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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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복학 및 직업훈련 설명회 가져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2월 12일 학교 밖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한 복학 및 직업훈련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학업동기를 부여하고 진로선택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통영교육지원청 Wee센터 황금성 실장과 통영고용복지센터 이현렬 주무관은 복학과 직업훈련의 절차와 내용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고 준비하는 태도를 갖도록 독려했다.설명회에 참석한 A군은 “학교 중퇴 이후 배달 아르바이트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 계기로 다시 학교로 돌아가 지난 잘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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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 직원 34명은 2월 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협조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해 인도적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이날 헌혈 행사는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동절기에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헌혈행사에 참여한 안시용 총무과장은 “헌혈은 생명을 존중하는 이웃사랑 실천의 가장 손쉬우면서도 중요한 일”이라며 헌혈행사 동참의 의미를 전했다.한편 안동교도소는 헌혈 행사를 비롯해 설·추석 명절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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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학업중단 청소년 진로설명회 가져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박우춘)는 12일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선택의 기회를 주는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민복기 장학사가 학업을 중단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복학이나, 검정고시 응시, 국비무료직업훈련 절차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들을 설명· 안내했다.그러면서 “누구든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실행하려는 용기를 가진 사람은 다시 성공할 수 있다”며 “교육청에서도 노력의 의지가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이어 강사로 나선 부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해은 전문상담원은 학업중단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현재 청소년상담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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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음주관련..."이유불문 변명 여지 없이 책임 통감"
12일 김병옥이 음주물의에 대해 사과했다.이날 김 씨의 소속사 측은 “소속배우 김병옥씨는 12일 음주 관련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며 “이유 불문하고 김병옥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김병옥씨를 사랑하고 지켜봐주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으며, 절대 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도 덧붙였다.또한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하여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 분들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고 했다.한편 앞서 김 씨는 같은 날 새벽 음주 뒤 대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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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종업원폭행ㆍ금품갈취 5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 폭행 및 계산대에서 현금 110만원 절취하고, 지인을 협박해 현금 35만원 갈취한 피의자 A씨(56)를 공갈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11월 17일 오후 4시 12분 창원시 모 편의점에서 종업원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며 머리를 1회 폭행하고, 같은해 10월경 노상에서 지인에게 “내 교도소 갔다 왔다”며 협박해 3회에 걸쳐 35만원 갈취한 혐의다. 피해금액은 총 145만 원이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하고 소재 추적끝에 2월 8일 검거했다. 2월 10일 구속영장 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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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서, 새마을금고 이사장 공금횡령 혐의 수사
부산영도경찰서 수사과 경제1팀은 00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금고 소유 건물에 입점한 피트니스 클럽 임대료를 개인 통장으로 수령하는 등 2200만원을 횡령했다는 고발사건 관련 수사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피의자 A씨(69)는 영도구 소재 OO새마을금고 본점 이사장으로서, 2009년~2018년경 OO새마을금고 소유인 위 건물 3층에 입점한 피트니스 월 임대료 20만원을 처개인 통장으로 수령하는 등 9년간 공금 22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다.또 2013년 7월경 OO새마을금고 본점에 있던 시가 46만원 상당의 벽걸이 TV를 피의자의 집으로 가져가는 등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경찰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피의자 1차 조사에서 妻통장으로 받은 돈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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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하루하루 반성하고 살아...불구속 재판 호소'
11일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손승원이 보석을 요청했다.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손승원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이날 손승원은 자신의 재판에서 “이번 일로 공인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됐다며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달라”라고 호소했다.또 그는 “그동안 제가 법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게 아닌지 온몸으로 뼈저리게 느꼈고 구치소에 있으면서 하루하루 진심으로 반성했다”고도 했다.이와 함께 변호인 측은 “손 씨가 공황 장애를 앓고 있고 이번 사고로 입대까지 무산된 점을 감안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키도 했다.한편 앞서 손 씨는 지난 해 말 서울 강남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무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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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상습 주취폭력 보호관찰대상자 구인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지난 8일 장기간 보호관찰을 기피하고 2회에 걸쳐 재범을 일삼은 보호관찰대상자 A씨(48)를 구인해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에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해 상해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으나. 지난 해 9월 주거를 무단이탈해 서울역 등지에서 일정한 거처 없이 무전취식을 하며 장기간 보호관찰에 불응해 왔다. 또 보호관찰 기피기간 중 주취상태에서 행인을 폭행하는 등 범죄행위를 일삼다가 보호관찰관 지속적인 소재추적으로 이번에 구인됐다.A씨는 “보호관찰을 기피하면 처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아무 생각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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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한 아파트 단지 내 70대 보행자 치어 숨져
