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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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독거 어르신들과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JW그룹 임직원들이 제빵 나눔 활동을 가졌다.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서울 서초구 소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JW중외제약과 JW신약 등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 20여명은 독거 어르신과 짝을 이뤄 딸기 케이크를 만들었다. 또 홍차와 함께 케이크를 맛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독거 어르신 댁을 찾아 케이크를 전달했다.중외학술복지재단 관계자는 “따뜻한 봄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의 활력을 북돋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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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작년에 출소한 김모(47)씨는 8년 6개월에 이르는 오랜 세월을 교정시설(교도소, 구치소)서 보내면서 새 삶을 살겠다는 의지가 누구보다 강했다. 김씨는 이러한 의지로 이전의 수형기간 동안 직업훈련에 열중해 자격증 2개(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나 취득하고, 고졸 검정고시에도 합격했다. 하지만 입소 전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던 김씨는 출소 후 기업체 취직을 위해 여러 차례 면접을 봤지만 번번이 입사 불가라는 통지를 받았다. 공사장 일용직을 전전하던 김씨는 그나마 몇 푼 되지 않는 보수도 제대로 받지 못할 처지에 놓이자 대구구치소에 취업을 요청했다. 대구구치소의 도움으로 김씨는 자동차 관련 기업체인 ㈜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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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미신고자 창원교도소 유치
창원준법지원센터는 3월 20일 사회봉사 신고의무 불이행 및 장기간 소재불명 대상자 A씨(47·남)를 구인하고, 법원의 허가를 받아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공무집행방해로 2018년 8월경 법원으로부터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부과 받아 10일 이내 관할 보호관찰소에 신고,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해야 함에도 7개월 동안 자신의 소재를 감추며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창원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범죄자를 교도소로 보내는 대신 사회봉사 이행 조건으로 사회 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원의 선처에도 고의로 사회봉사를 기피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엄정한 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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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납품 및 공공기록물 유출대가 금품수수 공무원 등 검거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현 역사기록관) 보유 스캐너 등 수리비 등을 부풀려 지급하고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현직 공무원 A씨(48·남·6급)를 구속하고 납품업체 대표 B씨(44·남)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3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 뇌물수수(5년이하의 징역 또는 10년이하 자격정지), 사기(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이 벌금) 혐의다. A씨는 2016~2018년 부산기록관에서 기록물 보존복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B씨 등 장비납품업체로 하여금 스캐너, 컴퓨터 등 각종 장비의 수리 및 구매비용을 시세보다 2~4배가량 부풀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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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거주 원룸에 불을 낸 피의자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에 라이터로 불을 낸 방화 피의자 A씨(60·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3월 21일 오전 5시26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월룸텔 2층에서 “사람들 다 죽어봐라”고 하면서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내 침대 등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다.신고자인 원룸관리자(68·남)가 자체 진화했다.범천파출소 순찰차가 현장 출동해 방화 피의자를 현장 검거했다.화재로 인한 짙은 연기로 원룸거주가 25명을 대피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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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구속 기로 출구없는 거센 풍랑....'운명의 시간'
21일 정준영 구속 기로에 서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날 법원은 앞서 청구된 영장심사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날 정준영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정준영 구속이 될 경우 앞으로 줄줄이 연쇄적으로 철창행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그는 이날 영장심사를 통해 그동안의 잘못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관계기관의 모든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뉘앙스로 심사에 앞섰다.심사는 수시간에 끝났고 그는 결정이 내리지기 앞서 현재 유치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무엇보다 그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사회적으로 잡음과 맞물려 파생된 것으로 피해자도 적잖치 않아 더욱 확대될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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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갑질의혹 경찰간부 비위 감찰
부산경찰청은 부대 소속 경찰관이 아닌 경찰간부를 특공대 사격장으로 불러 사격연습을 시키거나 부대원들에게 부적절한 언행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A경감(48)에 대해 감찰조사를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해 9월 일선 지구대장 B경감으로부터 사격자세를 교정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특공대 사격장에서 같이 사격을 실시하고 부하직원들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세부내용은 감찰에서 확인중이다. 대상자와 직원들이 같은부서에서 근무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지난 3월 18일자로 일선서로 인사발령 조치했다. 감찰조사 후 비위사실 확인되면 징계 등 예정이다.부산경찰청은 "사격장 관리책임자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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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법무사랑나눔위원회 창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3월 20일 지부 회의실에서 법무사랑나눔위원회(회장 윤여홍) 창립총회와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전보호위원연합회 전문수 회장을 비롯해 법무사랑나눔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 축사, 창립총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법무사랑나눔위원회는 앞으로 보호대상자(출소자)자녀장학금, 학비지원, 숙식보호대상자 생활물품 지원 등 범죄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윤여홍 회장은 “소외계층인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 아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봉사해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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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들고 "죽여버리겠다"며 집나간 피의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죽여버리겠다”며 집을 나간 피의자A씨(40·남)를 조기 발견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3월 20일 오전 8시25분경 “아들이 흉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중동지구대 순찰차가 주변수백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대상자를 발견하고 동일인 여부 확인중, 흥분한 피의자가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해 흉기를 버릴 것을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계속 돼 전자충격기를 사용해 제압·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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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롯데카지노호텔 2층 체력단련실 화재
