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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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시·시의회·부산상의와 함께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나서
부산시교육청이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와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5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직업계고 체제 개편 지원을 위한 ‘부산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마이스터고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르면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뜻한다. 산업계 수요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및 국가 필수 산업에 필요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다.부산교육청은 교육부 제19차 마이스터고 지정 계획에 따라 ‘(가칭)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를 설립하기 위해 협약 체결에 나섰다.부산시·시의회·상공회의소와 협력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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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전직원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7월 3일 오후 적십자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치매파트너’는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누구나 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부산진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치매파트너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7일에는 적십자 봉사원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또한 예정돼 있다.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신청 예정이며 이후 부산광역치매안심센터와 연계, 치매극복 행사 참여 및 치매 캠페인 등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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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3일 교육공동체 회복 대토론회 참석·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3일 오후 3시 30분 사하구 하남중학교에서 열린 ‘교육공동체 회복 대토론회’에 참석했다.이날 대토론회는 서부산권 학생·학부모·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활동 보호를 통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주제로 열렸다.강기수 동아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생·학부모·교원 패널이 주제에 대해 상호 간의 의견을 주고받는 난상토론(爛商討論) 형식으로 진행했다. 토론 후에는 패널·참가자 간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대토론회는 스승 존경, 제자 사랑의 교육공동체 회복 방안을 모색해 상호 간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다”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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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부터 부산 금정구청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부산선관위는 부산 금정구청장보궐선거(2024. 10. 16.) 예비후보자 등록이 선거기간개시일(10. 3.) 전 90일인 7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금정구청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하며, 예비후보자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후보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전 30일인 9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 200만 원(후보자 기탁금 1,000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한다.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는 사람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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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철은(유진투자증권 IB부문장)씨 빙모상
▲권숙자씨 별세, 김철은(유진투자증권 IB부문장)씨 빙모상 = 3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105호실, 발인 5일, 장지 솔향하늘길(청솔공원) ☎ 033)610-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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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총-대한교조, 시교육청 장학사 죽음 내몬 진실 규명과 근본적 문제해결 촉구
민원 폭탄으로 스스로 유명을 달리한 장학사도 교사도 교육공동체 일원이다. 절차적 정의조차 불신하는 형태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 공교육 회복의 책임은 모두의 몫이다. 반독될 비극을 막기위해 진실규명이 최선임을 잊지말자." 부산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재철, 부산교총)과 대한민국교원조합(상임위원장 조윤희, 대한교조)는 7월 3일 오후 5시 30분 부산교육청 정문에서 공동기자회견과 집회를 갖고 공교육 교육 동료의 죽음에 대한 사건진실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 자녀 사랑 학부모회, 부산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건강과 가정을 위한 학부모 연합, 보건 학문 & 인권연구소, 바른 교육 희망 학부모 연합,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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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제63대 김병주 총재 취임식 거행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는 제63대 김병주 총재 취임식을 전임 총재들을 비롯한 국제라이온스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54-A지구본부회관( 삼일대로)에서 2일, 거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한성 클럽 소속으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63대에 취임한 김병주 총재는 취임사에서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를 아름다운봉사 즐거움이 가득한 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제하고 이를위해 " 겸손하고 부지런히 그리고 열심히 공약사항을 추진해나가겠다" 며 "김충구 제1부총재 , 원삼호지구 제2부총재등과 매사를 상의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멋진조화로 어느총재단보다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354-A 지구가 한국 라이온스의 종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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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영업비밀 누설 혐의로 쿠팡 자회사 직원 압수수색
경찰이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영업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피소된 CFS 직원에 대해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해당 직원 A씨는 지난 2월 CFS가 기피 인물의 재취업을 막기 위해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왔다는 의혹을 제기한 최초 제보자 중 하나다.경기남부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CFS가 영업비밀 누설(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배임 혐의로 A씨 등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12일 A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고 3일 ,밝혔다.A씨 등은 CFS의 물류센터 물품 분류 자동화 설비 배치 도면, 인적자원 정보 등 내부 자료 25건을 무단 유출한 혐의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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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7~8월 불법택시영업행위(콜뛰기) 집중단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불법택시영업행위' 일명 '콜뛰기'(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성행에 대비, 콜뛰기 차량에 대하여 7월, 8월 2개월간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콜뛰기는 난폭운전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국제관광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불법행위이다. 