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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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18년도 정기 승진시험 합격자 명단 발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1일 2018년도 정기 승진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경정 시험승진자(6명) △진주 임재욱 △수사과 이승규 △거제 손종수 △김해중부 장문영 △창원중부 한종혁, 이경랑 ◇경감(25명) △여성청소년과 최대웅 △112종합상황실 문상준 △마산중부 박민희 △밀양 김민현 △진주 김정선 △마산동부 최익준 △수사과 김강민 △진주 류승민 △통영 김동언 △밀양 여정원 △1기동대 신정범 △김해중부 조진섭 △정보화 장비과 김진우 △진해 강진구 △고성 차정미 △112 종합상황실 손승진 △진주 김행성 △창원서부 김영로 △함양 고은주 △창원중부 김광호 △기동6중대 박지원 △밀양 이주홍 △김해서부 곽성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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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병원에서 "난소 혹 제거하려다"... "환자도 모르는 사이 장에 천공 발생" 논란?
지난해 12월 난소 혹 제거를 위해 서울소재대학병원 암센터에서 복강경 수술을 받은 43세 여성이 수술 중 장에 천공이 발생했지만 병원측의 미흡한 대처로 총 6번에 걸친 수술과 시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11일 A씨 등에 따르면 난소 혹제거 수술을 하던 중 의료진이 대장 협착을 발견하고 처치를 했으나 대장협착증에 관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아 수차례 마취 및 수술을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지난해 11월 해당 대학병원 외래방문 진료 및 검사 후 난소 왼쪽위 종양으로 판정받아 수술 전 개복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비교, 장단점에 대한 설명이 없이 산부인과에서 복강경으로 수술을 받은 A씨는 "의료진이 수술 전 약 4~5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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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선제적 흉기사용 폭력사범 엄정 대응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 형사과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위해 선제적으로 폭력사범 엄정 대응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흉기사용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6월 13일 지방선거도 예정돼 있어 1월 15일부터 1월 31일까지 홍보기간을 거쳐 6월 15일까지 집중 대응키로 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경찰은 △흉기휴대 및 사용 폭력사범 △주취폭력사범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강·폭력범죄에 단속에 경찰력을 집중키로 했다. 상습·중대 폭력사범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적극 신청(부산지검 협업)키로 했다. 폭력사범 삼진아웃제(집행유예 이상의 전과가 포함된 3년 이내 2회이상 폭력전과자)를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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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동계 교원직무연수 개최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는 지난 8~10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동계 교원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교원직무연수는 강사의 강의 외에도 소년 보호기관 현장을 방문,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소년들을 통해 장차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학교 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 보호 기관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며 “소년 보호 기관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현장을 직접 방문하니, 장차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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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시 한 모텔서 불…1명 중상
10일 오후 8시45분경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로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투숙객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고 객실 1개가 전소돼 소방서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또 투숙객 1명(39·경기도 부천)이 연기흡입 및 화상(중상)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소방당국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모텔 관리자(61)가 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상황을 파악하던 중 509호 객실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 등 상대 수사와 소방 합동감식 후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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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제25호 후원의 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0일 용접봉 제조 및 납품업체인 ‘대진웰딩’(대표 권대훈)을 아름다운 동행 제25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권대훈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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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최신 연안구조정 취역식 개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9일과 10일 남항파출소와 광안리파출소에 최신 연안구조정 2척(S-92, S-93정)을 배치하고 취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안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최신 구조정으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건조됐으며 18톤으로 최대 승조원 8명이 탑승 가능하다. 길이 14.3m, 폭 4.5m로 디젤엔진 750마력 2대를 탑재해 최대속력은 35노트이다.9일 남항에서 열린 남항파출소 S-93정 취역식에는 서구청장과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장, 부산공동어시장사장 등 50여명, 10일 민락항에서 열린 광안리파출소 S-92정 취역식에는 광안대교 사업단장, 수영구청 도시관리과장, 경찰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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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UNESCO와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이 올해 유네스코가 시작하는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의 첫 파트너가 됐다. 최근포스코1%나눔재단은 유네스코와 유네스코 파리 본사에서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ASEAN 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은 2016년 9월 ASEAN 국가수장과 교육부장관, 그리고 동남아시아교육장관기구 대표 등 28명이 모여 정규 교육에 소외된 청소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언한 교육강화 후속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유네스코가 기업과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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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폐지 줍는 노인 보행사고 위험성 높아
