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크레인 기사 A씨(48)가 발견했다. 1차 155발, 2차 70발 도합 225발(7.62M 실탄)이다.
발견 현장은 구 미군부대 주둔지였다.
126연대 3대대가 현장에서 회수했다. 군·경합동 감식결과 현재 군에서 사용중인 탄이 아니며 대공용의점도 없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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