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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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옥동지구대, 추석 범죄예방 옥동보안관과 합동순찰
울산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지구대장 경감 이영호)는 19일 오후 8~11시경 옥동보안관(옥동주민센터 새마을협의회 회장 윤홍기, 새마을부녀회 회장 박천화, 새마을문고회 회장 지미숙) 43명과 함께 합동으로 옥동 범죄취약지역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합동순찰은 추석 전 종합치안대책 기간 중 활동으로, 명절 연휴기간 빈집털이 절도사건이 평소보다 증가하는데 따른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주택가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전개했다.또한 ‘빈집털이 예방, 이렇게 합시다’를 주 내용으로 한 범죄예방 홍보전단지 200부를 자체 제작해 관내 아파트 및 원룸 등 주택밀집지역에 집중배포‧부착하는 활동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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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오피스텔 건축설계사무실서 원인불상 화재
19일 오후 10시7분경 부산 중구 오피스텔 내 607호 건축설계사무실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중부소방서 대원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입주자 27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거주자 2명(여)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후송(상태 경미)됐다.건축설계사무실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 상당(집기류 400만원 상당포함) 재산피해가 났다.건축사무실에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을 한 상태였으며 다른 호 거주자가 연기나 나오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 128명(소방93명, 의용소방대 20명, 경찰 15명)의 인원과 29대의 장비(펌프8, 탱크6, 구급6, 구조5, 굴절1, 고가1, 조연1, 지휘1)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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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학생들 상대 병무행정 설명회 가져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성칠)는 최근 부산지방병무청 박종곤 사회복무과장 등 병무행정 관계자들을 초청, 소년원 학생들이 출원 후 안정된 사회정착에 필요한 전반적인 병무행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학생들은 현역모집, 부사관 지원, 산업지원, 입영연기, 생계감면 등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군복무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며 병역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병무청은 축구공과 농구공 등 많은 스포츠 용품을 기증했다.한편, 부산병무청과 오륜정보산업학교는 2011년 2월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년원 학생들에게 다양한 병무정보 제공과 소년원 출원 후 병역이행 등 안정적인 사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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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사랑의 쌀 전달
군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선규)는 19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 40명에게 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로부터‘백미20㎏ 120포대’를 후원받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전달은 이들에게 사회의 온정을 느끼게 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해서다. 김선규 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법무복지공단전북지부 등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원호물품과 함께 이웃의 따뜻함을 전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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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추락한 60대 순찰중이던 경찰관과 시민이 구조
19일 오후 9시경 추석명절 수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부산 서구 수산가공선진화단지를 순찰중이었던 서부경찰서 송도지구대 순찰차.갑자기 부두부근에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려 왔다.선원으로 근무하는 이모(61)씨가 부두에 정박 중인 바지선으로 넘어가던 중 바지선이 파도에 밀려 부두에서 멀어지면서 3m아래 바다로 추락했던 것. 이씨는 겨우 헤엄을 쳐서 부두주변에 있던 밧줄을 잡고 버티고 있었다.마침 부근을 지나던 행인2명이 바다에 떨어진 이모씨를 발견했으나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 1시간이나 경과됐다.때마침 송도지구대 유성필 순경 등 근무자는 신속하게 순찰차에 비치된 구명환을 밧줄에 묶어 던졌고 119 도착 전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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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징역 6년, 몹쓸짓에 대한 대가 치뤄...이른 아침부터 쏠리는 이목
이윤택 징역 6년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윤택 징역 6년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른 아침까지 끊이질 않고 있다.그에게 몹쓸짓을 당한 이들의 끊임없는 폭로로 그의 만행이 수면위로 드러난 바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황병헌 부장판사)는 19일 이윤택 씨의 유사강간치상 혐의 등 공소사실 중 상당 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연극계 전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해 반복적인 성추행 범행을 저질러왔다며 실형에 성폭력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10년간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이 씨는 미투 운동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인사 중 첫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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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회초년생 위한 ‘청년쉐어하우스’건립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이 청년들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청년쉐어하우스’를 건립 지원했다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입주식을 가진 청년쉐어하우스는 지상 5층 연면적 110평 규모의 다세대 주택으로 서울시에 거주중인 만19~35세의 무주택 1인 미혼가구 청년 18명이 입주한다. 입주 청년들은 주변시세의 절반 수준인 보증금 450만원에서 1,060만원, 월 임대료 7만8000원에서 18만6000원을 내고 거주하게되며 방은 개인별로 사용하고 거실·부엌·화장실 등은 공유한다. 이번 청년쉐어하우스는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건축비를 출연하고 서대문구가 부지를 제공하였으며 청년들이 스스로 주거이슈를 해결하고자 설립한 민달팽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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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이·미용 특기 활용 소외계층 봉사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은 대상자 중 이·미용 특기를 가진 대상자를 선정해 추석맞이 소외계층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18일부터 동래유유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회봉사대상자 A씨(39)는 “복지시설에 자원봉사자가 없어 직원들이 직접 이·미용을 한다는 것을 알고 많이 놀랐다. 