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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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복지시설 에어컨 무상수리 봉사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에어컨 수리기사인 사회봉사대상자 A씨(37)의 특기를 활용, 계속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경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무상으로 에어컨을 수리하고 전기안전점검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어컨수리기사 경력 10년으로 현재 대구시 모 에어컨수리업체 직원으로 근무 중인 A씨는 “비록 잘못된 행동으로 사회봉사명령을 받게 됐지만, 제가 가진 기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무척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권 소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사회봉사대상자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활용한 특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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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부서, 아파트·당구장서 현금 등 절취 3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파트와 당구장 등 10곳에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2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1시30분경 창원시 모 아파트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해 현금 10만원과 목걸이 등 5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A씨는 이런식으로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창원·대구·광주(각 1회), 부산(2회) 등 아파트 5곳 및 서울·인천·일산(각 1회), 천안(2회) 등 당구장 5곳에서 10회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202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 소재 추적중 서울의 한 사우나에서 검거했다. 피해품 일부는 회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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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뜻하지 않은 비보 속 '답보상태 수사 실마리 풀리나'
데니스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이 외신에 집중되고 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AP통신 등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카자흐 당국이 데니스텐을 살해 한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고 긴급 보도했다.데니스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 소식이 외신이 통해 알려지면서 국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는 두명이지만 1명 검거 뿐 나머지 공범의 행적을 당국이 계속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외신에 따르면 그는 하루 전 자신의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훔치려는 이들과 몸싸움이 벌어졌다.이 과정에서 이들은 그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고 안타깝게 그는 피를 많이 흘린 탓에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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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속아 KTX로 상경하던 여성 피해 막아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이흥우)는 지난 18일 오후 3시20분경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 속아 서울에 있는 조직원에게 현금 800만원을 건네려고 KTX를 타고 상경중이던 피해자에 대해 신속한 조치로 동대구역에 내리도록 해 피해를 막았다고 20일 밝혔다.피해자 A씨(26ㆍ여ㆍ제과점업)는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으니 확인시까지 현금 800만원을 찾아 서울 금융감독원 앞으로 와서 직원에게 맡기라"는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800만원을 인출해 KTX편으로 상경중이었다. A씨는 조직원들과 계속해서 통화를 하며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보이스피싱 조직원은 "서울에 도착해 금감원 직원과 만날 때까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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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빌려주고 원금의 2~5배 요구 폭행·갈취 1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돈을 빌려주고 속칭 일진임을 내세워 이자명목으로 원금의 2~5배를 요구,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 갈취한 10대 4명과 피해품(핸드폰 등)을 매입한 장물업자 3명 등 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A군(17) 등 또래 4명은 지난 7월 7일 오후 5시경 부산진구 모 노래방에서 피해자(17·고2)에게 25만원을 빌려주고 일진임을 과시하며 원금의 4배를 요구, 폭행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15명을 상대로 17회에 걸쳐 핸드폰 등 868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또 중고폰 매장 및 전당포를 운영하는 B씨(39) 등 3명은 A군이 갈취한 핸드폰 2대 및 금반지 3개를 매입,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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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여자탈의실 내 락카에서 귀금속 등 절취 피의자 2명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목욕탕(여탕)탈의실 내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래커열쇠를 몰래 가져가 래커에 보관돼 있던 귀금속 등 