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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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5년 수사·형사 기능 과·팀장 소통 워크숍
대구경찰청(치안감 이승협)은 4월 10일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시경찰청 수사지휘부를 비롯해 일선 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소속 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2025년 수사·형사 기능 과·팀장 소통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은 ’25년 정기인사 이후 부임한 일선서 수사·형사부서 과·팀장과 시경찰청 수사지휘부와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갈수록 지능화·조직화되고 있는 투자리딩방·보이스피싱 등 조직범죄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초기대응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25년 수사·형사분야 중점 추진과제와 주요현안을 토의했다.특히 대구경찰청은 국제적으로 조직화 하는 범죄에 체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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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류탁수(쌍용건설 홍보팀장)씨 모친상
▲김분녀(향년 84세)씨 별세, 류수강·류탁수(쌍용건설 홍보팀장)·류명수·류미선(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센터장)·류미숙씨 모친상, 이상민씨 장모상, 소미경·이지연씨 시모상, 이찬희(PARNAS호텔 CRM팀 메니저)·김태우(신한금융 신한카드 오토기획팀)·김영우(GUTI 대표)·류은진(원아이디랩 콘텐츠정보관리팀)·류현진씨 조모상 = 9일, 아산병원장례식장 5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 은하수공원 김제선영.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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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12신고 포상금, 1분기 17명 260만 원 지급
경남경찰청(청장 김성희)는 1분기 동안 112 신고로 장애아동을 가정으로 돌려보낸 신고자 등 17명에게 26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112신고 공로자 포상제도’는 범죄 피해나 사람의 생명, 신체, 재산피해를 예방한 신고자에게 5천만 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올해 1월부터 전국적으로 첫 시행됐다.주요 사례로는 지난 3월 21일 오후 7시 35분경 거제시에서 추운 날씨에 외투도 없이 맨발로 길거리를 배회하던 중증장애아동(13·여)을 발견, 가족을 찾아준 112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했고, 3월 6일 오후 6시 10분경 창녕군에서도 호텔 앞 화단을 계속 부딪히는 차량에서 운전자(67·남)가 몸도 못 가누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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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피싱범죄 동향에 따른 최신 유행하는 피싱 수법 안내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피싱 범죄조직에 대한 단속과 범행 수단 차단, 금융·통신분야 제도개선 등 범정부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지속 발생해 피싱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 강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대구청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 및 피해액을 보면 2023년 465건에서 2024년 704건이 발생했고, 피해액은 2023년 약 100억 원에서 2024년 약 290억 원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지난해 대구청은 학생·직장인·여성단체 등 일반인뿐만 아니라 범죄 취약계층인 노인·장애인·외국인을 대상으로 직접 대면으로 현재까지 1만명 이상을 교육했다. 특히 ’24년도 보이스피싱 통계 분석 결과, 50~60대 이상 연령층의 ①카드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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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취해소센터 개소 2주년…1140여명 주취자 평균 4.6시간 보호
4월 11일 부산시 주취해소센터(이하 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는다. 센터는 주취자 보호시설부재로 인한 각종 사고 및 범죄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산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의료원이 함께 만든 전국 최초의 주취자 공공구호시설이다. 지난해 부산의 주취자 관련 신고는 79,167건(日평균 216건)으로, 센터는 ’23년 첫해 389명, 지난해 608명의 주취자를 보호했다. 센터 보호 중 호흡곤란 등 건강 이상이 발견되어 신속히 응급실로 이송하여 위급한 상황을 넘긴 사례가 55건에 이르는 등 일선 현장에서는 대처하기 곤란한 위기 상황을 신속히 조치해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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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KG케미칼 화재…11시 43분 완진
4월 10일 오전 10시 58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KG케미칼 비료공장 포장동 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이 출동(58명, 차량 25대)해 오전 11시 39분 초진, 11시 43분 진화 완료됐다. 화재발생 당시 내부인원은 외부로 전원 대피 완료했다. 공장동 내부 위험물은 없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200만 원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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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서정원 신임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현장에 강한 해양경찰"
부산해양경찰서는 제30대 신임 서정원 서장이 10일 취임 인사를 갖고 본격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서정원 서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국제 무역항인 부산에서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기본과 원칙, 존중과 소통,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해양경찰의 임무는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다. 완벽한 상황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서정원 서장은 1969년 전북 군산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간부후보생으로 입직한 뒤 군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스마트해양경찰추진단장, 평택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장비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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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무호흡 구조대상자 심폐소생술로 구조 부산 경찰
무호흡 구조대상자를 심폐소생술로 인명구조한 부산경찰의 활약을 소개한다. 부산경찰 SNS에 업로드 된다. 지난 3월 29일 오후 6시 10분경 연제경찰서 토곡지구대에 한 행인이 방문해 “사람이 쓰러졌다”며 도움을 요청했다.토곡지구대 심재호 경위는 급하게 뛰어나가 얼굴에 피를 흘리며 횡설수설 대화가 되지 않는 남성(50대)을 만나게 되었고, 가족에 인계하기 위해 지구대로 부축해 오던 중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린 남성을 일단 앉히게 했다.이 과정에서 119공조 요청 후 괜찮으세요? 어디 아프세요?라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횡설수설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급기야 의식을 잃어가는 남성. 심 경위는 당시 주저앉은 남성이 의식과 호흡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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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서 승용차·화물차 추돌사고로 3명 사상
