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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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복합시설 품은 아파트 ‘대세’…눈여겨볼 분양 단지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쇼핑복합시설 인근에 위치한 단지가 지역 내 시세를 이끌어가고 있다. 또 최근 청약 시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러한 쇼핑복합시설을 품은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0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부동산 트렌드 2024 살고 싶은 주택’ 리포트에 따르면 ‘향후 주택 결정 시 입지적 고려 요인’(9개 항목 중 3개까지 선택)은 ▲교통 편리성(61%) ▲생활편의, 상업시설 접근 편리성(59%) ▲직장과의 거리/직주 근접성(46%) ▲주거/자연환경 쾌적성(37%) ▲개발/투자가치, 지역 호재(3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접근 편리성이 비슷한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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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법 전문가(변호사, 경찰) 54명 위촉식 및 간담회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5일 오후 1시 30분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 및 비행 근절과 예방을 위해 본청 별관에서 개최된 「변호사·경찰관과 함께하는 폭력·비행 근절 및 예방 법교육 강사단 위촉식·간담회」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에 참여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식은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위촉식, 단체사진촬영, 인사말씀(교육감), 간담회, 폐회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법교육 강사단은 하윤수 교육감을 포함한 우리 교육청 위촉 학교폭력예방 학교지원 변호사 33명, 학교전담경찰관 21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하 교육감도 강사단으로 직접 학교를 찾아 폭력·비행 근절과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할 것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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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5일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업무협약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5일 오전 부산광역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린 ‘부산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이날 협약식은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협약은 교육부 제19차 마이스터고 지정계획에 따라 부산시·시의회·상공회의소와 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 핵심 산업인 전력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가칭)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를 설립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부산교육청은 반도체 마이스터고 설립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부산시와 시의회는 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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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과 의지의 역사’…김정미 선수 입단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지난 20년 간 불굴의 의지와 헌신으로 팀에 공헌해 온 김정미 선수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대제철은 지난 4일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펼쳐진 WK리그 19라운드 화천KSPO와의 경기에 앞서 김정미 선수 입단 20주년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김정미 선수는 2004년 입단 이래 ‘원클럽우먼’으로서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골문을 지켜왔으며, 지난 3월 W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기록을 비롯해 챔피언결정전 MVP 2회 수상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국가대표로서도 남다른 발자취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3년 AFC 여자축구선수권대회 조별 예선 태국과의 경기에서 데뷔한 이래, 2016년 올림픽 예선 북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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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 위반 임시퇴원 보호관찰 대상자 구인·유치
법무부 원주준법지원센터(춘천보호관찰소 원주지소)는 7월 4일, 보호관찰 기간 중 재비행을 하고 보호관찰관의 소환지시에도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임시퇴원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A군(18)을 구인, 춘천소년원에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A군은 지난해 12월 보호관찰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보호관찰 9월 및 야간외출제한명령 등 특별준수사항을 부과받아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해 원주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었다. 그럼에도 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 주거지를 상습적으로 이탈하며 야간·새벽 시간대에 무단으로 외출을 반복했고, 절도 등으로 재비행까지 하며 보호관찰관의 소환지시에도 응하지 않는 등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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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장학사 사망'에 민원 제기 해당 학교 입장 표명으로 파장 예상
최근 부산시교육청 A장학사가 교장공모제 악성민원에 시달리다 스스로 삶을 포기한 가운데 해당학교의 입장표명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해당학교의 학교자치부장은 정당한 민원을 악성 민원으로 치부하고, 학교와 교육청이라는 기관 간의 협의와 공문을 불온시하는 것은 교육기관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해당 중학교 교장이 교장공모제 관련해 해당 학교를 찾아가 삿대질과 폭언을 했던 것도 직접적으로 장학사가 심리적인 압박을 받을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부산시 교육청의 감사결과에 따르면 해당중학교는 교장공모제 지정 관련하여 2024년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33여건의 민원과 12건의 전화, 교육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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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네이버클라우드와 에듀테크 및 AI 기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지난 4일,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에듀테크 및 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는 교육에 특화된 AI 기술을 비롯해 콘텐츠, 학습 데이터 등을 활용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를 통해 양사 간 교육 서비스 고도화를 실현하고자 네이버클라우드와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는 네이버클라우드의 플랫폼 및 AI 기술을 활용해 교육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교육분야 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대표적인 서비스인 초중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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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김성민 교수팀, 모바일 최고 국제학회 최우수논문상 다회 수상 쾌거
KAIST(총장 이광형)는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성민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 팩토리에서 사각지대 없이 정밀한 위치를 추적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목표물에 무전원 태그를 부착해, 장애물에 가려진 상황에서도 센티미터(cm) 이하의 정확도로 3차원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이다.해당 연구를 통해 연구팀은 모바일 컴퓨팅 분야 최고 권위 국제 학술대회인 ACM 모비시스(ACM MobiSys)에서 2022 최우수논문상에 이어 2024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해당 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다회 수상한 연구팀은 김성민 교수 연구팀과, 미국 미시간대, 그리고 예일대 뿐이다. (논문명: SuperSight: Sub-cm NLOS Loca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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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주민공동시설 위탁기업 스테디와 업무협약 체결