5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여)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8일 오후 4시경 온천동 모 목욕탕 내 여자탈의실에서 한사람은 망을 보고 A씨는 피해자의 목욕가방에 있던 래커열쇠를 몰래가져가 래커에 보관중이던 서브다이아몬드가 박힌 18K브러치, 귀걸이 2개, 현금 20만원 등 합계 550만원 상당을 몰래 가져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를 통해 동선을 확인하던 중 약 100m떨어진 장소에서 주차한 차량을 이용하는 모습을 확인, 차량조회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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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화원파출소 신축 준공식 가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일 오전 ‘화원파출소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 이대규 경찰발전위원장, 주민대표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유공자포상, 서장님 기념사, 내빈축사, 테이프커팅, 현판제막,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화원교도소 부근으로 이전한 화원파출소는 3만여명의 주민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그 동안 옛 청사가 너무 좁고 주차 공간 또한 부족해 충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이번 신축 이전으로 새로 출발하는 화원파출소는 민원 편의시설과 직원 휴식공간을 갖추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치안서비스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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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파출소장, 이대로는 안되겠다...분개하며 일어난 동네사람들
갑질 파출소장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보직에서 해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경남지방청은 최근 문제가 불거진 이른바 갑질 의혹 파출소장의 보직을 해임하고 상급자인 해당 경찰서장을 서면으로 경고조치했다.알려진 바로는 갑질 파출소장은 해당 마을에 온 이후 동네사람들에게 갖가지 지시를 하는 등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에 갑질 의혹 파출소장을 견디다 못한 해당 마을사람들이 해당 경찰서를 통해 다른 곳으로 이동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사단이 불거졌다.특히 이 같은 일이 확산됨에 따라 지방청이 직접 나서 징계조치에 나선 상황이다.한편 그동안 우리사회에서는 비일비재 갑을관계에 따른 사회적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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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 아파트 화재, 간담서늘 불소식....한밤중 화마에 잃은 목숨
가양동 아파트 화재에 한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서울 강서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양동 소재 아파트 화재로 인해 거주하던 한 명이 목숨을 잃고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또 이번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인근 이웃 한 명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당국은 가양동 소재 아파트 화재가 발생한 직후 곧바로 인력이 투입해 불을 끄면서 큰 참사로 이어지진 않았다.일단 현재 당국은 관련해 어떤 과정에서 불이 났는지 원인 규명에 나설 예정이다.더불어 최근 가마솥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냉방기 사용량이 늘어 각별한 주의도 요구되는 실정이다.매년 여름만 되면 누전으로 인한 크고 작은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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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사망' 잇따라....여전히 들끊는 민심 '뿌리깊은 안일함'
‘영아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민심은 들끓는 모양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일주일새 잇따라 ‘영아’들의 사망사건이 두 차례나 보고됨에 따라 격앙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여전히 후진국 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앞서 최근 ‘영아사망’사건이 두 차례나 보고되면서 온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특히 두 차례 모두 사전에 예방했더라면 최악의 상황까지는 넘길 수 있던 일들이기 때문이다.더불어 우리사회에 부주의와 안일한 생각들이 여전히 뿌리깊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영아 사망’ 관련 와이티엔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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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강도, 눈덩이처럼 불어난 갚을돈 때문에....돌아갈수 없는길 선택
새마을금고 강도인 ㄱ씨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갚아야 할 돈으로 인해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영주서 등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 ㄱ씨는 당국에 행각과 관련해 이 같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당국은 사건이 발생한 지 삼일 만에 길거리에서 새마을금고 강도인 ㄱ씨를 붙잡았다.당초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 ㄱ씨는 앞서 지난 16일 영주 소재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직원들을 위협하고 수천만원을 갖고 달아난 바 있다.특히 당시 이 남성의 행각에 대한 단서가 없어 쫓는데 애를 먹었지만 삼일만에 인근 폐쇄회로 화면 등을 이용해 길거리에서 붙잡는데 성공했다.