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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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식당침입, 오토바이 휘발유 절취 일당 검거
경남함양경찰서는 심야시간 식당에 침입,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38)는 구속하고 B씨(30), C씨(39), D씨(22)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지역 선·후배 사이로 지난 3월 14일 함양군 모 식당에 침입, 계산대에 있던 소형금고에서 현금 2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지난 3월 17일까지 식당 침입절도(3회),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휘발유 절도(10회) 등 13회에 걸쳐 96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A씨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중 범행차량을 발견, A씨를 지난 3월 17일 검거했다. A씨는 3월 2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검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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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버스서 취객 지갑 등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심야버스에 승차해 취객의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61·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3일 0시1분경 하단역 승강장에서 심야버스에 승차에 술에 만취한 취객을 물색하던 중 술에 취해 잠이 든 피해자(25·남) 옆에 앉은 후 피해자가 벗어두었던 의류 및 기잡을 절취하는 등 3회(기발 2건)에 걸쳐 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블랙박스, CCTV, 교통카드사 압수영장을 집행하고 탐문수사중 피의자를 특정해 검거했다. 지갑, 의류 등 50만원 상당 피해품은 회수했다. 형사입건해 여죄수사중이다. 피해자는 경찰에 피의자 검거 및 피해품 회수에 대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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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밀집지역 원인불상 화재… 주택 6~7채 전소
3월 25일 오전 7시37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동래더샵 모델하우스 뒷편 주택밀집지역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 6~7채가 전소됐다.현재까지는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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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24일 낮 12시45분 부산진구 거제천로 CU양정유림점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5·남)운전의 오피러스 차량이 거제시장방면에서 양정청소년수련관 방향으로 편도 2차로를 진행중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도로에 정차돼 있던 1톤 화물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A씨는 동의의료원으로 후송, 이날 오후 1시33분경 사망했다.간이검사결과 사인이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추정돼 부검예정이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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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24일 오전 1시50분경 부산 금정구 대성가구 쇼파 앞 도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3·남)운전의 싼타모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 B씨(65·남) 운전의 택시(K5)의 좌측측면 부분을 충격하고 이어 우측으로 진행해 전방교차로 우측에 있는 상가셔터문을 충격했다.이로인해 A씨는 사망하고 택시 운전석 문짝 및 상가 셔터문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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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선고속도로서 화물차 화재발생
3월 23일 오후 3시35분경 중앙지선고속도로 대봉분기점에서 물금나들목방향 9.8K 지점 4차로서 불상의 이유로 A씨(48) 운전의 2.5톤 마이티 화물차에 적재돼있던 오토바이 폐기물(폐타이어포함)에서 연기가 나면서 화재가 났다.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차량이 반소됐고 방음벽 일부 파손됐다(도로공사 피해조사중).A씨 차량이 부산 양정동에서 경남 양산시로 가던 중에 이같은 화재가 나 1시간 20분걍 일부차로가 통제됐고 이로인해 차량이 정체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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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비행기를 타고온 1억5천 만원의 주인을 찾아라.
