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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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어린이집 차량사고' 또 도마위....방지할 수 없었나
동두천 소재 '어린이집 차량사고'가 발생해 대중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18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동두천 소재 '어린이집차량사고'로 인해 여자아이 일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이번 동두천 '어린이집 차량사고'는 치솟는 기온에도 불구 이송차량 내 있던 아이를 뒤늦게 목숨을 잃은 것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당시 해당아이와 함께 아홉명이 타고 있었지만 교사는 숨진 아이를 발견치 못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더불어 동두천 '어린이집 차량사고' 당시 아이들이 많지 않았던 탓에 분개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또 당시 기온이 치솟고 있던 날씨였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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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제29호 후원의 집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17일 '물방아노래연습장'(대표 김태순)을 아름다운 동행 제29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김태순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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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편취 일당 23명 검거…주범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 찬)는 허위·고의 교통사고 신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 23명을 사기,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은 주범 A씨(28)를 구속하고 나머지 22명은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2013년~2017년 6월간 보험사기 목적으로 보험사에 허위 피해자로 접수할 공모자를 모집, 주민번호와 은행계좌번호를 받은 뒤 허위교통사고를 접수하고 병원에 교통사고 진료를 받게 한 뒤 진단서를 제출해 공범의 은행계좌로 보험금을 받아 다시 계좌이체하는 수법으로 4개 보험사 상대 총 17건의 허위·교통사고 보험금 2685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약 6개월간 관련자료 분석 및 공범자들을 순차적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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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룸서 착화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 사건 발생
17일(어제) 낮 12시55분경 부산진구 양정동 주거지 원룸화장실에서 착화탄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백골화)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명도소송 강제집행을 위해 찾아간 법원집행관이 화장실바닥에 착화탄을 피워 백골화 된 사체로 사망해 있는 변사자(24)를 발견하고 신고했다.시정된 출입문은 신고자(법원집행관)가 강제 개방하고 창문이 없는 원룸화장실바닥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착화탄이 발견됐다.변사자는 부모, 형제 없이 혼자살고 있었고 작년 10월부터 월세가 밀려 명도소송을 하게됐다는 집주인의 진술이 있었다.침입흔적이 없고 착화탄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다(사망추정시각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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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상인 폭행 및 업무방해 5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시장 영세상인 폭행 및 업무방해 한 피의자 A씨(51)를 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재래시장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A씨는 지난 1월 초순경 생선가게 앞에서 피해자가 폐지를 다른 사람에게 주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술병을 깨 손님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5분간 영업방해를 했다.또 지난 6월 7일 새벽 1시17분경 위 재래시장 내 피해자 운영 식육점 옆 노상에서 공터에 적재해둔 폐지가 교통 방해돼 치워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해 6주 상해(병원후송)를 가하는 등 총 폭행 3회 및 업무방해 2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수사 및 상인 전수조사 및 끈질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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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그룹, '돈스코이호' 향후 행보에 쏠리는 이목...이른 아침까지 뜨거운 감자
신일그룹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연일 폭발적이다.지난 17일 오전 급작스레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를 발견했다고 밝혀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다.신일그룹이 발견한 배는 일반 배과 아닌 상당한 규모의 보물이 있을 것으로 소문이 났던 배이기에 진실 여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이에 실검 최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실제 이날 공개한 바닷 속 화면에는 그동안 찾으려던 함선의 이름도 명확하게 보이는 화면도 공개돼 더욱 기대심리가 커지고 있다.또한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다양한 글들이 계속해서 남기고 있다.신일그룹 측은 “돈스코이호 관련,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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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부산지부, 초복 삼계탕 나눔데이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 상담전문위원회(회장 이우열)는 초복인 17일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삼계탕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우열 회장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보호대상자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작은 나눔이 더욱 확대되어 모두가 더불어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주거보호위원회(회장 변정섭)도 주거보호위원들이 직접 주거보호대상자들의 가정을 방해 삼계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변정섭 회장은 “주거보호대상자들이 더운 여름을 이겨 내듯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잘 이겨내어 모두 성공적으로 자립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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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서 의료봉사활동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 지소장 천원기)는 17일 밀양시 2곳의 노인요양시설을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의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국민공모제를 통한 이번 봉사활동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선고받은 대상자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사회봉사대상자들을 상대로 면밀한 검토와 면담을 거친 후대상자의 동의를 얻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석한 사회봉사대상자(한의사) A씨는 “나의 의료 기술로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고 어르신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천원기 소장은 “앞으로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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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촬영근절 이색 그네 광고판 설치
