유급보장, △노사창립기념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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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학기부터 맞춤형 토요심화학습 부산전역 확대
부산광역시교육청(하윤수 교육감)은 19일 개최된 교육감과 일반계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의 만남데이에서 이루진 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현재 7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생 맞춤형 토요심화학습을 2학기부터 부산 전역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의 요청은 토요심화학습에 대한 학생과 교사의 만족도가 높고 학생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점차 알려지고 있어서다.학생 맞춤형 토요심화학습(일명 베스트 캠프)은 부산교육청이 학력신장을 위해 우수 교사의 수업을 여러 학교가 공유하는 수업 나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8일부터 낙동고, 혜화여고, 개금고, 부산진고, 연제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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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과 업무협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7월 19일 서내 중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과 차량 해상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차량 해상 추락사고는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216건이 발생해 62명이 사망했고, 최근 차량을 이용한 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사고 원인의 91%가 운전자의 주정차·운전 미숙 등 인적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운전면허 취득·갱신자 대상 해상 추락사고 예방 교육을 지원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사고 위험성이 높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진행키로 했다.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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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회의 내달 개최 전망... 18일 미국 ‘캠프 데이비드’서 안보협력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참석하는 '한미일 정상회의'가 다음 달 18일(현지시간) 개최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20일 언론 공지에서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8월 중 미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3국 간 조율을 거쳐 빠른 시일 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미 워싱턴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한미일 정상은 안보, 경제, 글로벌 어젠다 등의 대응에서 협력 강화 기조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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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개시 한 달 만에 대마초 양성반응을 보인 20대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 김태호)는 보호관찰 개시 한 달 만에 대마초 양성반응을 보인 A씨(20대·남)에 대해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했고, 인천지방법원에서 받아들여 실형을 살게 됐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2022년 12월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기각 판결을 받고 상고하지 않아 1심 판결인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등이 확정되어 인천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중이었다. 보호관찰관이 2023년 1월 19일 출석지도 시 소변을 채취해 약물검사 결과, 대마에서 양성의심 반응이 나와 덜미를 잡혔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에 소변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최종 양성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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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미국 전략핵잠 켄터키함 외국정상으로 첫 방문... "안심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부산에 기항 중인 미국 해군의 전략핵잠수함(SSBN) 켄터키함을 방문해 찾아 내부를 둘러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우방국을 포함해 외국 정상이 미국의 핵잠수함을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폴 러캐머라 한미연합사령관 안내로 이 잠수함 내부 지휘 통제실, 미사일 통제실, 미사일 저장고 등을 순시했다. 켄터키함 함장으로부터 핵잠수함 능력에 대해 보고받은 뒤 윤 대통령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핵전략자산을 직접 눈으로 보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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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전국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19일 임직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급여 나눔 모금액과 공사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실시하는 긴급구호 캠페인 ‘2023 수해 이웃돕기’를 통해 호우 피해를 본 이웃들의 대피 기간 필요한 구호 물품, 복구와 재건을 돕는 지원금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이 밖에도 이번 폭우로 주택 침수 등 피해가 심한 경북 예천군, 충북 괴산군 등 지역 마을에 이동식 세탁 차량 ‘사랑샘터’ 2대를 긴급 지원했다. ‘사랑샘터’는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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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