거액의 돈을 주워 경찰에 신고한 50대 의사와 공항경찰대의 도움으로 1억5000만원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3월 21일 오전 11시 김해공항 공항경찰대 사무실에 한 남성이 방문했다. 오전 8시20분경 서울에서 일을 보고 부산으로 오기위해 김포공항 국내선에 택시를 타고와서 내리던중 승강장 부근 도로에서 지갑을 주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급해 부산에 와서 신고를 하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다.지갑안에는 1억4998만원 고액의 자기앞 수표 1장과 현금 270만원이 들어 있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공항경찰대. 지갑안에는 수표와 현금말고는 주인을 특정할 만한 어떠한 단서도 없었다.고액의 금액을 분실한 분실자가 걱정을 할것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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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역주행으로 차량 2대 충돌
3월 23일 오전 2시23분경 부산 동래 온천동 내성지하차도 입구(교대→온천장)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역주행해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A씨(28)는 음주상태(0.168%)에서 자신의 K3차량을 역주행 운전해가다 B씨(65) 운전의 택시를 정면충돌 직후 2차로로 튕기면서 C씨(62) 운전의 투싼차량을 들이받았다. 3명이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사고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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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세계물의날 경주 남산 정화활동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통해 ‘세계물의날’인 3월 22일 문화재가 많아 유명한 경주 남산 오가리 구간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경주준법지원센터 직원, 사회봉사 대상자, 자원 봉사자,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사회봉사 대상자 최모(41)씨는 “경주 지역의 대표적인 명산인 남산을 살리는 이번 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청소로 깨끗해진 것을 보며 관광객이나 등산객들이 좋아할 것을 생각하니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이전에도 수차례 경주 남산 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집행함으로써 단순한 법집행기관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형사정책기관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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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환경개선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3월 21일, 22일 이틀간 도장기술을 보유자를 포함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투입,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해운대실버홈(노인요양시설)에서 생활관 환경개선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의 협력기관인 해운대실버홈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사회봉사 대상자 정모씨(55)는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어머니 생각이 났고 이런 분들이 지내시는 공간이 개선되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우춘 센터장은 “이번 국민공모제로 수혜자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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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위촉장 전수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서산보호관찰소, 소장 김준성)는 3월 21일 보호관찰위원에 대한 법무부장관 위촉장 전수 행사 및 협의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검찰청에 일원화 됐던 범죄예방위원 제도가 각 기관으로 이관됨에 따라, 기존 범죄예방위원의 전환 및 보호관찰위원을 신규 위촉해 협의회 및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민관협력위원회는 소장을 위원장으로 보호관찰위원 협의회장 및 부회장, 감사, 보호관찰소 관계자로 구성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수, 협의회 구성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지역사회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협의회는 회장에 안권순(한서대학교 보건상담복지학과 교수),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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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 이미용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사회봉사대상자를 투입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커트, 염색 및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에는 함안군 칠원읍 농촌 마을회관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사회봉사집행은 칠원읍사무소 복지담당자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알게 돼 직접 신청했고, 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심사한 결과 적합하다고 판단돼 이뤄졌다.이번 미용 서비스를 받은 수혜자 A씨(78·여)는 “집이 외지에 있고 버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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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2019년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3월 23일~24일 이틀에 걸쳐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자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2017년도에 첫 시험이 실시돼 2018년까지 자격자 341명을 배출했다. 이번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전국 8개 시험장(서울, 경기, 충남, 대전, 전북, 부산, 경남, 대구)에서 진행된다. 남해해경청 소속관서 시험장은 부산소방학교 실내수영장과 창원 실내수영장 2곳이다.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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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 걸쳐 차량서 현금 등 760만원 절취 피의자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아파트 등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 침입, 7회에 걸쳐 현금 등 76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9·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형사입건)했다고 22일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창원(5개소), 진주(2개소) 등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지난 3월 19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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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했던 회사서 화물차량·노트북 절취 피의자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일했던 회사에서 화물차량과 노트북 등 2회에 걸쳐 6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9·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7일 낮 12시7분 창원시 모 빌딩 지하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 화물차량을 열쇠로 시동을 걸어 차량 1대 500만원 상당 절취하고, 지난 1월 8일 오후 8시 같은 장소 1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침입, 노트북 1대 1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3월 18일 검거했다. 3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차량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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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부녀자·노인 상습 폭행 피의자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마을주민 부녀자와 노인들에게 욕설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피의자 A씨(49·남)를 특수협박 등 협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9시50분 노상에서 피해자가 아는 체 한다는 이유로 발로 차고 휴대전화 손괴하고, 같은날 오후 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여성이 웃고 있다는 이유로 얼굴에 침을 뱉고 의자를 던지며 폭행하는 등 지난 2월 21일까지 여성 및 노인 상대 폭행·협박(4회)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상대 조사중 피의자의 추가범행을 확인했다. 3월 2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해자와 담당형사 핫라인구축으로 보복범죄 방지 등 보호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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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중인 모친에 돈 요구 행패 50대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지난 3월 13일 오전 6시45분 병원에 입원중인 모친에게 용돈을 요구하며 행패부리는 것을 간호사가 제지하자 욕설하는 등 8회에 걸쳐 업무방해 한 피의자 A씨(51·남)를 업무방해, 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주시 소재 병원 2곳에서 원무과 직원을 폭행하는 등 총 8회에 걸쳐 업무방해(2회) 및 상해ㆍ폭행(6회)한 혐의다.경찰은 피의자를 3월 22일 검거했고 구속영장발부로 여죄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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