사회봉사가 끝나게 되더라도 자원봉사를 통해 내가 가진 이·미용 기술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베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동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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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환경 봉사활동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지난 17일 완주군 비봉면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에서 사회봉사대상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빈첸시오의 집’으로부터 국민공모제를 통한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1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오물수거, 방역활동을 통해 생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시설 관계자는 “우리 시설은 접근성이 좋지 않은 시골에 위치해 이러한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주변 환경 정리를 말끔히 해주신 덕분에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앞으로도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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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경무관 허 찬)는 18일 오후 7시 평온한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합동 도보순찰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찰발전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자율방범대 등 80여명이 참석해 반송, 반석 일대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해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추석 물픔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에게 호루라기, 물티슈, 빈집사전 신고 등 범죄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고 금은방, 편의점,여성1인 근무 업소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해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을 홍보했다. 또 취약 시설 구석 구석 살피는 순찰을 통해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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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집행지시 무단불응 40대 '집유' 취소 신청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 및 수강명령 선고를 받았으나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이행치 않고 약 6개월 동안 소재불명 돼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45)를 지난 18일 구인, 19일 부산구치소에 유치한 후, 법원에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부산동부보호관찰소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11월 부산지방법원동부지원에서 특가법위반(위험운전치상)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알코올치료강의 4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관의 수회에 걸친 수강명령 집행지시에 무단 불응했고 사회봉사명령 역시 160시간 중 10시간만을 이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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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허치슨부두 내 사망사고 발생
19일 오전 9시4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허치슨부두 내 62번 선석 앞에서 A씨(41) 운전의 야드트랙터가 유턴해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방 라이싱맨(47·피해자·리어카종류를 끄는 사람)를 충격 후 넘어진 피해자를 우측뒷바퀴로 역과 해 부산대학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동부서는 사고차량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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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모 아파트 지하창고서 불
19일 낮 12시57분 부산 수영구 남천동 모 아파트 215동 지하창고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35분에 완진됐다.하지만 거주자 4명(남1, 여3)이 연기를 흡입했고 A씨(74)는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에 따르면 이 장소에서 지하 방역작업 후 철수했으나 갑자기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경비원이 신고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역작업에 휘발유 등 기름이 사용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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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는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원 될 사랑의 쌀 25포(1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종민 위원장은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지역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많이 든다. 그런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권을식 울산보호관찰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 사회와 함께 손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제도로, 지역사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번에 지원된 사랑의 쌀은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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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현금 등 320만원 상당 절취 10대 3명 덜미…1명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아파트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총 3회에 걸쳐 현금 등 32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들 가운데 A군(17)은 구속하고 나머지 B(16)와 C군(17)은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교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지난 7월 25~9월 14일까지 진주 일원 아파트 3개소 주차장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끝에 주거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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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낚시어선 5대 안전 위반행위' 집중 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가을철 낚시어선 성수기를 맞아 '낚시어선 5대 안전 위반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남해해경은 지난 17일부터 1주일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친 후,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3주간 낚시어선 집중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낚시어선 5대 안전 위반행위는 △구명조끼 미착용·정원초과 등 기초 안전질서 위반 △영업구역·영업시간 위반 △음주운항과 선내 음주행위 △항내 과속운항 △불법 증개축·안전검사 미필 등이다. 해경은 엄정히 단속하되, 경미한 위반 사항은 계도할 방침이다. 특히 5일간의 추석 연휴와 주말 등 취약시기를 선정해 해수부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대규모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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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 조사받은 대학교수 목매 사망
창녕경찰서는 경남경찰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받은 ○○대학 교수(62)가 주거지에서 목을 매어 사망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는 창원시 ○○대학 교수로 기업체 보조금 수사관련 경남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9월 13일)를 받고 18일 오전 11시경 주거지에서 목매 사망해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경찰은 유서 내용 및 유족 등 상대 정확한 사건 경위 수사 중이며 일반 변사사건 처리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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