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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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업소 영업방해 한 피의자 5명 검거
경남 거제경찰서는 PC방 영업이 부진하자 인근 PC방 3개소에 찾아가 영업방해한 혐의로 피의자 5명 검거해 이중 3명을 구속하고 2명은 형사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23)는 자신이 운영하는 PC방의 영업이 부진하자 사회후배들(19~20세)에게 영업방해를 부탁했다.A씨의 부탁을 받은 4명은 지난 8월21일 새벽 2시45분경 거제시 ○○동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PC방에 찾아가 욕설을 하며 컴퓨터 모니터를 바닥에 던져 파손(80만원 상당)하는 등 인근 PC방 3개 업소에 순차적으로 찾아가 영업방해한 혐의다. -형법 제314조①(업무방해) … 5년↓징역, 1,500만원↓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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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차량절취 4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아파트에 주차해둔 외제차량을 타고가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46)를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2일 오후 7시경 사하구 하단동에 있는 W아트빌 주차장에 주차된 시정되지 않은 차량문을 열고 차안에 있던 열쇠로 피해자의 시가 1200만원 상당의 BMW차량과 그 안에 든 현금, 의류 등 도합 1400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확인으로 인상착의 특정,도난차량을 회수했다. 과수팀 감식에 의한 드렁크 지문으로 인적사항을 특정해 주거지 임의동행으로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경찰이 범인검거는 물론 차량까지 찾아주어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검 거 자 강력 1 팀 (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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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가 사람죽이러간다"새벽112신고 잇따라
"BJ가 사람죽이러간다"는 112신고가 새벽에 잇따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부산경찰에따르면 9월28일 새벽2시2분경 사상구 주례동 소재 모아파트에서 "유튜브 방송을 보고 있는데 BJ(49)가 사람을 죽이러 간다고 한다. 현재 택시를 타고 가고있고 거의 주변에 다왔다"는 112신고가 들어왔다(동일신고 총5건 3명).신고자 B씨와 대상자(BJ)는 게임사이트에서 서로 알고 지냈으나, 유튜브 포커게임 방송진행에 있어 구독자를 상대로 속임수를 쓰고 있다는 등 이유로 사이가 나빠졌다.이날 유튜브 게임 라이브 방송중 BJ가 한번 붙자며 찾아가고 있다는 방송을해 신고자 및 구독자들이 112에 신고 한 것이다. 신고접수 후 주례지구대 순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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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추석명절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대구구치소(소장 전용희)는 추석명절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곳곳을 방문, 직원과 교정위원의 정성을 담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27일 밝혔다.직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아동복지시설인 ‘대구SOS어린이마을’에 전달했고, 화원중학교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줬다. 또한 수용자의 처우를 후원하기 위한 봉사단체인 교정협의회(회장 김종호)는 11명의 위원들이 불우수용자 4가구를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가족을 격려했다. `효도선물 보내기` 행사를 통해 수용자들이 가족 및 친지들에게 한과, 꿀, 김 등의 물품을 보내며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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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글로벌 사업 확대 위해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모집
후오비 코리아는 27일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및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위해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Huobi Global Elites)’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후오비 글로벌 엘리트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각 지역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지식과 자원을 공유해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만든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한국에 거주중인 암호화폐 관련 유투버 및 인플루언서, 오픈 채팅방 운영자, 전업 투자자, 펀드 기관 투자자, 보험 영업사원, 증권사 PB 등이다.자격조건으로는 한국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한 현지 네트워크와 자원을 갖추고 있는 분, 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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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추석연휴 범죄∙교통사고 감소·교통 원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추석명절(9. 24)을 맞아 9월 10~ 26일까지 17일간 특별치안활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 명절 대비(2017년 10월 2~6일) 연휴기간(5일간) 112신고는 3.6%(1만6714→1만6118), 가정폭력 14.2%(246→211), 절도 3.5%(226→218) 각각 감소하고, 중요 범죄신고(살인,강도,치기,절도,납치감금,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도 7.2%줄어드는 등 대체로 안정된 명절 치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추석 연휴에는 평시 대비 112 신고와 폭력∙가정폭력∙절도 등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교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지역경찰과 교통, 형사, 의경중대 등 가용경찰력을 집중 투입했다.교통 상황은 주말이 포함된 추석연휴 시작·대체휴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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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2역' 인터넷카페 통해 난자매매 30대 여성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찬)는 1인2역으로 난자수증으로 임신에 성공한 것처럼 글을 올린 인터넷카페를 통해 난자를 매매하고 법률에 제한된 공여횟수 3회를 사용하자 타인의 신원을 사칭하고 공문서를 위조해 난자공여 시술을 한 피의자 A씨(37) 및 난자를 매수한 여성 B씨(37) 등 4명이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위반(3년 이하 징역)과 공문서(10년 이하 징역)·사문서 위조(5년 이하 징역)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7월경 인터넷카페를 통해 난자를 공여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돈을 벌 목적으로 해당 카페에 가입한 뒤 난자수증으로 임신에 성공한 것처럼 카페에 글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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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군 대변항 낙상환자 소방합동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6일 낮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방파제에서 발생한 낙상환자를 소방과 합동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경 대변항 방파제의 항 내부의 디딤돌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이동 중이던 K씨(62)가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왼쪽 골반을 바닥에 부딪혀 움직일 수 없게 되자 119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기장해경파출소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 119 구급대원들과 함께 들 것을 이용해 환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구급차에 인계,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 조치시켰다.