3월 21일 오전 10시33분 부산진구 서면롯데카지노호텔 2층 체력단련실내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47분 진화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대피인원은 50명(소방서추산).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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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손실보상심의위원 4명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해양경찰관의 안정적인 직무 집행을 위해 외부 손실보상심의위원 4명을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관직무집행법에 따르면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으로 인해 생명·신체·재산상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 국가가 손실을 입은 자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경찰관직무집행법 시행령 제11조와 해양경찰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운영 규칙(2019.3.7. 제정)에 의거, 손실보상 청구 사건 심의를 위한 위원회를 설치했다. 외부위원으로는 손실보상에 관하여 전문적인 법률검토를 위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법조인 4명(김문군·이정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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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건네며 껴안는 척하다 지갑 절취 50대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아파트주민에게 인사하는 척하며 점퍼 속에 있던 현금 25만원이 든 지갑을 몰래 빼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A씨(52·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5일 오후 6시28분 창원시 한 아파트 후문에서 오랜만에 만난 피해자에게 인사말을 건네며 양팔로 껴안는 척 하다가 상의 점퍼 주머니 속에 있던 현금 25만원이 든 지갑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3월 20일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3월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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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묻은 고기로 반려견 30마리 죽인 일당 검찰송치
부산강서경찰서는 농약 묻은 고기를 이용해 30회에 걸쳐 반려견 등을 죽이고 그중 6마리를 절취한 피의자 3명을 동물보호법위반.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A씨는 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B씨, C씨는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C씨는 키우던 고양이 등이 인근의 들개로부터 피해를 입게 되자 인력사무소를 통해 소개받은 A씨에게 농약이 묻은 고기를 이용, 들개들을 죽여 가져오면 일비 15만원을 주겠다고 했다.A씨는 들개들을 발견하기 어렵자, 지난해 8월 11일부터 지나 2월 24까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공사현장 일원에서 B씨와 함께 농약 묻은 고기를 이용, 잔인한 방법으로 30회에 걸쳐 반려견 등을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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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보건복지부, 한국시니어클럽협회와 어르신 일자리 창출 상생 협약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 는 20일 스타벅스 영등포 신길 DT점에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과 사단법인 한국시니어클럽협회(김정호 협회장)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왔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김정호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 스타벅스 이석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서 향후 3개 기관은 향후 지속 가능한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벅스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지원기금 4억원을 한국시니어클럽협회에 후원하고, 시니어클럽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 안전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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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교도소-부산구치소, 간담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3월 19일 사하구 더덕명가에서 부산교도소·부산구치소와 '공단-교정 2자 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지부 박호진 지부장 및 직원, 부산교도소 박규연 과장 및 실무관, 부산구치소 지용하 과장 및 실무관 등 17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박호진 지부장 인사, 공단소개, 2자 협의회 회의,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수용자 가족에 대한 지원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교정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정기관 내 희망자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확보키로 했다. 부산교도소와 부산구치소는 수용자 중 생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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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화원파출소, 안전한 등·하굣길 캠페인
대구달성경찰서 화원파출소(소장 최명화)는 3월 20일 달성군 화원초등학교 앞 화원삼거리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인은 화원초등학교 선생님, 학생들을 비롯해 화원읍사무소, 화원파출소 협력단체 생활안전협의회 · 자율방범대 · 부녀봉사대 등 5개의 협력단체에서 총 60여명이 참석했다.교통캠페인을 통해 학교주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통학로 경찰력 배치로 범죄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을 통해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최명화 화원파출소장은 “안전한 등 · 하굣길을 만들어 교통사고 ZERO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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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청 사 내 자체작업장 개장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3월 20일 기존 협력기관인 동문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청사 안에 사회봉사 명령을 집행하기 위한 자체작업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체작업장 개장으로 장애·질병·이상행동 대상자에 대한 복지시설 위탁집행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일시적인 국민공모 및 계절적인 농촌지원 외에 집행 장소를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조기에 연속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특히, 이곳에서 장애인 재활을 도우면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이나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고, 일부 장애인의 동참으로 사회봉사대상자에게 소외계층지원이라는 보람과 깨우침의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죗값의 배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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