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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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공교육정책 강화 '도약과 비상은 지금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일 오전 시교육청에서 '힘차게 달려온 부산교육 2년 도약과 비상은 지금부터'를 모토로 내건 ‘민선5대 하윤수 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전반기 성과와 향후 추진 정책 등을 밝혔다.특히 주목할 만한 대목은 안전보건이다. '학생·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학교'를 위해 학생 등하굣길 안전망을 구축했다. 전국 첫 학교담장이전 등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개선이 그것이다. 교통지도 인력 활동 지원과 통학차량 안전시스템 설치 지원에도 앞장섰다. 연차별 [(’22년)40교 → (’23년)60교 → (’24년)60교 → (’25년)70교 → (’26년)74교] 전 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로 정책연구용역 시행으로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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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성제약, 2024 제12회 세븐에이트 데이 성료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지난 6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2024 제12회 세븐에이트 데이(Seven-Eight day)’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동성제약은 자사의 스테디셀러인 새치 염색약 ‘세븐에이트’ 제품의 이름에서 유래된 ‘세븐에이트 데이’를 매년 7월 8일로 정하고 개최하고 있다. 세븐에이트 데이는 동성제약의 유래 있는 봉사활동으로 도봉구청과 공동주관 하에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언석 도봉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 등 지역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후, 동성제약 임직원 80여 명 및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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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의융합교육원, 9일 뇌과학자 시선으로 본 AI시대 교육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류성욱)은 7월 9일 오후 3시 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교육청 소속 교직원과 학부모 32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창의융합교육아카데미 전문가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문화를 확산하고, 미래교육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서다.이날 강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인간과 교육’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창의융합교육원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장동선초청특별강연)을 통해 특강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류성욱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강연은 교직원과 학부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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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재진(타이어뱅크 부회장)씨 부친상
▲이준수 씨 별세, 타이어뱅크 이재진(뱅크그룹 부회장)씨 부친상 = 7일, 충남 부여군 구룡 장례식장 2층 특2빈소(충남 부여군 구룡면 홍수로 32), 발인 9일 오전 8시, 장지 부여군 외산면 반교리 선영. ☎041-83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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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련, 웅촌면 초천리 회야강 곳곳 잉어떼 폐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울주군 웅촌면 초천리 일대 회야강 곳곳에 잉어떼가 폐사했다며 원인은 수온상승 및 수질악화로 인한 용존산소 부족 또는 독극물 유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울산환경련은 주민의 제보를 받고 밤에 현장을 확인한 결과 어른 팔뚝만한 잉에가 수풀에 걸쳐서 부패해 악취가 너무 심했다고 했다. 악취는 잉어때문만이 아니었고 강물이 고여있는 곳에서는 강물 자체에도 악취가 풍겼다고 전했다. 회야강 상류는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는 요인들이 많다고 했다(대규모 주거단지와 각종 산업단지, 하수처리장, 골프장 등). 울산환경련은 "잉어 떼죽음 원인을 용존산소 부족이라고 결론짓더라도 울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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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지난 3일 발생한 남강 수난사고 실종자 수색 총력
진주소방서는 지난 3일 오후 10시경 발생한 진주시 남강(장대동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추정 실종자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7일 현재 수색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실종자 수색에는 소방·경찰·의용소방대 등 인력 78명과 구조보트를 포함한 장비 21대를 동원해 수중·수상 수색은 물론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수색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진주소방서는 실종자의 빠른 발견을 위해 남강변 인근을 빈틈없이 수색하고 있으며 점차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상황이다.소방서 관계자는 “실종자는 67년생 남성으로 CCTV를 확인해 보니 주변을 서성이는 모습과 신발만 남아있는 상태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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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모 빌라 현관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부산 북구 구포동 모 빌라 현관 앞에서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7월 5일 오후 6시 36분경 북구 구포동 모 빌라 현관 앞에서 40대 남성(현 빌라 거주자)과 60대 남성(전 빌라거주자)이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119로 이송했으나, 40대 남성은 사망했고, 60대 남성은 현재 의식이 없고 중태상태다. 현장에 있던 40대 남성의 딸(초등학생)도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 중이다. 부산북부경찰서 관게자는 흉기는 하나 인데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왜 이런 범행이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는 현재 주변 탐문과 CCTV 등 확인 등 초동 수사단계로 상세한 내용은 알려드릴 수 없는 점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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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장애학과 총동문회 창립총회 성료…국내 첫 장애학과 설치 이후 7년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장애학과 총동문회가 7월 6일 학 내 성산홀에서 창립을 알렸다. 2018년 국내 첫 장애학과가 설치된 이후 7년 만의 일이다.이날 행사에는 약 100명의 장애학과(학과장 조한진) 석사‧박사 수료생 및 졸업생, 재학생들이 자리했으며, 이동석 한국장애학회 회장, 최철영 대구대학교 대학원장, 도충구 대구대학교 총동창회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최철영 대학원장은 “장애 담론이 사회에 막 쏟아져 나오던 2000년대 이후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학문에 대한 열망 속에서 우리 대학이 전국 최초로 장애학과를 설치하게 되었다”며 “장애학 연구의 1세대로서의 개척자 역할을 부탁한다”고 했다.장애학과 총동문회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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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은 7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로 ‘세종, 충북, 충남, 경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세종, 충북, 충남, 전북, 경북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고, 시간당 10∼30mm 이상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고 예보했다.이에 산림청은 해당지역의 강우상황과 산사태예측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순이다.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남, 제주는 ‘주의’ 단계 유지.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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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한 차량 정비소 화재