폐지를 줍기위해 빈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서는 노인들은 전국적으로 175만명으로 추산된다. 노인들은 새벽시간에 동네를 돌며 주워모은 폐지와 빈병을 팔아 살아간다.기온은 뚝 떨어져 영하 10도가 넘어 가며 한푼이라도 벌기위해 폐지를 줍고 있다.폐지를 고물상에 내다 팔면 하루 3000원 벌기도 힘들다고 한다.지난 2014년 1월 26일 새벽 3시50분 울산 남구 삼산동 부산은행 앞 도로에서 70대 노인이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노인은 폐지와 빈병을 실은 손수레를 밀고 가던 중이었다.또 얼마 전 새벽에 폐지를 줍기 위해 도로를 건너던 할머니가 달리던 차량에 치여 운명을 달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새벽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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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한영선 교수 초청 특강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직무대리 배종상)은 9일 위탁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청소년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이날 초청강사인 한영선 교수(경기대 경찰행정학과)는 범죄심리학 박사이면서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서울소년원장 등을 역임한 비행청소년 전문가이다.‘어느 날 눈을 뜬 곳이 교도소라면’을 번역・출간한 바 있다. 한 교수는 ‘청소년이 가져야 할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주제로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과 인생의 목표를 찾고 설계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지금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고 강조했다.또 위탁소년들의 현 상태의 불안하고 암담한 마음을 헤아리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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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12월 전세자금대출 금리 3%대로 인상 발표
주택금융공사가 지난 12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3.04%로 전월대비 0.08%포인트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96%였으며, KEB하나은행(2.98%)과 우리은행(3.01%)이 뒤를 이었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이다.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에 대해 16개 은행을 통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대가구(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한부모·조손)에 해당하거나 금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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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문인력 교육과정 개설, 29일까지 신청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부동산투자자문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갖추기 위한 ‘부동산투자자문인력’과정을 개설한다. ‘부동산투자자문인력’과정은 1월 29일까지 수강신청할 수 있으며, 2월 19일부터 개설된다. ‘부동산투자자문인력’과정은 펀드,증권,파생상품의 ‘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을 모두 보유한 사람을 대상으로한다. 이번 과정은 부동산 가치평가 및 투자 상품에 대한 전문지을 습득하여 부동산투자자문 역량을 배양하는 의무교육 과정이다. 금융투자협회의 최병철 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부동산 시장, 법규 및 세제 등 부동산 투자에 대한 체계적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며 “수강생들은 부동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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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하남돼지집 운영하는 하남에프앤비, 각 분야 전문가 공채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을 운영하고 있는 하남에프앤비(대표 장보환)가 외식업을 선도할 각 분야 전문가를 공개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사업확장에 따른 인력충원으로 새로운 사업인 HMR유통사업 부문부터 점포개발, 감리, R&D, 전산관리, 브랜드기획, PR, 브랜드 매니지먼트, 디자인 등 총 9개 영역에서 함께 일할 경력 인재들을 모집한다. 채용일정은 1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채용 방식은 접수한 많은 인재들 중 서류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차 면접을 진행, 여기서 최종 면접자 인원을 뽑아 마지막 최종 면접을 통해 하남에프앤비에서 함께 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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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상태 관광버스기사 심폐소생술로 구한 권선업 경사
경찰이 심페소생술로 심정지 상태 관광버스기사의 생명을 구한 일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준다.부산사하경찰서 장림파출소 권선업 경사는 8일 오후 3시47분경 장림동 소재 편의점 앞 거점근무중 "관광버스 기사가 쓰러졌다'는 버스기사 동료의 도움요청을 받고 2기동대 근무시절 습득한 심폐소생술을 119구급대 도착 전까지 약 5분간 실시해 심정지 상태의 운전기사 윤모(62)씨의 심장박동을 회복하게 한 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조치했다.윤모씨는 치료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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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바자회 판매 수익금 국제 이주노동자 의료비 지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자원봉사자 나눔장터’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자원봉사팀은 지난해 연말 자원봉사자 나눔장터를 개최해 자원봉사자들의 직접 만든 반찬과 수공예품 그리고 무상으로 기증한 가전제품, 주방용품, 욕실용품, 의류, 가방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했다.전달된 수익금 640여 만원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이 선정하여 치료가 필요한 국제 이주 노동자에게 의료비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은 지난 2016년에도 480여 만원을 전달받아 안면골절을 입은 몽골 국적의 이주노동자와 조산으로 인해 입원치료가 필요했던 베트남 국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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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은 소중합니다”...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9일 자생한방병원 논현 신사옥에서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자생의료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중•고등학생 중 각 지역 구청이나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 1300만원이다. 이 장학금은 자생의료재단이 1000만원, 강남∙잠실∙목동∙부천∙일산∙대전 등 6개 자생한방병원 봉사단이 300만원을 출연하여 조성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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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불안지역 '탄력순찰' 시간·장소 의견수렴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남구준)는 1월 8일부터 21일까지 1분기 주민소통형 ‘탄력순찰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들이 요청하는 시간·장소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주민센터, 마트, 은행 등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지점을 중심으로 경찰관이 나가 설문지, 불안지역 스티커 붙이기 등을 통해 현장에서 의견을 받는다. 가까운 파출소에 방문해 순찰지역을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상으로는 경찰서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포털사이트에 ‘순찰신문고’를 검색해 별도 로그인 없이 순찰이 필요한 장소를 표시해 신청하면 된다.창원중부서는 지난해 8월부터 탄력순찰을 실시하여 왔으며 주민이 요청한 순찰장소를 바탕으로 112신고·핫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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