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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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나성균(네오위즈홀딩스 의장)씨 부친상
▲나정환(89)씨 별세, 김명림 배우자상, 나성균(네오위즈홀딩스 의장)·승윤·승신 부친상, 이은성(MBC 정책협력국 부장), 신완재(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책임연구원) 장인상, 김수경 시부상 = 23일 오전 6시 9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5일 오후 12시30분 031)78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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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김희문·설경아 신임 상무 선임
한국증권금융(사장 김정각)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김희문 경영관리부장과 설경아 심사부장을 상무로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은 자본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한국증권금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뛰어난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부서장을 신임 상무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설경아 상무의 경우 한국증권금융 7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집행임원으로 선임됐다고 덧붙였다. 두 명의 신임 상무는 2025년 2월 3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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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규하(비바리퍼블리카 CBO)씨 모친상
▲최정화(최상철)씨 별세= 김규하(비바리퍼블리카 CBO 최고사업책임자)·신덕·유정·주연씨 모친상, 표미선씨 시모상, 함재국·문재웅·진석씨 장모상,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장지 예래원(경기 동두천시 탑신로 668).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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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육송,“설 맞아 이웃사랑 나눔의 정 펼친다”
육송㈜(대표이사 박세훈)은 ‘여주천사들의집’에 꾸준한 기부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설을 앞두고 육송은 지난 1월 22일 ‘여주천사들의집’에 기저귀 3천개를 전달,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오순절평화의마을 여주천사들의집'은 여주시 점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8년에 설립된 장애영유아 거주시설이다.장애인복지법에 의거 0~6세 미만의 장애영유아(지적, 지체 등 중증 중복 장애)를 보호함과 동시에 재활에 필요한 의료, 교육, 심리, 사회 등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연령별 인원은 0세~5세 29명, 6세~11세 26명, 12세~17세 4명, 18세~20세 2명, 20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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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화승, 불황 속 '뜨거운' 나눔으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화승(회장 현승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에서 진행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함과 함께 화승그룹내 4개 계열사가 ‘나눔명문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23일,밝혔다.이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점에서 진행된 ‘희망2025 나눔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에서 화승그룹 계열사인 화승코퍼레이션, 화승인더스트리, 화승알앤에이, 화승네트웍스 4개 계열사가 총 2억 2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4개 기업 모두 동시에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이 됐다.특히 화승은 부산 최초로 한 그룹의 계열사 다수가 동시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면서 ‘나눔명문그룹’이라는 타이틀도 동시에 얻게 됐다. 또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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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위기 속 상생기반 마련...“벤더 아닌 파트너로 동반성장”
LS그룹이 협력사들과 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23일 LS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협력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LS 협력사 CEO 포럼’을 개최했다. CEO 포럼은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2004년 포럼에는 명노현 LS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CPO(최고구매책임자) 30여 명과 함께 LS그룹의 협력사 대표 8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LS는 협력사 CEO들에게 세무 관련 정보와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는 특강을 제공하고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 각 사 CPO와 협력사 대표가 동반성장 계획을 공유하며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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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론조사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동원된 여론이 공론으로 포장된 시대"
더불어민주당 여론조사 검증 및 제도개선 특별위원회가 23일 국회에서 제도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등으로 촉발된 여론조사 신뢰성 문제와 관련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 위원장을 맡은 위성곤 의원은 '명태균 게이트'로 촉발된 여론조사 신뢰성 문제와 관련 "명태균은 특정 후보의 공천을 목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한 선거 브로커"라며 "우리 사회 공론장이 얼마나 위협받고 있는지 경각심을 크게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주장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잇따라 나오고 있는 보수 집결 성향의 여론 조사 결과와 관련된 발언도 나왔다. 같은 당 이연희 의원은 "지금은 특정 종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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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최 권한대행 ‘늑장보고’ 지적에... "정상 절차대로 보고"
경찰은 서울서부지법 집단난동 사태 당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늑장 보고'를 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에 반박하며 "정상 절차대로 보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19일 오전 9시 50분께 최 대행에게 난동 사태와 관련해 구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태가 발생한 지 6시간이 넘은 시점이어서 사후 보고라는 지적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에는 사태 종료전 정상적인 절차대로 보고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통상 긴급 치안상황 발생시 국정상황실에 실시간 보고를 한다. 이를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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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 기각... 재판관 8인 ‘4대4’ 의견
