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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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외면받는 추계예대..."재정 위기 지속"
추계예술대학교(총장 임상혁)의 일반기부금 액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일각에서는 추계예대의 재정 위기 지속이 기부금 유치 실패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한국사학진흥재단 대학재정알리미에 따르면 추계예술대학교는 2022년 전국 293개 학교법인 중 총자산증감율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기 자산 78억 4586만 8000원, 당기 자산 57억 412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자산이 37.5% 감소한 것. 총자산 증감율이란 당기 자산에서 전기 자산을 뺀 증감액을 백분율로 환산한 값이다. 추계예대는 20년 전년 대비 총자산 증감율 -0.1%, 21년 -1% 등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다 22년 기준 급락했다.4년 간의 추계예대 결산을 살펴보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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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관악경제인회 포럼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7월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관악경제인회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총동창회 협력이사 조완규 전 서울대총장, 이부섭 관악경제인회 회장 등 70여 명과 함께 했다.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현 서울대학교 재단이사장)이 “새로운 시대의 필요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이 자리에서 박준희 회장은 참석자 대표로 조직내에서의 다양성과 독창성에 대한 리더의 대응방안에 대한 질의를 했다.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은 관악경제인회 창립회원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다. 서울대총동창회 산하 관악경제인회는 2022년 8월 26일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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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0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20일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시도교육감들과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앞서 하 교육감은 이날 낮 12시 30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장관-시도교육감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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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고문 위촉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17일 가수이자 배우인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최시원은 “향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다양한 홍보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청소년에게 마약류의 제대로 된 정보와 폐해를 알리고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는 역할을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최시원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세간의 호평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로서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로 캐릭터의 면면을 완벽하게 표현,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금 증명해 앞으로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김필여 이사장은 “연예인 등 사회적 유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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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 전국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전사적 지원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이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수협은행은 5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편성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수협 상호금융 영업점에서는 대출 만기와 원리금 상환을 유예하는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중앙회와 은행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5천만 원)과 구호물품(5천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수해 지역주민에 직접 전달되고, 이재민들의 빠른 재기와 복구를 위해 성금이 사용될 계획이다. 수협은행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어업인을 비롯해 개인,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개인당 최대 2천만 원) ▲시설자금(피해복구 소요자금)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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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여름 휴가철 대비 한국공항공사 현장지도방문
부산 강서소방서는(서장 이시현) 7월 20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국공항공사(김해공항)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화재안전지도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시현 소방서장은 △공항 주변 위험요소파악 △화재 시 초기대응 절차에 따른 개인별 임무처리 절차 숙달 훈련 △소방시설 자가점검 및 유지관리 △최근 사고사례를 이용해 초기대처‧대피요령 교육 등을 지도했다.이시현 부산 강서소방서장은 “항공기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만큼 상황발생 시 초기 상황통제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출동대가 도착해 신속한 화재‧구조‧구급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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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걸어서 중부속으로'프로그램 참여 우수직원 3명 시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20일 직원 건강과 안전확보를 위해 “걸어서 중부속으로” 프로그램을 상반기까지 운영한 결과에 따른 참여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걸어서 중부속으로” 프로그램은 관내 세이프 코스를 지정, 도보순찰 후 성과에 따라 개인별 포상을 지급하는 것으로 많은 직원들이 일과시간 전후 또는 비번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그 중 가장 다양한 코스와 많은 도보횟수를 기록한 3명을 선정, 상품권 등의 포상을 했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직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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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우미희망재단,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1억5천만원 지원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탠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이천선수촌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장애인 스포츠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기존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 5개 종목(배드민턴, 수영, 육상, 탁구, 태권도)을 제외한 동·하계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후원금은 총 1억5000만원으로 ▲동·하계 기초 종목 캠프 운영 ▲우수선수 장학금 ▲최우수선수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양충연 사무총장과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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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유해물질(미상) 접촉 환자 3명 발생
7월 20일 낮 12시 29분 울산 동구 서부동 참사랑의집에서 유해물질(미상, 무색·무향)접촉에 따른 환자 3명(경상)이 발생했다.발신미상의 편지봉투를 사무실에서 개봉 후 어지럼증 및 호흡불편 증상을 호소했다.소방 55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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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노사, 첫 임금 및 단체협상 상생 합의
건설산업노동조합은 최근 타워크레인 노, 사, 정 갈등이 극한으로 치달으며 민주노총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결렬을 거쳐 타워크레인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윤석열 정권에서 첫 타워크레인 노사가 상생의 분위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건설산업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본부장 김남균)는 타워크레인사용자단체(약 100여개 업체)와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통해 지난 7월 11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는 지난 5월 24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4차에 걸친 교섭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잠정합의안에서 노조 측은 최근 침체된 건설경기와 시대변화에 맞춰 임금인상 등을 잠정 보류하는 한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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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특공대, 제707특수임무단과 대테러 합동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 특공대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제707특수임무단과 대테러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상과 육상 국내 대테러 기관인 해양경찰 특공대와 707특수임무단이 참가해 합동으로 상호 전술 교류 및 해상(선박) 대테러 훈련과 시가지전투 등 다양한 주제로 훈련을 했다. 남해해경청 특공대 관계자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정예 대테러 유관 기관 간 합동훈련을 통해 국가 안보의 초석을 쌓아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더 안전한 바다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남해해경청 특공대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관련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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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3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돕고, 심신회복버스 1대를 현장으로 보내 피해 주민 및 피해 현장 복구 근무자의 휴식을 지원한다. 또 임직원 긴급지원단을 꾸려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키트 및 생수·식료품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현대차그룹은 수해지역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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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송(song) 공모전…7월 20~8월 24일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에서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마약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송(song)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접수기간은 7월 20~ 8월 24일까지로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자들은 참가신청서, 음원과 가사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마약류 접촉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내용 ▲마약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마약류 이용 범죄 예방, 대처 방법, 신고 활성화 등 제한이 없다.최종 수상작 3편은 오는 9월 1일 경남경찰청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대상은 경남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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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수해복구 성금 2억원 기탁
호반그룹은 20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탁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청주시에 1억원을 기부했다. 호반건설에서 마련한 이번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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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진그룹,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최근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 및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이번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재민의 긴급 주거시설 및 생필품 지원, 침수된 가옥과 도로 복구 등에 활용된다.한진그룹 관계자는 “연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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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S칼텍스,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 및 경북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GS칼텍스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 및 침낭 세트 150여개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지원된 구호물품 세트는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준비됐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남 부여군 및 경북 봉화군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GS칼텍스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GS칼텍스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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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익훈(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 최규섭(전 무학그룹 부회장)씨 별세, 최익훈(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 23일 오전 9시, 장지 포천 광릉추모공원. ☎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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