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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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 은평구청·전기안정공사와 전기차 화재 예방ㆍ대응 업무협약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김장군)는 지난 7일 은평구청에서 은평구청(구청장 김미경),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부본부장 홍기봉)과 전기차 화재 예방ㆍ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안전시설 등 점검 ▲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 및 확산 방지 시설ㆍ장비 예산 범위 내 지원 ▲전기차 화재 예방ㆍ대응에 필요한 정보 상호 공유 등이다.김장군 서장은 "봄철은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산행시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라며,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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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소방서, ‘긴급복지119’화재피해주민 지원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유형석)는 지난 7일 관내 화재 피해 주민에 ‘긴급복지 119’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긴급복지 119’란 지난 3월 12일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와 맺은 협약으로, 화재 및 재난 피해 등으로 지원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지원(생계, 의료, 주거 등)을 행하는 사업이다.이번 1호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14일 부곡동 늘푸른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으로, 소방서와 전기안전공사·아콘텍 등 관계 기관이 피해 주민을 방문해 전기점검과 아크차단기를 설치하는 등 빠른 시간 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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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공·폐가 문제해결에 나선 경남경찰청 기동순찰1대
최근 인구감소와 더불어 농어촌에서 도시로의 이주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늘어 만 가는 공·폐가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경찰청 기동순찰1대의 활약이 눈부시다.현재 대부분의 농어촌에서 인구감소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지자체들은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앞다투어 각종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나 이미 텅 비어가는 농어촌의 현실과 비교하면 요원할 뿐이다.실제 시골에 가 보면 살던 집을 버리거나 영업을 포기한 숙박업소나 식당이 곳곳에 흉물로 방치되고 있고 이러한 곳에서 각종 범죄도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당국의 대책이 요구된다.도내에서 진해00모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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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2억원 전달
KB국민은행은 8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외 재난·재해 긴급구호활동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 ▲보건 및 안전 지식 보급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적 공익 사업에 활용되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2007년부터 19년간 매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을 전달해왔으며, 이번 2억원을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총 46억원에 달한다. 또한, 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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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티웨이항공, 제80회 식목일 맞이 1000그루 나무심기 행사 진행
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티웨이항공과 산림청이 공동 추진하는 ‘푸른 숲, 맑은 하늘 만들기 ’ 슬로건 아래 기획한 행사로,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위협받고 있는 숲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티웨이항공 임직원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춘천 신북읍 산에 백합나무 1000그루를 심으며 숲 복원을 위한 뜻을 모았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표찰을 달아 그 의미를 더했다.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3년 산림청과 ‘탄소 중립 실천과 ESG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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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 스마트학습지 ‘더위크 일본어’, 1만 세트 판매 돌파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는 스마트 학습지 ‘더위크 일본어’가 출시 6개월 만에 1만 세트(약 30만 권)가 넘게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된 ‘더위크 일본어’는 왕초보부터 고급 비즈니스 표현까지 기초, 회화, 문법, JLPT 등을 혼자서 익힐 수 있는 일본어 학습지다. 출시 직후부터 2030세대에게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총 30만권이 판매되는 실적을 달성했다.위버스마인드 측은 ‘더위크 일본어’의 인기 요인이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과 말하기 학습까지 연동되는 스마트한 기능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주요 관광 명소와 상징물로 디자인된 ‘더위크 일본어’ 학습지는 80그램으로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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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이주배경 가정 대상 ‘글로벌 북큐레이터’ 전격 모집
웅진씽크빅이 이달부터 이주배경(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글로벌 북큐레이터’를 공식적으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글로벌 북큐레이터는 웅진북클럽 전집과 교육서비스를 자국어로 온라인 채널에 소개하며 손쉽게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활동으로,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한국어에 능숙하지 않아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캄보디아어 등 6개 언어로 프로그램이 안내되며, 다국어 온라인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온라인 채널만으로도 북큐레이터 활동이 가능해 육아와 병행하며 유연하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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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스크림에듀, 필리핀한글학교 재외동포 대상 디지털 학습 ‘홈런’ 지원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필리핀한글학교에 재외동포 아동, 청소년의 한글 및 교과 학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을 지원하며 효과성을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필리핀한글학교는 현지 한인 학생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기관으로, 지난 해 12월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을 중심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필리핀한글학교는 AI 기반 학습 시스템과 풍부한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런을 통해 학생별 한국어 학습 차이 및 디지털 학습 접근성 등 수업 운영에 대한 문제와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특히 발음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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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는 잇따른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이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열흘 간에 걸쳐 계속해서 번지거나 새롭게 발화돼 경남과 경북, 울산 등 광범위한 지역에 막심한 피해를 입혔다. 이미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4월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이에 오스템임플란트는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긴급 전달하기로 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당장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피해 복구가 가장 시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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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쉴더스, 전국 안전취약계층 대상 캡스홈 지원사업 확대