울산해경 관계자는 “방파제는 해조류의 부착 등으로 바닥이 미끄러워 낙상사고의 개연성이 높다”며 “방파제를 출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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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음란행위 한 종업원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9월 26일 오전 5시37분경 금정구 서동 모 편의점내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종업원 A씨(26)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손님으로 온 B씨(여) 등 2명이 라면을 구입해 편의점 밖 테라스에서 라면을 먹고 있는 곳을 바라보면서 카운터 부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이 장면을 본 손님이 112신고했다. 서금지구대 출동경찰관이 신고내용을 추궁하자 처음에는 부인하다 범행을 자백해 금정서 여청수사계로 인계(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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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부터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9월 28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모든 도로에서 전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이를 위반하면 운전자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자전거도 음주운전하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혈중알코올 농도 0.05%이상이면 3만원, 측정불응시 10만원이 범칙금이 부과된다. 자전거 안전모착용도 의무화 된다.또 경사지 주정차시 미끄럼 방지 조치를 안 하면 범칙금 4만원(승합차 등 5만원)이 부과된다.교통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국제운전면허발급이 거부된다.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도로교통법 중 새롭게 개정된 내용은 바로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9월 28~11월 30일까지 버스정류장, 아파트엘리베이터, 각종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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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에서 탈출한 말이 돌아다니다 주민에 붙잡혀
9월 26일 낮 12시51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2동 맥도생태공원에서 마사에서 탈출한 말이 돌아다니다 현장에 있던 주민들에 의해 붙잡혔다.경찰은 명지에서 김해공항방면으로 말이 돌아다닌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했다. 그 사이 주민들이 말을 붙잡아 나무에 묶어 놓은 것을 부일승마장 마주에게 연락해 인계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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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손님과 시비중 식당 방화 60대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식당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가 돼 휘발유를 가져와 방화해 일행 등을 부상케 한 피의자 A씨(62)를 현주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 25일 오후 8시45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모 식당에서 일행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옆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과 말다툼 중 “니 입을 닫게 해줄게”라는 말을 하고 주거지 창고에 보관중인 휘발유(20리터)를 들고 와 식당에 뿌린 후 불을 붙여 방화해 일행 등 3명을 부상케 하고 식당을 전소한 혐의다.피해자 3명은 119구급차로 병원 후송 및 현장에 있던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의자는 부상으로 입원 치료중이며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 후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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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송금책 대만국적 20대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책 A씨(25·대만국적)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9월 8일경 관광비자로 입국해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과 공모해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10~12%를 받기로 약속했다.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은 지난 9월 12일경 피해자 B씨(49)에게 전화해 경찰청을 사칭하며 “당신의 계좌가 명의도용 당했으니 잔액 2560만원을 인출해 해운대 지하철역 물품보관함에 넣어두어야 안전하다”고 기망했다.이에 A씨는 같은 날 오후 2시35분경 해운대 지하철역 물품보관함에서 피해금을 찾기 위해 접근해 살피던 중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됐다.앞서 부산은행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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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쿠키, 휘몰아친 소용돌이...여전히 들끓는 민심 '어쩌다 이런 일이'
미미쿠키 에 대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그칠줄 모르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미미쿠키 에서 파는 것들이 대형마트와 사실상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잡음이 일었기 때문.이에 미미쿠키는 실검에 오르락내리락하며 모르는 이들 조차 이 문제를 접하고 있다.더욱이 미미쿠키 라는 곳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직접 만들어 팔고 일체 다른 것을 넣지 않는 것으로 입소문이 났기에 문제는 더욱 커졌다.미미쿠키는 여러차례에 걸쳐 사과를 했음에도 들끓는 민심은 여전하다.현재 미미쿠키의 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닫힌 상태다. 27일 이른 아침까지도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여러 말들이 오가고 있다.이미지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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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괴정시장상인 상대 상품권 투자 사기 50대 여성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괴정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상품권을 싸게 사서 되팔면 차액이 남는다”며 투자를 권유, 7명에게 41회에 걸쳐 3억5000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52.여)를 사기, 사문서위조행사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내연남의 어묵가게 일을 도우며 상인들에게 신뢰를 얻자, 실제 상품권 사업의사가 없음에도 금원편취 목적으로 2017년 5월~2018년 1월 17일경까지 이같은 범행을 하고 그중 1억5000만원을 미변제 편취(2억원 상당 수익금 명목 돌려막기)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 9월 1일경 은신처 마련목적으로 내연남 동의 없이 그 명의로 원룸을 계약하는 등 임대차 계약서를 위조·행사한 혐의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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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돌보던 지적1급 장애인 폭행 돌보미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9년간 돌보던 자신의 피요양자(27ᆞ지적 1급 장애인)를 수차례 폭행 및 학대한 동구청 소속 장애인도우미 A씨(56)를 장애인복지법위반 혐의로 발생 23일만에 현장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30일 오후 7시40분경 동구 OO보리밥 내에서 자신이 돌보는 지적 장애인이 밥 먹는 동안 몸을 계속 움직여 식사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자신이 들고 있던 젓가락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려쳤다.이로 인해 피해자가 콧물을 흘리자 "더럽다” 며 피해자의 코를 한 손으로 잡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 회 내려치는 등 장애인 도우미로서 보호해야 할 피요양자를 오히려 무차별 적으로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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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불산서 등산객 뱀 물림 사고 헬기 병원 이송
9월 25일 오전 9시14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억새평원 인근에서 등산객 S씨(61)가 뱀 물림 사고를 당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울산중부소방서 구조대와 항공대는 이날 도보로 이동중 독사에 다리부위를 물려 거동이 불가 상태인 요구조자를 항공대 레펠 하강 호이스트를 이용해 10시30분경 구조완료 후 동강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인력 12명과 3대(헬기, 펌프, 구급)의 장비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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