부산지방경찰청은 해운대해수욕장에 불법촬영에 대한 경고 메시지 및 시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불법촬영근절 이색 그네 광고판’을 설치 했다.이번에 설치된 그네 광고판에는 불법촬영 범죄자가 경찰관을 맞닥뜨려 놀라는 모습과 함께 불법촬영에 대한 경고문구가 부산 사투리 및 영어로 기재돼 있다.특히 광고판 속 범인의 손목에 채워진 쇠사슬이 그네줄과 연결돼 시민이 그네를 타면 범인의 손에 든 카메라가 내려가면서 범인을 검거하는 모습을 표현했다.이로써 불법촬영 범죄의 근절 및 감시에는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경찰은 지난 7월 1일부터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한 7개 해수욕장에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하며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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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학장램프 교통사고 발생
17일 오전 9시10분경 부산 동서로 시외방향 학장램프 300m지난 지점에서 2차로를 주행중이던 A씨(60) 운전의 트레일러가 브레이크가 밀려 B씨(37), C씨(51) 운전의 싼타페, 티볼리 승용차를 추돌후 핸들 급조작으로 다시 D씨(46) 운전의 트레일러를 충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B씨, C씨, D씨는 경미한 부상으로 온병원으로 후송됐다.사고직후 도로통제는 오전 11시30분쯤 해제됐다.가해차량 운전자는 관할경찰서로 이동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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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통호소 미얀마 선원 긴급 병원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7일 오전 1시 11분경 부산 남외항에서 화물선 H호(9960톤, 마샬국적)에 승선 중인 미얀마 선원 A씨(40)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화물선 H호는 중국을 출항해 부산 자성대 부두로 항해하던 중 A씨가 원인미상의 이유로 지속적으로 복통을 호소하자 선장이 대리점을 통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외항 해상으로 이동하여 응급환자 A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운 뒤, 부두(충무동)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부산메리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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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선정 금품수수 지역축제 위원장 검찰 송치
부산기장경찰서는 기획사 선정대가 금품수수한 지역축제 추진위원장 A씨(65)를 배임수재,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일광낭만가요제 추진위원장인 A씨는 2017년 4월 4일경 기획사 대표 B씨(44)로부터 “낭만가요제 행사 기획사 선정에서 편의를 봐 달라”는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400만원을 받고 업체선정 후인 8월 28일경 200만원을 교부 받은 혐의다. 이어 A씨는 2017년 8월경 업무상 보관중이던 1억 상당 행사후원금 중 600만원을 술값·유흥비로 마음대로 소비하는 등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A씨와 B씨를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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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대구시립희망원 봉사활동
대구교도소는(소장 박호서) 16일 수형자와 교정직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3명이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립희망원을 찾아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용자는 “이 더운 날씨에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 더 이상 부모님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며 “출소 후 사회 구성원의 한 명으로 이웃을 돌아보며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박호서 소장은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는 수용자들이 재범의 길을 걷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토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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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치안활동 주요추진업무 보고회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16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활동 주요추진업무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주요추진업무를 점검하고 치안성과평과 중간결과가 부진한 항목에 대한 대책 및 향상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진영철 서장은 “성과보고회를 바탕으로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대민접촉 부서 모두가 합심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요추진업무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공동체 참여치안 활성화 등 창원시민이 체감으로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해 민주·민생·인권경찰로 도약해 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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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상가 및 차량털이 2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2월 25 ~ 7월 1일 대 구・안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상가 및 차량털이 등 수법으로 총 19회에 걸쳐 1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탐문수사 등으로 북구의 한 PC방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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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대구남부경찰서는 16일 대구교육대학교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 지역에 범죄예방 우수 원룸을 선정,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인증패는 범죄에 취약한 원룸 건물에 대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범죄불안감 해소를 위해 부착했다.시설주 인증요청을 접수받아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현장에 방문해 저층부 방범창 설치 여부와 건물외벽에 침입 방지를 위한 CCTV설치 등 총 56개 항목을 진단한다. 이렇게 진단(체크리스트)해 80%이상의 점수를 받은 경우 우수원룸으로 인증하게 된다.양원근 경찰서장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민간시설의 자위방범체계가 확대될 수 있는 인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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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휘몰아친 소용돌이...워마드 태아, 또 대중들의 입방아에
워마드 태아 로 인해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며 이른아침부터 주목받고 있다.이는 워마드에 태아에 차마 하면 안될 법한 몹쓸짓을 한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이로 인해 워마드 태아가 실검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지난 13일 워마드 '○○놀이터' 게시판에 '낙태인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사진은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탯줄과 함께 몸 밖으로 꺼내진 남자 태아 한 장, 그리고 신체 여러 부위를 난도질한 채 피가 흥건한 태아의 모습을 담은 것 한 장이다.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노.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처먹을라나 모르겟노 깔깔"이라고 글이 적혀있다.또한 이를 두고 조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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