SK쉴더스가 AI 기반 홈 보안 서비스인 ‘캡스홈’ 지원 사업을 전국 단위로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캡스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는 SK쉴더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자체와 협력해 현관 AI CCTV를 비롯해 24시간 긴급 출동, SOS 비상버튼 등 홈 보안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올해 SK쉴더스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경북, 호남, 경남, 영남 등 전국 지자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특히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SK쉴더스의 캡스홈은 2024년까지 총 5,100여 가구에 제공됐다. 이는 사업 첫해인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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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토니모리, 산불 화재 피해 지원 “1억원 상당 생필품” 기탁
토니모리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토니모리가 기탁한 품목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등 세면용품 총 1억원 상당에 달하며, 해당 물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이재민과 복구 작업자에게 제공된다.경북 안동 지역은 이번 화재로 산림청 추산 9,896 ㏊가 소실돼 국내 피해지역 중 2번째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주택과 농경지 등 삶의 터전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아울러 화장품 용기 전문 제조업체인 (주)태성산업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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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노상서 승용차가 보행자 2명 충격
4월 8일 오후 4시 12분 부산 수영구 광안동 소재 모 아파트 앞 노상에서 A씨 (70대ㆍ여, 음주X, 경상) 운전 승용차량이 불상의 사유로 빠른 속도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여성 2명을 충격하고 이후 업주 B씨(40대ㆍ남, 경상)의 화물차(푸드트럭)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 보행자 C씨(70대ㆍ여, 중상ㆍ사망), 보행자 D씨(50대ㆍ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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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자가족모임, "김일성 생일 맞춰 임진각서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가족모임이 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에 맞춰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다.납북자가족모임은 8일, 오후 파주경찰서를 방문해 오는 10일부터 5월 7일까지 '납치된 가족 소식 보내기' 명칭으로 집회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집회 장소는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이다. 신고 인원은 30명, 집회 시간은 24시간으로 신청했다.단체는 "김 주석의 생일인 오는 15일부터 2~3일간 대북전단 10만 장을 북한으로 날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이날 집회 신고서와 함께 자신의 형이 과거 국가의 고문 피해를 봤다는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경찰에 제출했다.최 대표는 "북으로 납치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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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후원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 참가단체 모집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 (GMF)’가 오는 9월 축제무대에 오를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9회를 맞은 GMF는 발달장애인들이 음악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다. SK이노베이션 후원으로 하트-하트재단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올해 GMF는 오는 9월 개최되며 본선 무대에 오를 6개팀은 온라인 심사를 통해 6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하트-하트재단은 오는 5월 22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선 참가신청을 받는다. 클래식과 실용음악 장르를 연주하는 2인 이상의 발달장애인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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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동행 경남', 벙죄피해자 2명 생계비 지원 의결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성희)은 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21일 출범한' 동행 경남'이 4월 7일 '피해자보호 추진위원회'를 갖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살인미수 피해자 P(10대ㆍ남) 등 차상위계층 범죄피해자 2명에게 30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키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경남경찰청 '동행 경남' 플랫폼은, 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 경찰은 생활이 어려워 사회 복귀가 힘든 피해자를 심의・선정하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지원금으로 치안복지를 실현해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를 위한 것이다. '동행 경남'은 지난 해에도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등 범죄 피해자 7명에게 총 6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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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믹스트럭 굴다리끼임 사고
4월 8일 오전 10시 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제1가도교(서면R->진구청 방향)에서 굴다리 끼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ㆍ남ㆍ음주해당없음)운전의 레미콘 믹스트럭이 굴다리(높이 3.2m)를 통과하던 중 H빔에 끼였다. H빔 절단 등 작업으로 인해 일부 구간 통제 됐으나 낮 12시 50분경 정상 소통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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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허가없이 몰래 북한 왕래한 외국적 선박 선장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관세청, 국정원등 관계기관과의 공조로, 허가없이 북한 원산항을 기항하면서 기항지를 원양으로 기재, 신고하는 방법으로 부산항을 출입한 혐의로 몽골국적 화물선 S호(1,517톤)를 검거, 선장인 M씨를 남북교류협력법위반 혐의 등으로 4월 8일 부산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S호는 지난 2월9일 부산항을 출항하면서 다음 목적지를 원양(Ocean District)으로 허위신고하고 출항, 북한 원산항에 입항해 같은해 3월5일까지 정박했다가 출항, 부산 남외항에 급유차 입항하면서 전출항지를 원양(Ocean District)으로 허위신고하고 입항한 것으로 드러났다.해경은 통일부 승인없이 북한을 기항한 것을 은폐하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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