대교에듀캠프의 영유아 놀이 체육 전문 브랜드 트니트니가 주민공동시설 위탁기업인 스테디와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6월 27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대교에듀캠프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유지성 대교에듀캠프 트니트니사업 본부장과 김태희 스테디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테디의 주민공동시설 위탁운영 현장에서 유아체육 및 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인력 파견 업무 ▲대교에듀캠프의 프로그램 개설을 위한 홍보 및 수강 회원관리와 관련된 제반 업무 등에 대한 내용을 협력하기로 했다.대교에듀캠프는 영유아 놀이 체육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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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1사1촌 연천군 횡산리마을에 물품 후원
모빌리티 서비스 리딩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지난 4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연천군 횡산리마을을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코레일유통은 임직원 대표 8명이 횡산리마을을 방문해 마을전체인 총 25개 가구에 1백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후원했다.또한 간담회를 열고 인구부족으로 인한 지역소멸 문제와 농산물 판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도·농간 균형발전 및 비무장지대 거주 농촌에 대한 관심과 나눔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코레일유통과 횡산리마을은 2019년 5월에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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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4일까지 부산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개최…사진, UCC동영상 등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24일까지 부산지역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4년 부산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 계기를 마련하고, 청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부산교육청은 일상에서 경험한 청렴 관련 에피소드, 우리가 바라는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 모습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운영한다.공모전은 ▲미술작품 ▲사진 ▲UCC 동영상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 올해 신설한 사진 분야는 디지털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사진파일에 문구·자막 추가, 기타 사진 효과 설정 등을 가미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사진과 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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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퇴직자 재임용 업무분야 발굴 토론회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7월 4일 오후 서울 홍대 소재 청년문화공간 JU 동교동에서, 공무원연금 소득공백 발생에 따른 당장의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퇴직자 재임용에 대한 업무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각 지자체 30개의 직력을 대표하는 모든 직렬대표(70여명)가 모여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시군구연맹이 추진하고 있는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을 채준호 전북대 교수(공무원보수위원회 전문위원)가 설명하고 직렬별 그룹으로 직무에 맡는 퇴직자 재임용 업무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또한 직렬별 구성은 시군구, 성별, 세대별로 구성을 다르게 편성해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게 했으며 그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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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여객선과 위험유해물질 운반선 간 충돌상황 가정 민·관합동 훈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4일 여객선과 위험유해물질(HNS)운반선 간 충돌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복합해양사고 대응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형 여객선과 위험유해물질 운반선의 통항량이 많은 부산항에서 선박 간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인명구조・위험유해물질 유출 등 다양한 유형의 사고대응능력 향상이 목적이다.이날 훈련에는 부산해경서와 부산광역시 공동 주관 하에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부산항만소방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환경공단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18척의 함선과 헬기, 구급차 등이 참여했다.훈련은 실전성 강화을 위해 시나리오 없이 사고 상황만 부여하고, 구조세력별 임무수행계획을 스스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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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디스플레이공장서 수산화나트륨 수용액 누출…3명 경상
경찰은 4일, 오전 11시 29분께 충남 아산시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폐수가 흐르는 파이프 연결부위 틈에서 일부 용액이 근로자 쪽으로 튀었다.이 사고로 30∼40대 근로자 3명이 피부 발진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애초에 소방 당국에는 '수산화나트륨 수용액이 누출됐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으나, 경찰은 폐수가 일부 튄 것으로 화학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경찰은 폐수가 흐르는 파이프 연결부위 틈에서 수용액이 일부 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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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원지에서 "시험 끝났다" 물놀이하던 중학생 1명' 사망'
목포에서 학교 시험이 끝나고 무더위를 피해 바다로 뛰어든 중학생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후 2시 4분께 전남 목포시 죽교동의 한 유원지 앞 바다에서 중학생 A(14)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군은 신고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에 의해 40여분 만에 해안가로부터 30m 떨어진 수심 3.5m 지점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에 따르면 A군과 친구들은 이날 시험이 끝나고 유원지 인근 바다에서 물놀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현재 경찰은 함께 물놀이하던 친구들의 목격 진술을 확보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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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 기피 20대 집행유예 취소
사회봉사명령 이행을 기피해온 20대가 결국 대구구치소에 수감됐다.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한 A씨(20대· 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고 4일 밝혔다.A씨는 2022년 8월경 강제추행 등으로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보호관찰관은 A씨에게 질병 등을 이유로 수차례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연기해 주었으나, A씨는 오히려 이를 악용하여 상습적으로 사회봉사명령을 기피해왔다.이에 대구준법지원센터는 A씨에 대한 집행유예의 취소를 검찰에 신청했고, 법원이 지난 6월 26일 집행유예 취소를 인용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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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경찰서, 원룸 2곳서 현금 등 680만 원 상당 절취 불법체류자 구속 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지난 5월 17일 오후 7시 50분경 동래구 소재 원룸 2곳에 창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 등 680만 원 상당을 절취한 불법체류자(20대·남·베트남 국적)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송치(5. 31.)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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