셀트리온그룹은 19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복구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이번 총 성금 5억원 중 3억원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이번 수해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셀트리온그룹 주요 사업장 일부가 위치한 청주 지역에 전달됐으며, 2억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이번 성금은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최근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 지역 주민들이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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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충남 태안군보훈회관에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가세로 태안군수, 조해상 태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광식 태안군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의 주거환경과 건강을 돌봄으로써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게 골자다. 구체적으로 차상위 계층 국가보훈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에너지 비용을 아끼도록 돕고 홀로 지내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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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정부는 공무원보수위원회에 성실히 임하라'성명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은 7월 19일자 성명을 내고 불성실한 태도로 공무원보수위에 참여하는 정부를 향해 성실하게 회의에 임할 것을 요구했다.성명은 "정부가 이미 정해놓은 인상률을 관철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수위원회를 운영한다면 올해 보수위원회도 그 결과는 뻔하다. 정부가 스스로 만들어 지난 3년간 활용해왔던 산정방식을 이제 와서 내팽개치는 행태는 노사간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며, 전문가위원들이 보수위원회에 참여할 필요성도 부정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7월 25일로 예정된 4차 전체회의에서도 같은 행태가 반복된다면 올해 보수위원회 파행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보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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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감천항 일대 러시아 국적 선박 대상 화재사고 예방 활동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7월 19일 최근 3개월 간 부산 감천항에 계류 중인 러시아 국적 선박의 관리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천항 일대 러시아 국적 선박을 대상으로 화재사고 예방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활동은 주 부산 러시아총영사관의 협조를 통해 남해해경청, 부산해경서, 주 부산 러시아총영사관, 그로발스타해운(주)가 참여해 감천항에 계류 중인 러시아 선박에 직접 방문해, 러시아 선장 등 선원 대상 안전수칙 준수 및 자체 화재사고 예방 교육을 했다. 또한 남해해경청과 부산해경서가 감천항 일대 선박 대리점 및 수리조선소를 대상으로, 합동 사고사례 교육 및 선박 화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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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복지정책연구회, 25일 전문가 초청 강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복지정책연구회(박말숙 대표외 4명)는 7월 25일 오후 3시 30분 부산진구청 다복실(15층)에서 ‘노인지원주택과 자립생활을 위한 주거정책’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강연에서는 서종균 주택관리공단 사장이 강의에 나선다. 강연자는 도시 및 도시 계획학을 전공한 주거복지 전문가로 한국도시연구소 소장과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을 역임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위한 주택정책 ▲발달장애인과 지원주택 ▲노인주거문제와 지원주택 ▲지원주택 제도화 추진 경과 ▲주거 제도 개편 방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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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경제적 및 냉방용품 지원 결정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7월 19일 제4차 범죄피해자 지원 심의회를 갖고 3천여만 원의 경제적 지원 및 냉방용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살인미수, 강도상해, 강간, 아동학대 등의 피해를 입은 11명의 피해자들에게 생계비 및 치료비, 취업지원비 등을 지원하고, 범죄피해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41세대를 선정해 냉방용품 (서큘레이터, 여름이불)을 전달하기로 했다.이번 심의 지원 대상 사건 중에는 친부가 친딸을 만 5세부터 19세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사건과 언론에도 보도된 편의점 손님이 직원을 흉기로 찔러 상해를 입힌 살인미수 사건이 있었다.(사)울산범죄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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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도시’, 청약통장 쏠림에 집값도 껑충…3분기 7천가구 분양
내림세로 시작했던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으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수도권 내에서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수도권 신도시 공급 단지들이 청약 열기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1~6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 공급된 아파트 청약경쟁률 상위 5곳 중 3곳이 수도권 택지지구 물량으로 집계됐다.실제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공급한 ‘운정자이 시그니처’가 1순위 평균 64.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반기 경기ᆞ인천 지역 최고 경쟁률 단지로 꼽혔다. 이어 ▲고덕국제신도시 ‘고덕자이 센트로(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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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시장 살아나나?…8월까지 2만4000가구 공급
통상 비수기로 불리는 7~8월 여름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청약 시장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건설사들이 대거 공급 물량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분양시장은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청약 열기가 지방으로 번지면서 청약경쟁률이 크게 뛰어 올랐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은 11대 1을 기록하며 직전 분기(5.1대 1) 대비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전망도 눈에 띄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주택산업연구원은 7월 전국 분양전망지수가 전달보다 14.3포인트 오른 97.5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전달보다 11.3포인트 오르며 올해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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