이들 콜뛰기 차량은 보통 고급승용차를 이용하여 유흥업소 접객원을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방법으로 불법영업을 하고 있으며, 요금은 택시요금보다 2배정도 비싼 1만원 이상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콜뛰기 차량은 과속은 물론 중앙선 침범과 신호위반 등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으며, 운행 중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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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대구경찰청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7월 3일 북구 서변동 동화천과 서변지하차도, 북구 칠성동1가와 동구 신암동을 잇는 신성교를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은 올여름 불안정 · 저기압 등의 이상기후로 대구지역에도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의 발생이 전망됨에 따라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다.특히 유 청장은 작년 하천급류로 실종· 사망 피해가 발생한 북구 하천변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집중하며, 필요시 현장 통제 및 주민대피 지원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대구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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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처분을 받고 보호관찰 업무를 방해한 20대 집행유예취소 위기
수원보호관찰소(수원준법지원센터)는 7월 3일 보호관찰을 거부하며 담당 보호관찰관에게 폭언과 폭행, 반복적인 전화 등의 방법으로 업무를 방해한 A씨(20대·여)를 관할 검찰청에 집행유예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A씨는 직장동료를 스토킹하여 지난 5월 말 수원지방법원에서 집행유예와 함께 보호관찰처분을 받았으며, 법원에서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교도소에서 유예된 형을 집행 받아야 한다.한편 A씨는 보호관찰처분 신고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보호관찰소에 출석했다가 특별한 이유 없이 보호관찰관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고, 약 한 달간 하루 평균 10차례 이상 전화하여 업무를 방해하다가 보호관찰준수사항 위반으로 집행유예 취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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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여성 1인 가구 대상 거주지 안전 강화 활동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과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는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 5개소를 선정,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거주지 안전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여성 1인 가구가 밀집한 사상역, 수영로터리, 부경대·경성대, 부산대 및 동아대 인근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대상자의 신청을 받아 간단한 서류 심사 후 130가구를 선정, 스마트 초인종, 문열림 센서, 창문 잠금장치, 보안스탬프, 지문방지 필름으로 구성된 보안UP·안전UP 홈세트를 배부할 계획이다. 7월 중 신청자 접수, 8월 초 대상자 선정 및 배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부산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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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국경범죄 단속 해·육상 일제 검문검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최근 증가하는 해양국경범죄 예방을 위해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 관내 해·육상에서 일제 합동 검문검색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검문검색에서는 △해외 수·출입 중고매각선박을 통한 밀항·밀입국 단속 △외사취약해역 내 입·출항 선박 △고속 레저보트, 낚시어선 등 밀항·밀입국 고위험 선박 △AIS(선박위치표시장치)미표출 선박 및 통신검문검색 불응선박 △그 밖의 이상항로 운항 등 행위가 의심되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선박 등을 대상으로 하며, 그 밖에 해안가 지역주민 대상 밀항·밀입국·밀수등 관련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이번 단속에는 경비함정, 파출소경찰, 사복형사 등이 대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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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아파트 7천가구 공급 대기…올 여름 분양시장 달군다
올 여름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분양가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분양가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돼 가격경쟁력을 갖춘 신도시 및 공공택지 아파트 7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서울발 집값 상승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고, 매매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분상제가 적용된 신도시 및 공공택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R114자료를 보면 올 7~8월 전국에 공급되는 신도시 및 공공택지 분양 물량은 6949가구 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전국 분양 예정물량(4만 8587가구)의 14%에 달하는 수치로 지난해 동기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신도시 및 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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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교육 1번지’의 위상…시장 반등에 신고가 단지 속속
분양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 역시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다. 지역별로 부동산 시장이 ‘극과 극’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이른바 ‘교육 1번지’는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실제, 고금리 기조의 여파로 부동산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주요 학원가 및 명문 학교가 밀집한 지역은 시장상황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다.부동산 R114 자료를 보면 금리 인상이 본격화된 지난 2021년 8월, 3.3㎡당 4155만원이었던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올 5월 3.3㎡당 4049만원으로 2.55% 하락했다. 반면, 서초구 반포동(6.96%, 3.3㎡당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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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 고령운전자 교통안전대책 강화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최근 고령운전자와 관련된 교통사고가 알려지며 국민의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운전자 교통안전대책을 강화하겠다고 3일 밝혔다.지난 4월 기준 부산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 76만 명으로 부산시 전체 인구의 23.1%에 달하는‘초고령사회’로 분류된다. 광역시 단위에서는 고령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인 만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으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전광판과 도시철도 안내 모니터에 홍보영상 및 안내문을 송출하고, 부산교통방송 청취자를 상대로 한 로고송 송출, 시내버스 안내방송 등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이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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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도 옥석 가리기”…올여름 수도권 ‘초역세권’ 신규 분양은?
올여름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지하철역의 거리에 따라 집값 차이가 극명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역세권은 지하철이나 기차역을 중심으로 보통 500m 반경 내외의 지역으로, 도보로 약 5분에서 10분 사이에 이동할 수 있는 곳을 일컫는다. 편리한 대중교통과 함께 역을 중심으로 주변에 상권이 형성돼 있다는 점에서 역세권 아파트는 다른 곳보다 주거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다.그러나 주택시장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예전만 못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하철역이 증가하면서 역세권의 희소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서울시 및 한국철도공사 등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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