전남 목포시 축복동 한 해안도로에서 9일 오후 10시 27분께 승용차와 화물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승용차에 화재가 나면서 40대 남성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동승자는 숨졌다. 화물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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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배터리 제조 공장서 화재로 근로자 1명 중상
충남 논산시 한 배터리 제조공장에서 9일 오후 2시 15분께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한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내부 기계설비 등을 태워 4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후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실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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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에서 화물열차 1량 궤도 이탈 사고... 운행 임시 중단
전북 전주역에서 화물을 싣는 열차(화차) 1량의 뒤쪽 바퀴 1개가 이동 중 궤도에서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은 10일 이 사고로 전주선 전주∼익산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초기 대응팀이 출동해 조치 중"이라며 "열차 이용 고객은 전주∼익산간 버스와 연계해 수송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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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 ‘상호관세’ 글로벌 충격속 '에너지 안보' 협력 모색... 원자력·LNG 등 초점
정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의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최근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 입찰 공고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외교부는 "'에너지 안보 강화'가 중요 국가과제로 대두됐다"면서 "신뢰성 있는 우호국 특히 미국과의 에너지 안보 협력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배경을 설명했다. 이런 사업들은 미국과의 상호관세 후속 협상에서 한국의 협상 카드의 하나로도 거론되고 있기도 하지만 별개로 장기적 관점의 에너지 협력 전략의 초석이 될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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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올바른 의료개혁' 7월 24일 산별 총파업 투쟁 돌입 결의
보건의료노조가 올바른 의료개혁과 적정인력 기준 제도화 등을 관철하기 위해 5월초부터 산별중앙교섭을 추진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7월말 산별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다.보건의료노조(위원장 최희선)는 4월 9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소태산 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25년 교섭 요구안과 교섭방침, 투쟁 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는 대의원 250여명과 간부 등 340여명이 참여했다.최희선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우리는 정권을 바꿔내고 2021년 9월 2일 정부가 약속했던 노정합의의 완전한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서 올해 7월 총파업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병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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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4.16 세월호 참사 11주기 「안전주간」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정하고 “기억을 넘어 실천으로, 안전한 내일을 향해”라는 주제로 추모행사도 열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 행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경기도 단원고 학생과 교원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교육청 청사에 참사의 아픈 기억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전광판에도 게시한다. 또 교육청 홈페이지에 추모 배너 등의 홍보도 한다. 교육청 모든 직원은 참사 당일인 16일 오전 10시 희생자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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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사회적약자 보호 정책 강화…스토킹·교제폭력·청소년범죄 대응
대구경찰청은 4월 9일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 중심의 경찰 활동을 위해 ‘2025년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지역 11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과 계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중점 추진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나눴다.올해 대구경찰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토킹·교제폭력 등 가해자와 일정한 관계에서 반복되는 범죄 특성에 주목해, 단순히 사건을 종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근본 원인 제거를 위한 지속적인 경찰 활동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이를 위해 강도 높은 재재와 함께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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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케미칼, 구성원·장애인이 함께하는 봄 나들이 진행
SK케미칼이 봄을 맞이해 구성원, 장애인이 함께하는 특별한 나들이에 나섰다.SK케미칼은 성남시 장애인전환교육시설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장애인 여가 지원·인식 개선 프로그램 ‘봄을 심다, 마음을 잇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 행사는 회사 측 구성원과 가족 등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일상을 함께하는 교류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SK케미칼·SK플라즈마 구성원과 가족,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이용인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니 라임 오렌지 나무 심기 △스마트팜 만들기 △브런치 만들기 △장애인 미술 작품 전시 △피크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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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이광호 작가와 생각하며 읽는 동화 ‘세계 명작’ 오픈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이 이광호 작가와 함께 새로운 도서 콘텐츠 ‘세계 명작’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이광호 작가는 자유롭게 문학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인 문학 출판사 ‘별빛들’의 대표로, 시와 우화, 에세이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려 왔다.이번에 선보인 세계 명작은 이광호 작가와 명작 동화를 읽고 작가의 해설, 질문과 함께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콘텐츠다.도서는 작가의 가이드로 생각을 틔울 수 있는 ‘생각열기’부터 ‘본문읽기’, ‘작가의 해설’, 작가가 던진 질문에 답을 찾는 ‘200자 생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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