헌법재판소가 23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최종 기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재판관 8인 중 김형두·정형식·김복형·조한창 재판관은 기각 의견을, 문형배·이미선·정정미·정계선 재판관은 인용 의견을 내 파면 결정에 필요한 재판관 6인 이상의 인용 동의에 못미쳤다. 앞서 국회는 지난해 8월 2일 이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 법정 인원인 5인 중 2인의 방통위원만 임명된 상황에서 KBS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안을 의결한 행위가 방통위법 위반이라며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바 있다. 탄핵소추안이 기각됨에 따라 이 위원장은 즉시 직무에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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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시신 1년 넘게 냉동 보관해 온 아들 구속... 재산 소송 불이익 우려
2023년 사망한 70대 부친의 시신을 1년 7개월간이나 냉동고에 보관해 온 40대 아들이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이천경찰서는 시체은닉 혐의로 이 사건 피의자 A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4월 이천시에 홀로 사는 아버지 B씨의 집에 방문했다가 부친이 숨져 있는 것을 보고는 시신을 비닐에 싸 김치냉장고에 넣어 1년 7개월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부친의 사망으로 인해 당시 진행 중이던 소송에서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일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지법 여주지원은 A씨에 대해 지난 22일 시체은닉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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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잦은바위골 인근 70대 등산객 추락사
설악산에서 70대 등산객이 계곡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전날 오후 5시 35분께 A(72)씨가 강원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 잦은바위골 인근에서 15∼2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미 사후 강직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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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매송면 국도서 승용차 화재… 운전자 사망
경기 화성시 매송면 39번 국도에서 23일 0시 42분께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출동 후 40여분만에 진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 조사 결과 진화된 차량에서는 운전석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승용차가 도로변에 주차돼있던 5t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차량에 불길이 일었던 것으로 추정한 가운데 사망자의 신원과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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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1t 트럭 상가 약국 돌진 사고... 인명피해 없어
세종시 아름동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한 상가건물 약국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3일 경찰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전날 오후 8시 45분께 발생했으며 약국이 영업을 마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내부가 다수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주운전이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한 가운데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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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2025 MOS 세계 경진대회' 한국 대표 선발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은 ‘2025 Microsoft Office Specialist 세계 경진대회(이하 MOS 세계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회부터 선발 방식이 새롭게 개편됐다. 올해 미국에서 개최되는 MOS 세계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MOS 성적 우수자 9명을 1차 선발한 후, 집중 교육 과정을 거쳐 최종 한국 대표 3명을 확정한다.대회 참가 자격은 2003년부터 2011년 사이 출생자 중 MOS 2016 또는 MOS 365 자격증 보유자에게 주어진다. 이외에도 MOS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 및 단체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월 3일까지 YBM IT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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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서울대 및 의대 목표 수험생 대상 ‘N수 2월 야간반’ 모집
대성학원은 대학에 재학하면서 서울대 및 의대를 목표로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N수 2월 야간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대성학원의 ‘N수 2월 야간반’은 강남대성SⅡ(대치)에서 모집하고 있으며, 수업과 자율학습은 대치동에 위치한 두각 S관에서 진행한다. 수업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국어 고광수, 류재민 ▲수학 송준석, 은종찬, 이승열, 황지현 ▲영어 김대순 등 강남대성SⅡ(대치)의 ‘N수 정규시즌’ 강사들의 현장 강의로 진행된다.또한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과 주말에는 오후 11시까지 강의실과 분리된 1인 1자습실에서 자율학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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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 노소영 노재헌 국세청 숨긴재산추적팀에 고발
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이하 환수위)는 22일, 국세청 숨긴재산추적팀에 노소영 나비아트센터 관장과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 등을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경부터 노소영 노재헌 등 노태우 일가에 대한 해외돈세탁을 통해 불법비자금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노태우 일가는 여러 경로를 통해 조성한 비자금을 공익재단 자금으로 둔갑시킨 뒤 다시 이 돈을 세탁해 핵심요지 부동산과 해외에 투자한 정황이 적지 않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원장은 부동산 매입을 통해 최소 5억 원에서 최대 10억 원의 공금을 횡령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 환수위의 설명이다.환수위는 국세청 숨긴재산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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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민생법안 논의 위해 정책위의장 회동... '미래먹거리 4법'·추경 등
여야 정책위의장이 22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른바 '미래 먹거리 4법' 및 민생법안의 2월 임시국회 처리와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회동 후 "지난해 11월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법안 63건 중 본회의에서 통과된 게 24건이고 나머지 법안 39건은 아마 민주당도 합의 처리하는 데 특별한 그것(이견)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추경 편성에 대해서는 간극을 좁히지 못했다.김 정책위의장은 "현재는 추경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고,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대단히 실망스럽기 그지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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