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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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서 노래공연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4일 사회봉사 특기집행의 일환으로 장애인복지관에서 노래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사회봉사 특기집행은 대상자가 가진 특기를 활용,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대상자도 만족감을 가지게 하는 제도다.사회봉사 대상자인 A씨는 지난 7월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와 함께 사회봉사 160시간을 판결 받았다. A씨는 장애인복지관의 월별 생일잔치에 자신의 특기인 노래를 해드리고 싶다고 했고, 장애인복지관에서도 생일잔치상과 축하인사, 선물증정으로 끝내는 행사보다 A씨의 노래 공연을 같이 하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신청을 받아들였다.김준성 소장은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 등 엄정한 집행이 이뤄져야하는 원칙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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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이 분실한 병원비 찾아준 부산 연제경찰
5일 오전 9시15분경 제25호 태풍 콩레이 관련 비상근무중인 부산 수영망미2파출소에 떨리는 목소리의 할아버지(74)가 전화를 걸어왔다. “저는 울산에 혼자 사는 노인인데 홈쇼핑에서 산 신발을 어제 반품하면서 신발 안에 병원비로 쓰기위해 없는 형편에 한푼 두푼 모은 269만원을 넣어 두었는데 돈을 빼는 것을 잃어버리고 보내버렸는데 알고 보니 부산 수영동에 있다는 말만 듣고 새벽부터 무작정 왔는데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애절한 신고 내용이었다.할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바로 달려간 수영망미2파출소 윤영일 경장, 경위 정원영은 할아버지로부터 자초지종을 다시 듣고 택배회사에 확인해보니 이미 택배는 동구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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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 부두서 선박 침몰…부산해경, 긴급 방제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4일 오후 7시 52분경 부산 감천항 4부두에서 예선 A호(262톤, 파나마 선적, 승선원 4명)가 기관실 침수로 인한 침몰로 기름이 유출돼 긴급 방제조치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예선 A호는 어제(4일) 부선(바지선) B호(1336톤, 파나마 선적, 승선원 1명)를 예인하고 감천항 방파제를 통과해 외해로 항해하던 중, 오후 3시 26분경 감천항 서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A호가 원인미상의 침수가 발생하게 됐다.부산VTS(해상교통관제센터)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 경찰관이 예선 A호에 등선해 기관실 내 배수작업을 실시, 이후 도착한 예인선이 A호를 예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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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빈집 침입 현금과 귀금속 540만원 상당 절취 40대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추석명절 빈집에 3회에 걸쳐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54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24일 새벽 2시30분경 거제시 한 단독주택에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침입, 금반지 등 21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같은 날 새벽 3시20분경까지 마을 빈집 3개소에 침입, 현금 80만원, 귀금속, 테블릿 PC 등 54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임광호 경위)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및 동선 추적 중 10월 2일 피의자를 발견․검거하고 4일 구속영장발부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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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손님으로 가장해 수익금 15만원 절취 20대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지난 9월 27일 오후 8시8분경 택시손님으로 가장해 탑승한 후 택시에서 하차하면서 콘솔박스에 있던 수익금 15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안정효 경위 등 5명)은 피해자 진술 및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끝에 진주시 모 식당 앞에서 9월 30일 검거했다. 10월 2일 구속영장발부로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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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털고, 부축빼기 등 8회 700만원 상당 절취 20대 구속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 및 취객 대상 8회에 걸쳐 현금 등 7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31일 새벽 4시0경 창원시 모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에서 귀금속 및 의류 등 4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2016년 12월∼2018년 8월 31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차량털이 4회, 취객 상대 부축빼기 3회, 축의금 절도 1회 등 총 8회에 걸쳐 현금 170만원 등 7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김영상 경위 등 4명)은 현장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에 나서 지난 10월 1일 검거, 3일 구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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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가구공장 등 4개업체 화인불상 화재
5일 0시20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명례산단 레몬트리가구공장에서 화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인근 공장 3개동으로 연소 확대되면서 이들 건물이 전소됐다. 불길은 출동한 기장소방서 소방관 등에 의해 새벽 3시45분경 진화됐다. 연소속도가 빠른 샌드위치패널 구조로 화재진압에 상당한 애로를 겪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구공장 3개동 680평 전소, 물류센터 1개동 1천평 전소, 엔지니어링 1개동 일부 전소(임대예정공장), 식품유통업체 1개동 일부 전소 등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 한전 등 유관기관 55명, 소방차 73대, 굴착기 3대, 소방관 245명 및 의용소방대 42명 등 342명이 출동했다. 신고자(35)는 마을주민으로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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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사복경찰관이 상시 순찰중입니다"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불법촬영 등 성범죄를 저지르려는 사람들에게 경고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부산교통공사와 공동으로 불법촬영 범죄의 주요 발생지인 지하철 내에 불법촬영 경고물을 부착했다고 5일 밝혔다.도시철도 내 불법촬영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한 지역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불법촬영 경고물은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사복경찰관이 상시 순찰중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사복을 입은 경찰관이 항상 옆에 있으니 범죄를 저지르지 말라는 경고를 전달하기 위함이다.사복을 입은 사람이 사실은 순찰 중인 경찰관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선에 따라 이미지가 변화는 새로운 방법의 ‘렌티큘러’(반원통형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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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지명수배중 찜질방서 지갑 등 훔친 20대 여성 덜미
