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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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 기공식 개최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이 2028년 개교를 목표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과학·기술 분야 중심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것이다.학교 측은 기공식을 열고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FSA)의 교육과정과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FSAA는 FSA의 첫 해외 캠퍼스로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총 1354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캠퍼스는 약 2만50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본관과 STEM 교육시설, 아트센터, 스포츠센터, 기숙사 등 교육 및 생활 시설이 포함된다. 설계는 국제학교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한 건축사가 참여해 진행된다.FSA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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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재단,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 개최
유한재단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장학사업은 석·박사 과정 연구 인재의 학업과 연구 지원을 위한 것이다.재단은 이날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수여식을 열고 2026년도 장학생 147명을 선정했다. 수혜자는 전국 43개 대학에서 선발됐으며 다양한 전공 분야 인재로 구성됐다.유일한 장학금은 2024년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단순 학비 지원을 넘어 연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장학생 가운데 36명은 외국인 유학생으로, 다문화 배경 학생도 포함됐다.이날 행사에는 원희목 이사장과 유한학원, 유한양행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을 격려했다.유한재단은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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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학부모 초청 행사 개최
숭실대학교 자유전공학부가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공 탐색 지원체계와 학사제도를 안내하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숭실대는 한경직기념관에서 행사를 열고 총장 환영사와 특강, 학사제도 안내, 재학생 사례 공유, 교수진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자유전공학부의 전공 탐색 과정과 교육과정이 소개됐다.임종인 숭실대 AI위원장은 ‘AX와 에이전틱 AI 경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윤상 베어드학부대학장은 전공 탐색 로드맵과 다전공 이수제, 마이크로디그리 등 학사제도를 설명했다.재학생들은 전공 탐색 경험을 공유하며 학부 선택 과정과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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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소아암 치료비 지원 기부금 3억 원 전달
SK이노베이션이 임직원 기부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백혈병·소아암 아동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임직원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해 마련한 ‘1%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이뤄졌다.회사는 이날 서울 나음소아암센터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강충식 SK이노베이션 부사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다.‘1% 행복나눔기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목적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아동·청소년 지원과 발달장애 아동 지원, 노인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SK이노베이션은 2008년부터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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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인천공항공사,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실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에서 공동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현지 의료 지원과 문화·보건 교육을 병행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 지역에서 봉사단을 구성해 의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봉사단은 병원 의료진과 행정 인력 20명, 인천공항공사 임직원 30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국제성모병원은 우르겐치 주립대학병원에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 약 400명을 대상으로 진료, 의료상담, 약 처방과 의료소모품 지원 등을 실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현지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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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JW이종호재단으로부터 1억5000만 원 기부받아
이화여자대학교가 JW이종호재단으로부터 여성 기초과학자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부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자연과학 분야 연구자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화여대는 4월 17일 교내 본관에서 기금 전달식을 열고 1억5000만 원 규모의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행사에는 이경하 JW이종호재단 이사장과 재단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JW이종호재단은 2011년 고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이번 기부금은 기초과학 분야에서 학업과 연구를 이어가는 여성 연구자들의 연구활동비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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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AAAI 2026 하계 심포지엄 유치
동국대학교가 ‘AAAI 2026 하계 심포지엄 시리즈’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해 주요 기술과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동국대는 건학 12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부터 3일간 서울캠퍼스에서 인공지능발전협회(AAAI)가 주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는 총 4개 세부 주제로 구성되며, ‘AI in Business’와 ‘AI-Driven Resilience’ 등 인공지능의 산업 적용과 기술 대응 전략을 다루는 세션이 포함된다.이번 심포지엄은 모든 발표를 현장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국내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이 해외 연구자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동국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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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이화융합학술제’ 개최
이화여자대학교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이화융합학술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학술제는 ‘인간-환경-AI’를 주제로 학문 간 융합 논의를 진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화여대 이화학술원은 오는 5월 6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학술제를 열고 학내외 연구자와 학생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총장 축사와 강연 순으로 이어진다.강연에는 동물생태학 분야 연구자인 최재천 명예교수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참여하며, 김용해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는 ‘AI는 인격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AI와 윤리’를 주제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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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문화예술 장학사업 발레 부문 장학증서 전달
