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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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수해 복구 지원금 3억원 전달
부영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25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을 기부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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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25일 (공무원보수위원회 4차 전체회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지난 6월 26일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 1차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달 29일 1차 소위원회와 7월 5일) 2차 소위원회, 13일 3차 소위원회, 14일 2차 전체회의, 19일 3차 전체회의까지 진행했고, 평행선을 달리는 입장차를 줄여 합의점을 도출하고자 기존 요구사항( 2024년도 공무원 임금 37만7천 원 정액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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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본사회 부산본부, 28일 부산일보 대강당서 출범식
사단법인 기본사회 부산(상임대표 박재범·전 부산남구청장)이 부산형 기본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사)기본사회 부산본부는 7월 28일 오후 3시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기본사회 부산 회원, 시민단체 등이 대거 참석하는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행사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의 특강과 기본소득부산네트워크 및 청년기본소득 참여자 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최근 전국 지역별로 (사)기본사회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특히 부산의 젊은 기초의원들과 전임 구청장들이 참여하면서 부산의 새로운 시민단체로서의 정책 제안부터 현실화까지 깊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박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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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보호소년들, 대한민국명장들에게 배운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26일 오후 1시 30분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에서 헤어디자인반 보호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신화남 신화남뷰티갤러리 원장의 ‘명장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부산교육청이 지난 6월 발표한 ‘오륜정보산업학교 교육지원 방안’의 하나다. 명장과의 만남을 통해 지방기능대회 참가를 준비 중인 보호소년들의 목표 의식을 높이고, 기술자격 취득을 돕기 위함이다.올해로 43년째 미용 기술인의 길을 걷고 있는 신화남 명장은 부산시 최고 장인 미용 분야 1호와 노동부 선정 우수 숙련기술인, 2022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신 명장은 학생 취업률 향상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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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틀만에 미사일 또 발사... 미 핵잠수함 제주 입항 시위성 도발인 듯
북한이 심야에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기습적으로 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25일 "우리 군은 24일 오후 11시55분께부터 25일 오전 0시께까지 북한이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 22일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이후 2일 만으로 미국의 LA급 핵추진잠수함(SSN) 아나폴리스함이 제주 해군기지에 입항한 데 대한 시위성 도발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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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술마시다 후배 흉기로 찔러 살해 피의자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B(20대·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피의자 A(20대·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7월 25일 오전 1시 20경 수영구 광안동 소재 A의 주거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가 구토를 한다는 이유로 다투던 중 주방에 있던 흉기로 피해자를 수회 찔렀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경찰은 A를 현행범 체포,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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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실무협의 개최... 한국 요청사항 논의
한일 당국이 25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와 관련한 한국 측 요청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현수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가이후 아쓰시 일본 외무성 군축불확산과학부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는 한일 대표단은 이날 일본에서 만남을 갖고 실무 협의에 나선다. 이날 실무협의에서는 한국 측의 요구사항에 일본이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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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룩셈부르크·뉴질랜드 정상 연쇄 면담...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정전협정 체결 70주년 기념일이자 '유엔군 참전의 날'(7월27일)을 맞아 방한한 각국 정상급 인사와 만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자비에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와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을 연달아 면담한다고 전했다. 뉴질랜드는 한국전쟁 기간 함정 6척과 병력 3천794명을 파병했고 룩셈부르크는 파병 당시 인구 20여만 명이었으나 전투 병력 100명을 참전시켜 22개 참전국 중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병력을 보낸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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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청년 전·월세 제도 악용 전세자금 21억 편취 대출사기 일당 적발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는 청년 전·월세 지원 제도를 악용해 허위 임대인·임차인을 모집한 후, 허위 전세계약서 등을 제출하여 금융기관을 속이는 수법으로 21회(2021. 9. ~2022. 8.)