일단 당국은 붙잡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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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수형자 대상 교화활동 실시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는 19일 남부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최상만)와 구로구 소재‘송림가’(대표 송희순)의 후원으로 무기수형자 26명에 대하여 교화상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기간 수용생활에서 오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무더운 여름철에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특히 수용자들이 담 안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평양냉면과 찰밥, 불고기, 과일 등 다채로운 음식이 제공돼 수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수용자 A씨는 “교정시설에 들어온 지 28년 만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사회복귀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이번 행사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앞으로 사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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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이를 어찌할꼬...급작스런 누군가의 몹쓸짓에 그만
데니스 텐 급작스런 소식에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람과 동시에 안타까워하고 있다.이는 데니스 텐이 누군가의 끔찍한 몹쓸짓에 돌연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로인해 데니스 텐의 이름이 실검 최상단에서 놓여있을 정도. 카자흐스탄 통신에 따르면 “데니스 텐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괴한의 칼에 찔려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이날 오후 3시쯤 알마티 쿠르만가지-바이세이토바 거리에서 자신의 차량 백미러를 훔치려던 괴한 2명과 난투극을 벌이다 괴한의 칼에 중상을 입었다. 무려 그는 피를 3ℓ나 흘리며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대장으로 활동했던 민긍호 선생의 외고손자이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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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끊이지 않는 잡음...하루가 지나도 많은 이들의 쏠리는 눈눈눈
북한 석탄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는 국내 항구에 북한 석탄 이 실린 배들이 드나든 정황이 포착돼 갖가지 잡음이 일어난 것.이에 북한 석탄은 하루가 지난 지금도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북한 석탄 은 대북제제 목록에 포함된 것으로 이는 대북제재결의안을 위배한 사항으로 국제적으로 큰 문제가 확대될 수 있다.또 어떤 경위로 국내에 어떻게 얼마만큼 유입이 됐는지 등 여부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다.한편 정부는 북한산 석탄을 싣고 온 선박들을 억류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합리적인 근거가 있을 때 억류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리치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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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음'...'북한 석탄' 싣고 들락날락
국내 항구를 북한석탄을 실은 배들이 드나든 정황이 포착되면서 잡음을 속출하고 있다. 18일 미국의소리는 북한의 석탄을 실은 두척의 배가 극동지역의 항구를 거쳐 국내 2곳에 항구에 입항했다고 보도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더불어 대북제제 목록에 포함된 것으로 이는 대북제재결의안을 위배한 사항으로 국제적으로 큰 문제가 확대될 수 있다.특히 일각에서는 북한석탄이 국내로 유입됐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단 당국은 이번 사안을 인지하고 역학조사에 착수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또 어떤 경위로 국내에 어떻게 얼마만큼 유입이 됐는지 등 여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대목이다.더불어 일각에서는 이들 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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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석자만으로...어금니아빠 이영학, 여전히 싸늘한 대중들의 시각'
뒤늦게 죄값에 대한 뉘우침과 함께 감형을 주장하고 나선 어금니아빠 이영학에 대한 대중들의 싸늘한 시선이 관측되고 있다. 19일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이영학 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씨 측은 앞서 내려진 판결에서 대해 부당하다는 취지를 밝혔다.특히 이 씨 측은 앞서 내려진 결과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여론의 공분에 따라 이뤄지는 판결은 공권력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하고 나섰지만 검찰 측은 역시 법정최고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또 이씨의 딸에 대해서도 1심처럼 장기 7년에 단기 4년형을 구형했다.앞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는 지난 해 자신의 딸의 친구를 자신의 집에 불러들여 추행한 뒤 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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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화재피해 가정에 50번째 스틸하우스 기부
포스코가 실시하고 있는 화재피해∙저소득층 가정 스틸하우스 건축 기부활동이 50번째를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는 19일 전기누전으로 집이 전소된 포항시의 한 노부부에게 스틸하우스를 건립해 기부했다. 화재 피해가정에 안전한 생활터전을 제공하기 위해 소방청과 함께 2009년부터 전국 36개 시군을 대상으로 스틸하우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9년동안 50채의 스틸하우스를 지은 것이다. 포스코가 기증한 스틸하우스는 방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이루어진 13평형 규모의 주택이다. 스틸하우스는 월드프리미엄(World Premium) 제품이자 일명 ‘녹슬지 않는 철’로 불리는 포스코의 포스맥(PosMAC)이 골조와 외장재에 적용되어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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