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밀양준법지원센터, 밀양전자고등학교 방문 법교육 실시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11일 오후 2시 밀양전자고등학교(교장 최영길)를 방문, 전교생 59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법교육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의 개념, 대처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사회 문제로 거론되는 사이버 폭력 등 언어 폭력에 중점을 두고 수업을 진행했다.법교육을 신청한 이두용 상담 교사는 “최근 사회적으로 사이버 폭력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이러한 추세에 맞게 교육을 해줘서 학교폭력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밀양준법지원센터는 학교폭력 예방 법교육 뿐 아니라, 학교 등하굣길 안전지도 및 야간순찰 등 주민친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
창원서부서, 원동기장치자전거 시험 실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 교통관리계는 11일 경찰서 주차장에서 원동기장치자전거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험 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교양 후 시험을 실시했고 이날 응시 인원은 전원 합격했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오토바이 타는 팸플릿 배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도 병행했다.창원서부서는 오토바이 운전자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캠페인, 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기로 했다.
-
대구구치소, 영진고 학생 대상 교정시설 참관
대구구치소는 11일 대구 영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관은 영진고 학생들에게 법의 집행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학생들은 교정행정 전반에 대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변호인접견실, 취사장, 수용동 등을 둘러봤다. 학생들은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에 힘쓰고 있는 교정공무원들이 자랑스럽고 특히 제복이 멋있다”며 입을 모았다.류동백 대구구치소장은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꿈나무로서 항상 좋은 것만 보며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법무공단 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제28호 후원의 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1일 아름다운 동행 제28호 후원의 집으로 호계온천사우나(대표 홍순태)를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홍순태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이번 후원의 집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게 된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신축건물 공사장서 시멘트 쏟아져 단속차량 덮쳐
11일 오전 10시18분 부산 수영 8층짜리 신축건물공사장에서 시멘트가 떨어져 차량을 덮친 사고가 발생했다.남부서 광남지구대에 따르면 공사중 6층에서 공구리(콘크리트)작업중 시멘트가 쏟아져 건물 앞에서 불법주차신고를 받고 출동나와 단속중인 부산시청 소속 차량을 덮쳤다.인명피해는 없었고 공사중 실수를 인정한 건설사측에서 차량피해를 보상해 주기로 하고 현장종결처리 됐다.
-
김해공항 사고, 그대로 쾅 무서운 속도 코너질주....'아비규환'
김해공항 사고와 관련 화면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11일 전날 발생한 김해공항 사고 관련 내부 화면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화면에 따르면 김해공항 사고 차량은 갑작스레 속도를 올려 게이트 앞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이후 코너를 돌고 곧바로 게이트 도로를 질주하는 차량은 인근에 트렁크를 닫고 차량에 탑승하는 운전자와 그대로 충돌하고 중앙분리대를 박고 만다.더불어 김해공항 사고 당시 차량에 받친 남성은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
'워마드', 끊이지 않는 입방아....이번에는 종교까지 그들의 쾌락으로
‘워마드’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11일 또 다시 ‘워마드’를 둘러싼 각종 문제점들이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상황이다.이번에는 종교의 신성한 물건까지 건들이며 그들만의 쾌락을 즐기는 듯한 모양새다.특히 이번 논란뿐 아니라 끊이지 않는 잡음에 중심에 선 바 있다.당초 외국에서 한 남아에게 몹쓸짓을 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해 물의를 빚은 바도 있고 최근에는 한 그림 수업 당시 남성을 나체 촬영을 공개하며 자기들만의 먹거리를 전락시키기도 했다.이번에는 종교까지 폄하하면서 대중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지 출처 : 관련 사이트 화면캡쳐)입
-
'성범죄자 알림e', 집근처에도 설마...궁금증을 자극하는 대중들의 알권리
'성범죄자 알림e'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11일 '성범죄자 알림e'를 찾는 이들이 폭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같은 현상은 최근 사회적으로 공분을 하고 있는 아동 및 여성 범죄자들에 대한 대중들의 알 권리 차원으로 풀이된다.더불어 수년 전 관련 혐의로 형을 받은 바 있는 한 가수도 등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현행 국내 제도상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의 인권을 사실을 꽁꽁 싸매고 있는 상태기 때문이다.때문에 이들의 범죄혐의와 얼굴 등을 알기 위해서는 ‘성범죄자 알림e’를 접근해 찾는 것이 대중들이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기 때문이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
-
부산 싱크홀, 원동IC 도로 위 급작스레 생긴 구멍...극심한 지정체 소통불가능
'부산 싱크홀' 발생으로 원동IC 부근에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11일 부산 원동IC부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현재 복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단 '부산 싱크홀' 발생으로 현재 전면 진입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근 폐쇄회로를 살펴보면 굴착기가 복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실제 교통정보 페이지에도 해당 원동IC부근에서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또한 '부산 싱크홀' 발생에 따른 메시지를 인근에 전파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원동IC 부근 폐쇄회로 캡쳐)
-
