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해자는 B씨(61·여) 등 19명이다.
A씨는 지난 5월 7일 오후 1시35분경 수영구 민락동 한 카페 내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뒷문으로 몰래 침입해 들어가 카운터에 올려놓았던 현금 120만원, 스마트폰 및 신용카드를 몰래 절취하는 등 10회에 걸쳐 도합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 절취한 혐의다.
또 훔친 신용카드를 이용해 200만원 상단 부정사용하고, 여성운영 영업점에 들어가 위협해 까르띠에 시계 1점 등 도합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앞서 발생한 사건 수사중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수개의 사건을 확인하고 현장CCTV분석으로 범행 장면을 확보했다. 남천동, 민락동 탐문수사 중 피의자를 특정하고 이 일대 상인 등을 상대로 저지른 수개의 여죄를 확보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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