2월 11일 오전 5시51분경 부산 북구 금곡대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북부서에 따르면 A씨(51·비음주)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단지 내 도로에서 출근을 하기 위해 아파트 출구쪽으로 진행하다 보행자(78·여)를 차량운전석 좌측 앞 범퍼부분으로 충격했다.이 사고로 보행자는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치료 중 이날 오전 7시3분경 사망했다. 사망원인 확인을 위해 검시예정이다. 경찰은 가해차량 블랙박스 확인 및 사고 장소 도로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만간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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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몰운대 갯바위 실족 부상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2월 11일 오전 4시 28분경 부산 다대포 몰운대 인근 갯바위(화손대)에서 이동 중 실족해 부상을 입은 A씨(70)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경 44분경 다대포 몰운대 인근 갯바위(화손대)에서 이동하던 중 미끄러지면서 부상을 입자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인근 지역을 수색해 몰운대 인근 해안가 갯바위(화순대)에서 부상을 입어 움직이지 못하는 A씨를 발견, 중앙특수구조단 구조정에 옮겨 태운 뒤 다대포항에 대기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동아대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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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대 폭력 행사 생활주변폭력배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여성상대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생활주변폭력배 A씨(46)를 폭행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4일 오후 10시25분 창원시 한 백화점 주차요금 정산소 앞에서 피해자 C씨(61·여)에게 아는 척했으나 사람 잘 못 봤다고 말한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려 폭행하고, 다음날 오후 7시 18분 피해자(28·여) 운영 셀프빨래방에서 피해자가 나가라고 한다는 이유로 머리를 폭행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2월 5일 현행범 체포했다. 2월 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해자와 담당형사 핫라인 구축으로 피해자 보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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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둔기로 내려쳐 살인미수 동생 구속
경남 합천경찰서는 누나(62)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2)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7일 오후 6시10분 피의자 주거지에서 누나와 같이 가정 문제 등으로 이야기 하던 중 격분해 둔기로 피해자 머리와 가슴을 때려 살해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피해자는 119구급차로 병원에 후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가 도주해 연고선 등 수사중 인접 고령서의 공조로 검거했다. 2월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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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심야시간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지방경찰청은 심야시간 음주운전 단속 강화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부 운전자의 무모한 음주운전으로 가정이 파괴되는 사고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2월 11일 부터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투입해 주․야간 및 심야시간(오전1~5시) 등 단속시간을 경찰서별로 다르게 지정하고 장소를 수시로 변경해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 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음주운전이 잦은 유흥가‧식당가 등 인근 도로에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해 출발지로부터 음주운전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대구경찰청이 2018년에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를 시간대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111명 중 오전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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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조성사업 빙자 153억 사기대출 일당 23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 수사과는 한옥마을 조성사업 빙자 신협에서 153억원 사기대출 일당 시공사 대표 A씨(57) 등 2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들은 A씨와 이를 공모한 시행사 대표, 브로커, 신협 대출담당 직원, 신탁사 직원 등이다.A씨 등은 2013년 12월 19~ 2015년 7월 28일 경기 가평군 상면 및 하면에 9400평 부지에 45세대 고급 한옥주택 신축사업을 추진하면서 실제 매수의사가 없는 명의대여자 14명을 위 한옥주택을 매입할 수분양자로 내세워 부산〇〇신협에 수분양자 명의로 153억원을 사기대출 받아 편취한 혐의다.경찰수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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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진시장 사거리서 승용차량-오토바이 충돌
2월 10일 오후 9시28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진시장 사거리에서 A씨(55·여) 운전의 승용차량(토요타)이 신호를 위반한 과실로 10대 무면허 운전자의 오토바이와 충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18)와 동승자(18.여)는 안면부골절, 전산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가해차량이 사고지점인 전시장 사거리를 자성대 파출소 쪽에서 지하차도 방면으로 신호를 위반해 직직하던 중 범일동쪽에서 직진하던 피해 오토바이를 충격했다. 병원에 후송된 오토바이 운전자 확인결과 음주사실이 없고 올해 1월경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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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 거래처서 몰래 거래대금 절취 6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고철거래처에서 거래대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66)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31일 오후 4시경 평소 피해자와 고철을 거래하면서 거래대금을 사무실에 보관하는 가방에 넣어 둔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중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가방을 뒤져 현금 277만원(5만원권 49매, 1만원권 32매)을 몰래 가져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한 혐의다. 사무실내에는 CCTV가 없고 외곽에 있는 CCTV를 분석, 발생시간 대 출입자 상대 수사를 통해 피의자 집중 추궁 끝에 자백을 받고 형사입건(불구속)했다. 보관중인 피해품 전액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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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대리점서 휴대폰 10대 절취 30대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휴대폰 대리점에 침입, 휴대폰 10대를 절취한 피의자 A씨(38)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전 2시경 중구 남포동 한 휴대폰 대리점에 같은 건물 2층 네일숍을 통해 침입, 금고보관 휴대폰 3대(시가 420만원 상당)를 절취하는 등 같은 해 12월 27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같은 매장에서 휴대폰 10대(시가 1365만원 상당)를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CCTV분석으로 범행장면 및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검거했다. 경찰은 여죄 및 공범을 계속 수사중이며 전당포 업주를 업무상 과실장물취득 혐의여부 등으로 수사중이다. 피의자는 지병(발작성심방세동, 부정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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