부산금정서, 온천천 산책로 불법촬영근절 로고젝터 설치
부산금정경찰서(서장 감기대)는 여름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천천 산책로 구간 2개소(부산대역,장전역)에 불법촬영・여성악성범죄 근절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불법촬영 등 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의 강력한 근절의지를 보여주고 주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지난 6월 초부터 1개월 넘게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주민의견 수렴, 구체적 설치장소 선정, 홍보시안 제작설치, 시험 운영절차를 거쳐 10일(어제)부터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경찰은 야간시간대 1000회에 걸쳐 로고젝터 문구를 현출, 온천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키는 효과도 기대
-
부산사상서-신라대, 다문화가정자녀 드론제작 체험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10일(어제) 신라대학교 IOT 드론교육센터와 주례중학교 다문화가정 자녀 1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와 드론실증센터 내에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드론제작·실습 체험을 했다고 11일 밝혔다.상대적으로 일반 학생들에 비해 따돌림 등 학교폭력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방법에 대해 교육을 하고 경찰관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또한 신라대학교 내 드론교육센터(센터장 황광명 교수)를 방문, 드론 시뮬레이션 교육장, 실습실 등에서 직접 드론을 만져보고 조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런 기회를 주
-
부산 남구 대연동 공사현장서 타워크레인 사고 발생
10일 오전 9시30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공동주택 신축 공사장(지하1층~지상 11층 58세대, 시행사 N건설)에서 타워크레인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신축 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을 처음 설치 후 하중테스트를 하려고 시운전하며 약 2.5톤 철근더미를 이동할 때 하중 부하센서가 작동해 정지시켰으나, 수평크레인이 기울어 내려앉으면서 밴딩 된 철근더미가 옆 주택 옥상으로 주저앉아 난간, 2층 창문일부가 파손됐다.약 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 시운전할 때 무게를 이지지 못한 수평크레인이 기울며 내려앉았다는 현장 관계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작업자(53)의 업무상과실,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크레인 오작동 여부를
-
대구남부서, 공사장 공구털이 피의자 5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9회에 걸쳐 공사장 공구털이 피의자 A씨(52)는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를 사들인 B씨는 장물취득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 23일 대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공사장에 침입해 안에 있던 공구를 가져가는 수법으로 총 9회에 걸쳐 884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피해품을 공구상에 매도한 시실을 포착, 잠복 중 다시 매도하러 나타난 피의자를 검거했다.
-
함부로 놓지 않았던 희망이 현실로...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 지구촌 이목 '집중'
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 에 대한 지구촌 관심이 하루가 지나도 이어지고 있다.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예상보다 더뎌지며 장기화 되고 많은 비의 예보 등 악조건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고삐를 늦추지 않고 이룬 전원구조라 지구촌 이목이 쏠리는 건 당연지사.앞서 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은 약 보름 전 이곳에 왔다가 급작스레 내린 강수로 인해 물이 불어나며 꼼짝 못하는 상태가 됐다.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이들을 탐색하러 나섰다가 발생 십여일 만에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태국 해군특수부대 네이비실은 10일 북부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갇혀 있던 유소년 축구팀 '무빠'(야생 멧돼지라는 뜻
-
휘몰아친 소용돌이...워마드 성체 훼손, 몹쓸짓 한 이에 대한 '들끓는 민심'
워마드 성체 훼손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이는 해당 사이트서 엽기적을 행위를 한 사진과 글이 올라와 잡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워마드 성체 훼손이라는 너무나도 극단적인 몹쓸짓에 많은 이들의 눈살이 찌푸려지기도.이에 워마드 성체 훼손이 실검에서 11일 이른아침까지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더욱이 이를 잘 모르던 이들도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앞서 10일 워마드 사이트에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의 글과 성체에 몹쓸짓을 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쓴이는 “부모님이 천주교인이라 강제로 끌려가 성당에 가서 성체를 받아왔다”며 성체 훼손 인증샷을 첨부했다. 이어 작성자는 “여성억압하는 종교들 다 꺼져
-
경남경찰청, 전국 첫 의무경찰 E-스포츠대회 개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0일 전국 첫 의무경찰 사기진작을 위한 E-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 상남동 한 PC방을 대여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경남경찰청에서 시행중인 의무경찰 사기진작 및 인권향상을 위한 ‘소확행’ 시행 계획의 일환으로 도내 23개 경찰서와 8개 상설부대에서 예선을 거쳐 84명의 의무경찰이 참가해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등 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리그로으브레전드 종목은 기동5중대가 우승을 거머줬고 2위는 1중대, 3위는 2중대가 차지했다. 스타크래프트 종목은 기동 2중대가 우승을 차지했고 2위는 502의경대, 3위는 3중대가 그 뒤를 이었다. 각 종목 우승팀에게는 2박3일 특별외박, 준
-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진입로서 교통사고 발생
10일 낮 12시50분경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강서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48·개인택시기사)가 국제선 출입로에 택시 승객을 하차시키고 트렁크 정리를 하던중 후방에서 진행하던 A씨(35)운전의 가해차량이 피해자를 충격했다.경찰은 피해자를 부산대병원으로 후송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