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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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2018년도 법 교육 사업 본격 실시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는 17일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에 재원 중인 초·중·고·대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한 직업체험 및 견학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8년 법 교육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대구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소)는 2016년 6월 법교육지원법 제5조에 따른 법문화진흥센터로 지정된 이래 2017년말까지 지역 청소년 및 일반 국민 3만5477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 및 ‘상속과 유언’ 등을 주제로 한 법 교육을 실시해 지역 사회 내 준법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올해도 아동학대·학교폭력·성폭력예방 교육을 비롯해 학생자치법정, 보호직 공무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의 수요자 맞춤형 법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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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지병 비관 승용차서 불지른 사고 발생
16일 오후 7시40분경 사상구 백양대로 모 아파트 맞은 편 자신의 승용차 내에서 A씨(76)가 시너(추정)로 몸에 불이 붙어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신고자가 발견해 차 밖으로 끌어낸 후 119에 신고한 사건이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는 전신 3도 화상을 입었고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대장암 수술 후 항암치료도 희망이 없다는 이유로 처에게 죽겠다는 말을 한 후 이날 오후 7시10분경 차량을 타고 나갔다. 현재 A씨는 화상전문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경찰은 차량 뒷좌석에서 시너통으로 추정되는 깡통, 라이터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지병을 비관해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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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못골로 노상서 고압전선 단락 화재
17일 오전 9시55분경 부산 남구 못골로 노크부동산 앞 노상에서 원인불상의 고압전선이 단락돼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분만에 진화됐지만 연석 1m가량이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압선이 목격자의 주차차량 옆 노상에 떨어져 고압전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을 계속 조사중이다. 화재지점은 관공서 주변으로 남구청, 교육청, 인근 아파트 주변 정전으로 한전에서 복구 공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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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직원 보이스피싱 막은 시민 감사장
부산동부경찰서(서장 정남권)는 17일 신속한 112신고로 함께 근무하는 직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막은 시민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감사장을 받은 A씨는 모 대학 간호사로 재직중이다.A씨는 112신고를 통해 “함께 근무하는 직원이 출근을 하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걱정이된다. 작년에도 직원들이 보이스피싱을 당한 경우와 유사한 것 같다”며 직원의주거지에 가서 사실 확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피해자 B씨는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사칭한 자로부터 “대포통장 관련 피의자로 출두하라”는 전화를 받고 서울로 급히 가기위해 부산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중이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B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즉시 문자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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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제2기숙사 공사현장서 일용노동자 추락사
16일 오후 1시 30분경 부산대 제2기숙사 공사현장에서 견출미장 작업을하던 일용노동자 B씨(55)가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하도급 업체 소속 일용직 습식(견출마장)일을 해오던 B씨는 기숙사 북측동 공사현장 6층 내부 창문 앞에서 우마(작업용발판, 높이 110cm가량)위에 올라서서 벽면 견출(시멘트를 발라서 벽면을 매끄럽게 하는 공사) 작업 도중 창문 밖으로 추락한 것을 발견자(46. 현장직원)가 신고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경찰에 따르면 변사자가 추락하는 과정에서 돌출된 쇠구조물에 충격해 머리 왼쪽부분이 15cm가량 찢어졌고 다발성 손상 및 떨어지던 중 지면에 머리를 충격해 사망했다(추정)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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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음주운전 No! 카스와 함께 건전한 음주문화 만들어요!”