7월 7일 오전 1시 46분 울산 남구 무거동 한 차량 정비소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9명, 차량 14대)에 의해 오전 2시 17분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소방서추산 1800만 원(차량 3대, 차량공구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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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임금인상 쟁취 총궐기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6일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 일대에서 6개 공무원·교원 공무원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조합원 3만여 명이 참석한 공무원 임금인상 쟁취 총궐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노총과 함께 총궐기대회를 진행한 공무원·교원 공무원노동단체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우체국본부, 교육청노동조합연맹, 전국경찰직장협의회로, 지난 6월 25일 출범한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공투위)의 첫 대규모 연대 집회이다.공노총은 최근 청년 공무원의 공직사회 이탈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청년공무원의 열악한 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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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6일 남부 교육 가족 어울림 한마당 동행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6일 오전 9시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에서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바다에서 꿈꾸는 남부 교육 가족 어울림 한마당’에 동행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는 학교를 바꾼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교육 가족 모두에게 확대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상징성을 가진 의미 있는 자리다”며 “오늘 행사가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복원하고, 학교를 바꾸는 큰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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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참모 "중단한 핵실험 재개해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고위 참모가 재집권시 1992년 이후 중단된 핵실험을 재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전문잡지 '포린 어페어스'는 최신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로버트 오브라이언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기고문을 게재했다.오브라이언 전 보좌관은 기고문에서 "트럼프 정부가 출범할 경우 핵무기의 신뢰성과 안전성 등을 점검하기 위해 핵실험을 재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그러면서 "핵실험 재개는 양적·질적인 측면에서 미국의 핵능력이 중국과 러시아를 계속 압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지적했다.또 오브라이언 전 보좌관도 현재 미국의 핵무기 성능 분석 시스템에 대해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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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심의위, '채상병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 의견 내려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사단장과 하급 간부 2명 등 3명에 대해 불송치 의견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경북경찰청 전담수사팀 등에 따르면 경찰 수사심의위에서 논의한 결과 송치 대상에서 임 전 사단장을 제외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그와 함께 하급 간부 2명 역시 송치 대상에서 빠졌다.대신 군 관계자 6명은 송치를 해야 한다고 결론이 모아졌다.그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임성근 전 사단장과 7여단장, 대대장 등 피의자 총 8명에 대해 수사를 이어왔다.대외에 알려지지 않았던 나머지 피의자 1명의 존재는 지난 5일 수사심의위 결과 발표에서야 처음으로 공표됐다.경찰은 해당 피의자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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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선 후보 사퇴 안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안팎의 가중되는 후보 사퇴 압박에 대해 "완전히 배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ABC 방송 인터뷰 녹화 직후 기자들과 만나 후보 사퇴 가능성을 묻는 말에 "사퇴 여부는 완전히 배제한다"고 밝혔다.자신이 왜 최선의 후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엔 "내가 이전에도 트럼프에 승리했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이는 4년전 일 아니냐'는 추가 질문에는 "당신은 모든 문제에 있어 틀렸다"고 받아쳤다.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최소한 20명의 의원들과 대화를 나눴다면서, 마크 워너 민주당 상원의원이 다른 상원 의원들과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는 모임을 추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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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령 승진 및 전보… 7월 8일자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소방령 승진(12명) 및 전보(21명)인사를 7월 8일자로 단행했다.◇소방령 승진 12명▲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관리1계장 황용태 ▲ 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수상구조대장 이재혁 ▲ 소방재난본부 119안전체험관 체험기획계장 최윤화 ▲ 소방학교 인재양성과장 한정훈 ▲ 부산진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정진희 ▲ 동래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 조현숙 ▲ 동래소방서 현장대응3단장 김상진 ▲ 동래소방서 연산119안전센터장 공정규 ▲ 사상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정연락 ▲ 해운대소방서 우동119안전센터장 변만훈 ▲ 금정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최대건 ▲ 남부소방서 현장대응1단장 최혁◇소방령 전보 21명▲ 소방재난본부 종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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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내 승객 흉기 위협 6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지하철 내에서 승객을 흉기로 위협한 A씨(60대·남)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7월 5일 오전 9시 40분경 부산도시철도1호선(노포행 방향) 지하철 내에서 "옆에 있는 사람이 흉기로 위협했다."는 피해자(60대· 남)의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동래역 역무실에서 체포했다.경찰은 A씨가 소지하고 있던 가방 안에서 흉기를 확인해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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