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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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함은경(JW중외제약 총괄사장)씨 시부상
▲ 박흥찬(전 금융감독원 국장)씨 부친상, 함은경(JW중외제약 총괄사장)씨 시부상= 15일 오전 7시 15분,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장지 천안공원묘지. ☎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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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타던 20대, 주차장 바닥으로 추락해 숨져
전북 전주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20대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전주완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4시 55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주차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이 출동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20대 A씨를 발견한 뒤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원룸가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1.7m 아래의 주차장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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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차량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부딪쳐 돈 뜯어낸 50대 구속송치
주행 중인 차에 일부러 팔을 부딪치는 수법으로 치료비 명목의 돈을 뜯어낸 50대가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사기)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1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동구 용전동의 골목길에서 마주 오는 승용차나 택시의 조수석 사이드미러에 오른팔을 부딪치는 일명 '손목치기' 수법으로 모두 9건의 고의적인 사고를 낸 뒤 피해 운전자들로부터 합의금 22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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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 만난 남성 휴대전화서 7억원 상당 가상화폐 훔쳐 달아난 40대 여성 구속
사회관계망(SNS) 오픈 채팅방에서 만난 남성의 휴대전화에서 가상화폐 7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 상 사기와 절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밤 SNS 오픈 채팅방에서 만난 남성 B씨의 제주시 빌라에서 휴대전화를 훔쳐 7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자신의 계좌로 몰래 이체해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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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적발 불만에 굴착기 몰고 와 경찰지구대 위협한 50대 구속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것에 불만을 품고 굴착기를 지구대에 끌고 와 경찰을 위협한 50대가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함안경찰서는 굴착기를 지구대에 끌고 와 행패를 부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전 2시께 함안군 가야읍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약 1시간30분 뒤 가야지구대 앞에 본인 소유의 굴착기를 타고 와 버킷을 올려 경찰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과거에도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해 발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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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리조트 곤돌라 운행 중 멈춰서... 엿새 전에도 중단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곤돌라가 엿새 만에 또 가동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무주 덕유산리조트는 전날 오후 2시 5분께 운행 중이던 곤돌라가 5분가량 멈췄다고 밝혔다. 당시 덕유산리조트 측은 안전 경고문이 울리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5분 정도 곤돌라의 운행을 멈춘 뒤 탑승한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고 레일에서 발견된 이물질을 제거 후 20여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연이은 운행 중단에 무주 덕유산리조트 측은 안전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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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설 앞두고 응급의료체계·호흡기 감염병 대책 논의... 클리닉 115곳·협력병원 197곳 진료
정부와 국민의힘이 16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설 명절 응급의료체계 점검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지속되는 의료공백 사태 속 응급의료 상황관리대책, 최근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마련했다. 주요 대책으로 정부는 호흡기 질환, 발열클리닉 115곳·협력병원 197곳서 진료가 이뤄지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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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국대병원, 사랑의 쌀 전달로 지역사회 사랑 실천
건국대병원이 지난 13일 광진구청에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건국대병원은 광진구에 500포, 성동구와 중랑구에 각각 250포씩, 건국미 10kg 1000포를 지원한다. 건국대병원은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건국대병원은 광진구청과 함께 2006년부터 사랑의 쌀 지원사업을 통해 총 4730포의 쌀을 기부해 왔으며, 광진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진료비 지원,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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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오는 17일부터 ‘N수 정규시즌’ 현장 설명회 진행
대성학원은 오는 17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N수 정규시즌’ 현장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대성학원의 ‘N수 정규시즌’ 현장 설명회는 17일, 강남대성SⅡ(대치)를 시작으로, 18일에는 대성학원 본원, 강남대성별관, 강남대성 WE’UP에서, 19일에는 강남대성과 강남대성기숙 의대관, 강남대성 QUETTA(강남대성 퀘타, 구(舊)강남대성기숙 S관)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대성학원 부산은 25일에 실시하며, 학원별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참석하면 된다.‘N수 정규시즌’ 현장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특징을 심층 분석하고, 대입 성공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성학원 ‘N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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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공인중개사 취업 박람회 성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본사 E스퀘어에서 ‘공인중개사 취업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채용 기회를 연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박람회에는 BSN 빌사남, 메이트플러스, 센추리21, 리맥스코리아 등 국내 유수의 부동산 중개법인 4곳이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중개법인 관계자와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활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을 위한 기념품과 케이터링이 준비돼 3시간 넘게 이어진 일정도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박람회 1부에서는 중개법인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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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써밋, ‘2024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브론즈 수상
대교는 디지털 AI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의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대교 써밋 체험존’이 ‘2024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웹 부문 브론즈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지디웹 디자인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제작된 대한민국의 웹∙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중 심미성, 조형성, 사용성, 디자인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디자인 시상식이다.대교 써밋 체험존은 대교에서 제공하는 초∙중등 AI 학습 과목의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고 학습자는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체험존 페이지는 3D 입체 디자인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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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불법 김 양식장 운영 어민 22명 적발
완도해경은 불법으로 김 양식장을 운영한 혐의(양식산업발전법 위반)로 어민 22명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은 허가받은 양식장 구역이 아닌 전남 완도군 금일도 인근 해상에서 무분별하게 김 양식장을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양식산업발전법상 양식업을 하기 위해서는 시장·군수·구청장의 면허를 받아야 하고 사전에 정해진 구역 안에서만 양식장을 설치할 수 있다.이를 어길 경우 징역 3년 이하 또는 벌금 3천만원 이하의 처벌을 받게 되고 불법 시설물은 자진 철거토록 하고 따르지 않으면 강제 철거한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최근 면허지를 초과하거나 이탈해 양식 시설물을 설치하는 불법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며 "준법 어업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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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광고비 달라' 부당 요구 혐의 기자들 수사 착수
경찰이 지방자치단체에 부당하게 광고비를 요구한 혐의를 받는 기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공동공갈 혐의로 A씨 등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개 언론사 주재 기자들을 중심으로 언론 단체를 결성한 뒤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 광고비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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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자동차부품 공장서 로봇팔에 맞은 50대 작업자 숨져
경남 진주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일하던 50대가 로봇팔에 맞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진주경찰서눈 전날 오후 5시 54분께 진주 상평동에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50대 A씨가 작업대 점검 중 자재를 전달하는 로봇팔에 등 부위를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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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자원순환시설서 화재 발생… 대응 1단계 발령 진화중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15일 오전 7시 38분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1천여㎡ 규모의 단층 건물 2개 동으로, 현재 폐기물 등이 타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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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설 명절 앞두고 선거법 위반 단속 강화... 신고포상금 최대 5억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2 재보궐선거와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설 명절을 맞으며 공직선거법 위반행위가 발생하는 것으로 막기 위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와 예비 후보자,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 및 새마을금고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내·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돈 선거' 등 중대 선거범죄가 발생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고발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위탁선거법을 위반해 명절 선물을 수수하거나 식사를 제공받는 경우 최고 3천만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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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고 항공기 잔해 모두 수습... 18일 합동 추모식
정부가 15일 사고 항공기의 잔해를 모두 수습하는 가운데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와 관련된 수사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5일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와 관련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지금까지 피의자 5명을 검거했고 피의자 26명을 특정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 조사와 관련해서는 "오늘까지 사고 항공기의 잔해를 모두 수습할 예정이며 수습된 엔진과 잔해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며 "비행기록장치, 음성기록장치, 관제 기록, 영상물에 대한 비교분석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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