오비맥주 카스가 온라인 공익광고를 통해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오비맥주(대표 브루노 코센티노)는 연초 잦은 술자리와 회식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카스의 ‘건전음주 캠페인’ 영상을 제작, 카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딩고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부딪쳐라, 끝까지 Fresh하게!’라는 메시지를 주제로 신선한 카스와 함께 끝까지 즐겁고 책임 있는 술자리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소비자들이 평소 음주운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과 행동을 살펴보기 위해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제작했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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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봉사단, 인도네시아에서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와 ‘디딤돌’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톤다노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인도네시아 톤다노 지역은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섬인 술라웨시섬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에서 남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곳으로 주민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 사는 작은 마을이다. 마을은 화산 활동으로 인해 만들어진 분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이 산맥으로 둘러 쌓여 있어 전기 등 에너지 공급이 좋지 않고 사회기반시설이 열악한 편이다.대한항공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생활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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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오송공장, 새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CJ헬스케어 오송공장 임직원들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했다.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 15일 오송공장 임직원들이 충청북도 오송 지역 이웃들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매년 겨울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이 충북연탄은행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오송공장 임직원들은 오송 지역의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연탄 및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이 따뜻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도왔다.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공장 소재지인 충청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목요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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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법무공단 경북지부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김수진 지부장은 16일 경북북부제1교도소를 방문했다.김 지부장은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이승철 제2교도소장, 서수원 제3교도소장, 김일환 직업훈련교도소장과 상호간의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업무협조를 협의했다.김수진 지부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의 신설을 알리고, 개청 이후 진행될 법무보호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는 오는 3월 중 개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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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안동보호관찰소장, 개청예정 법무공단경북지부 방문
조태진 안동보호관찰소장은 지난 1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조 소장은 기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에서 분리돼 경북도청 신도시에 개청 준비 중인 경북지부 청사를 둘러보고, 안동보호관찰소와 경북지부 상호간의 업무를 협의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는 오는 3월 중 개청예정이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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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객행위 택시기사 상대 조폭과 친분 과시 돈 갈취 50대 덜미
부산사상경찰서는 조폭과의 친분을 과시해 택기기사 상대 손님 소개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 피의자 P씨(54·택시기사)를 공갈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P씨는 2016년 11월~2017년 1월말까지 사상구 서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불법호객행위를 신고한다며 협박해 48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 피해자는 택시기사 A씨(62) 등 9명이다. P씨는 경찰조사에서 수고비명목으로 돈을 받은 것이고 갈취한 사실은 없다며 일부부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출석요구 수회 불응한 P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주거지에서 검거해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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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납골당 유골함 귀금속 절취 40대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납골당 유골함에 보관된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H씨(45·무직·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해 11월 9일 낮 12시경 기장군 정관면의 사찰 납골당 내에 안치된 유골보관함의 유리문을 드라이버로 풀어서 열고 그 안에 보관된 금목걸이.금반지 각 1점 2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범행 전후 CCTV 분석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잠복중 피의자 차량을 발견하고 미행해 사찰 주차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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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개월간 갑질횡포 1650명 검거…27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공정한 사회문화조성을 위해 지난 5개월간(2017.8.1~12..31) 소상공인, 비정규직 갑질횡포 특별단속결과 악덕사업주, 직장상사, 악성소비자 등 경찰서 지능‧경제팀 중심으로 1650명(1428건)을 검거해 27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단속 유형별로는 △비정규직 근로자 등에 대한 불법행위가 1,178건(82.5%)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 상위사업자의 불법행위가 102건(7.1%) △거래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행위가 84건(5.9%) △유통업체 납품사기 등 기타 유형이 64건(4.5%)으로 나타났다. 부산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정부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이라는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2018년 새해에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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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간호부, 동티모르에 큰 행복 전한 희망돼지기금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간호부가 희망돼지기금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우수 간호사들이 시상 시 주어지는 포상금 중 일부를 희망돼지저금통에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1년간 모아진 희망돼지기금은 100만원 가량이 모였다.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이날 모인 돈으로 동티모르 성당에 50만원을 지원하여 현지 어린이 160명에게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비스킷을 전달했고, 최근 수술실 청소 중 부상을 당한 미화부 직원의 치료비로 50만원을 지원하였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민경욱 간호처장은 “매년 희망돼지기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해외에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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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캄보디아에 14년 연속 대학생 봉사단 파견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해외봉사단 40명을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에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KT&G복지재단이 공개모집한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은 캄보디아 씨엠립(Siem Reap) 주(州) 외곽에 위치한 농촌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도서관 건립과 낙후된 교실 보수, 페인팅 등의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보건위생과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G는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14년째 총 38차례에 걸쳐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 해 까지 1060명의 대학생과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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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철 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고문, 법무보호사업 후원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운영위원회(위원장 변기열) 장수철 고문이 15일 법무보호사업 후원금 3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최용식 과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운영위원회 이병재 처장이 참석했다.장수철 고문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지원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보호대상자가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장수철 고문은 울산지역 독지가로 울산 지역사회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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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탈의실 침입, 250만원 절취 3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공장 탈의실에 침입해 현금을 절취한 S씨(34)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9시44분경 사상구의 볼트공업 에세 피해자가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2층 탈의실로 들어가 바지속 지갑에서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전후 5회(피해자 5명)에 걸쳐 25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S씨는 앞서 사상서 2건, 사하서 3건의 절도를 저질렀다.경찰은 피해현장 CCTV영상을 분석해 도주로 분석하고 사용한 신용카드 확인, 사진대조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구속해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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