에 걸쳐 합계 21억 원을 편취한 전세자금 대출사기 일당(44명)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다수의 범행을 주도한 모집책 5명(20대)과 임대인 1명(20대)을 사기, 특경법위반(사기),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허위 임대인·임차인 등 3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기소전 추징보전으로 범죄수익 일부를 박탈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형식적인 대출 심사방지를 위해 대출심사 실질화(비대면 대출 신청 지양, 임차인 실거주(이중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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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행위를 반복하며 보호관찰을 기피한 10대, 결국 소년원으로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정민)는 불량교우와 어울려 가출을 반복하고 또래 대상으로 공갈, 폭행 등 범죄를 저지르며 보호관찰을 기피한 A양을 검거해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했고, 지난 7월 19일 법원에서 단기 소년원 송치 결정으로 A양은 결국 소년원에 수용됐다고 25일 밝혔다. 단기 소년원 송치가 결정되면 소년법 제32조 및 제33조에 따라 6개월 동안 소년원에서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A양은 학교 자퇴 전 학교에서 소위 ‘노는 무리’로 통했고 또래를 상대로 공동 폭행, 강요 등으로 지난해 법원에서 단기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음에도 보호관찰을 기피하고, 여전히 불량교우와 어울려 가출하면서 유흥비 마련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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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 장인상
▲ 김재열씨 별세, 송정자씨 배우상, 김준회·선영·선아씨 부친상, 김경애씨 자부상, 장명균, 유준하(동화약품 대표이사)씨 장인상 = 24일 오후 1시 30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마곡동) 특2호실. 발인 26일 오전 6시 ☎02-698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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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 119수상구조대 방문 현장점검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7월 10.부터 7월 24일까지 부산 7개 해수욕장 119수상구조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수상구조요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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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시 직접·즉시 대응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젊은 교사의 죽음과 관련해 7월 24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활동 보호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부산교육청은 ▲교육청 주도 교육활동 침해 즉시 대응 ▲피해 교원 치유 지원 확대 ▲교육활동 보호 화해 조정 강화 및 공감대 형성 등 3개 영역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교육활동 침해 신고 절차를 개선했다. 기존 학교장이 교육청으로 신고하던 것을 피해 교원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도 의무화했다. 모든 교육활동 침해 사안은 발생 단계에서부터 교육청 차원에서 즉시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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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공익법무관 99명…8월 1일자
법무부는 7월 24일 전보 및 파견 36명, 신규 임용 63명 등 공익법무관 99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8월 1일자로 시행했다. 이번 인사는 제1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공익법무관의 신규 임용에 맞추어 실시하는 정기 인사로, 배치 대상 기관별 업무를 면밀히 분석하여 배치 인원을 조정했다.또한 공익법무관 본연의 업무인 법률구조 및 국가소송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본인의 희망 및 객관적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적재적소에 공익법무관을 배치했다.전보 및 파견(36명)[송무담당 24명]◇법무부▲기획재정담당관실 이재상(34기) (법무부 법무심의관실)[국가소송과]▲문휘소(33기) ※보건복지부 파견(법무부 치료처우과)▲송기현(33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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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경위, 비상근무 중 음주사고...소속 경찰서장 직위해제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근무 기간 중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A 경위가 입건되었으며 소속 경찰서장도 직위 해제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인천 중부경찰서 소속 A 경위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 경위는 지난 22일 오후 8시 50분쯤 경기도 시흥시 월곳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위는 이날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이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A 경위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이상으로 나왔고 이는 운전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한다. A 경위의 음주 운전 적발 당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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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오염수 관련 한일 국장급 협의"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와 관련한 한국 측 요청 사항을 조율할 한일 국장급 실무 협의를 25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오염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일전에 정상 간 논의가 있었고, 그에 대한 후속 세부사항을 정리해야 하는 게 있다"고 말했다. 박 차장은 지난 7일 정부가 오염수 방류 계획의 안전성 검토 결과를 발표할 당시 일본 측에 했던 네 가지 기술적 제언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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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촬영 전문 점검팀 ‘비추미 순찰대’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광안리 등 해수욕장 불법 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전문 점검팀 ‘비추미 순찰대’를 7월 24일부터 28일까지(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비추미 순찰대’는 코로나 엔데믹 선언 이후 첫 여름을 맞아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증가에 편승한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전문업체(금성시큐리티)와 합동(탐지 전문가 3명, 관할서 경찰관 2명, 총 5명)으로, 해운대·광안리 등 7개 해수욕장 공중화장실·샤워실·탈의실 및 범죄 발생지 등 취약지 76개소에 대해 5일 동안 집중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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