부산사상경찰서는 절도 지명수배중 찜질방 수면실에서 피해자(22·여)가 옷장열쇠를 놓아두고 화장실을 간 사이 열쇠를 들고 가 옷장 안에 있던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26·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모텔에 함께 투숙한 채팅 남자의 지갑등을 절취한 혐의로 경남양산경찰서에서 지명수배 중 지난 9월 23일 새벽 2시20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한 찜질방에서 피해자의 옷장 안에 있던 시가 10만원 상당의 지갑과 그 안에 든 현금 5만원, 신분증, 신용카드 등 1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수사로 범행의심장면을 확인하고 A씨를 발견 가방에서 피해품을 발견하고 지명수배사실을 확인하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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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포르노 뭐길래 ...구하라, 남자친구와 휘몰아친 소용돌이
구하라 와 그의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구하라 와 만났던 일반인 최 씨의 이름 석자를 많은 이들이 알게 된 이유는 만나는 동안 그들만의 은밀한 생활이 담긴 영상을 빌미로 협박했다는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이에 인터넷상에서 두 사람의 싸움과는 별개로 이 문제는 최 씨의 몹쓸짓이라며 이름을 알려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일은 한 유명 연예인이 많은 것을 포기한 채 수면위로 드러낸 상태여서 이 일의 향 후 결과에도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향하고 있다.또한 이번 일로 인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한 최 씨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리벤지 포르노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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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지진·쓰나미 강타한 인도네시아에 1억원 긴급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으로, 조기 피해 복구 작업과 주민 생존을 위한 구호물자 지원 등에 사용된다.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을 강타한 규모 7.5의 지진과 쓰나미의 여파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도시기능이 마비된 상황에서 현지 구호 작업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피해 복구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참여해 만든 ‘상상펀드’에서 전액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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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경남지방경찰청(치안감 이용표)은 4일 지방청 주차장에서 지방청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태는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최근 폭염 등 기상악화의 영향으로 인한 혈액 인원의 감소로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경 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전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헌혈 운동을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경남경찰 헌혈인원은 2016년 1101명, 2017년 1051명, 2018년 현재 761명으로 나타났다.이용표 청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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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도네시아에 재난구호 성금 30억 루피아 지원
롯데는 지난 3일,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재난구호를 위한 성금 30억 루피아를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롯데마트의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과 연계해 진행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기부처 및 기부 형태 등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28일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진도 7.5의 지진•해일로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서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이번 피해지역은 인도네시아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외부에서 접근하기가 어려워 피해 수습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롯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도네시아의 인명∙재산 피해가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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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보건소 전문의약품 구매비리 공무원 등 374명 형사입건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 형사과 광역수사대는 부산시 산하 보건소 전문의약품 구매비리 등 보건적폐 사범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은 보건소 공무원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수년간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특정 의약품 도매업체로부터 시중가보다 2~3배가량 저렴하게 전문의약품을 구매해 가족 등 지인들에게 투여하고, 의료기기도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기로 약속하고 입찰관련 중요정보를 제공해 전문의약품등의 구매·입찰을 방해한 보건소 공무원 등 374명을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들은 수뢰후부정처사, 뇌물공여, 입찰방해, 약사법, 의료법위반 혐의다.피의자들은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해 보건소 및 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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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대행료 수억원 횡령한 청소업체 대표 등 4명 검거…구속 1명·불구속 3명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용문)는 부산금정구청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위탁 계약을 체결한 청소대행업체 대표들이 회사에 근무하지 않은 환경미화원 등에게 급여를 지급한 것처럼 서류 등을 꾸미는 수법으로 수십억 원을 횡령한 A업체 전 대표(73)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구속하고, B업체 대표(78)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업체 전 대표는 금정구청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위탁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금정구청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한 대가로 금정구청으로부터 매년 일정한 민간위탁 수수료를 지급받고 있다.A업체 전 대표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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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주물공장 용해로에 구멍 화재 발생
10월 3일 오후 3시30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공장 내 용해로에서 쇳물을 녹여 자동차 부품틀을 만들던 중 용해로에 구멍이 생기면서 화재가 발생했다.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시10분경 진화됐다. 경상자 1명(자가치료)이 발생했고 용해로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피해자(44·대표이사)는 사무실에서 ‘펑’하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확인 후 신고했다.1800℃로 달구어진 쇳물이 녹아내리면서 구멍이 생겨 용해로 밖 냉각수와 결합해 폭발했다는 작업자의 진술이 있었다. 경찰은 회사 안전책임자 및 작업자 상대로 과실여부를 수사하고 있으며 용해로 노후로 추정하고 지방청화재 감식팀과 소방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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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용품점서 흉기 휘두르며 인형 1개 강취 중국국적 20대 검거
경남 진해경찰서는 애견용품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종업원을 위협해 매장에 진열돼 있던 인형 1개(5500원 상당)강취한 중국국적 피의자 A씨(20)를 특수강도(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 국적으로 지난 7월경 방문비자로 입국해 지난 10월 2일 오후 9시50분경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수색 중 약 300m 떨어진 노상에서 이날 오후 10시5분경 검거해 흉기 및 피해품을 압수했다. 범행시인으로 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피해자와 담당형사 Hot-Line 구축 및 피해자 보호 활동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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