KT&G장학재단이 발레 부문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특기생을 발굴하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다.재단은 지난 25일 발레 부문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신규 장학생 5명은 학교와 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WBTA)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자격 유지 심사를 통과한 기존 장학생 35명을 포함해 총 40명이 지원을 받는다.장학생에게는 1인당 500만 원의 장학금과 함께 발레 전문가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기회가 제공된다. 국제 콩쿠르 입상자 가운데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생으로 선정될 경우 추가로 500만 원의 장학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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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스타트원, 샵링커지앤씨와 MOU 체결… 풀필먼트 사업 고도화
교원스타트원이 풀필먼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샵링커지앤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원스타트원의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샵링커지앤씨의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을 연동해 이커머스 운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샵링커지앤씨는 국내외 400여 개 온라인 쇼핑몰과 연동해 상품 등록, 주문 수집, 송장 출력 등 이커머스 운영 기능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문 수집 시스템과 물류 시스템 간 연계를 추진한다.구체적으로는 교원스타트원 WMS와 샵링커지앤씨 주문 수집 시스템 간 연동, API 기반 물류 기술 연동, 공동 마케팅 및 제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문부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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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2026년 보라미 어린이 문예 창작대회’시상·전시회
대구교도소는 4월 28일 대구하빈초등학교(교장 이일숙)와 함께 ‘2026보라미 어린이 문예 창작대회’ 시상식 및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7월 ‘하빈 보라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 이은 두 번째 지역사회 협력 행사다.대구 하빈초등학교 학생들은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 (가족, 친구, 효 등)와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꿈」을 주제로 문예 작품을 제출했다.총 68작품이 접수됐고, 저학년·고학년 두 부분에서 26명이 입상했다. 이 중 금상·은상·동상 수상작 각 부문 3명씩 총 6명이 최종 선정됐다.수상작은 4월 30일까지 대구하빈초등학교에서 전시된 후, 대구교도소 청사·민원봉사실·구내 복도 등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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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 참석 '세정지원 방안' 논의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4월 28일 오후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한 뒤 납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허현도 회장 등 32명이 참석했다. 세정간담회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 등으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수출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과 세무 당국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회장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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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제9대 김종오 총장 취임식…“기술은 차갑지만 교육은 따뜻해야”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는 4월 2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본부 DMC 4층 스튜디오에서 'AI로 앞서가는 열린교육, 미래를 먼저 만나는 대학'을 내건 제9대 김종오 총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찬대·고동진 제22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정헌 삼성 SDS 부사장, 정태주 경국대 총장, 이경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고성환 전임 총장, 최기재 전국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함께 참석한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리더스클럽회장, 방송대 발전후원회 수석부회장, 고등평생교육발전위원회 위원, 방송대 총동문회 명예고문을 맡아 방송대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준희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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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서울수안과와 업무협약 체결
안양교도소(소장 윤창식)는 4월 28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수용자의 눈 건강 증진 및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위해 안양시 소재 서울수안과(원장 오은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교정시설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질환을 앓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수안과 오은규 원장은 “교정시설 이라는 특수한 환경속에서도 수용자들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전문의로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이번 협약이 수용자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윤창식 안양교도소장은 “안과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서울수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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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법원장 일행, 서울소년원 방문…집행현황 점검 및 의견 청취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원은 4월 28일 인천가정법원 김도균 법원장 등 법원 관계자 10명이 본원을 방문해 보호소년에 대한 보호처분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소년보호사건을 담당하는 법원이 보호처분 집행기관의 실제 운영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제도적·실무적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서다.법원장 일행은 생활관 등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소년 보호 및 재사회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범 방지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인천가정법원 김도균 법원장은 “집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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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일행 정책설명회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4월 28일 서울가정법원 안복열 부장판사 등 6명과 조사관 5명이 방문해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정책설명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법원에서 의뢰하는 상담조사와 처분전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고, 법원 처분과 청소년꿈키움센터 교육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상담조사는 소년부 재판 전 비행소년의 비행 원인과 가정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소년부 판사는 비행 소년 개별적 특성에 맞는 처분을 하게 된다.처분전 교육은 비행을 저지른 소년이 반성과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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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과 보호관 찰위원이 함께 프로축구 관람
법무부(장관 정성호) 울산보호관찰소는 지난 4월 26일 보호관찰 청소년, 보호관찰위원 및 직원 등 25명이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FC와 대전하나시트즌의 프로축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프로그램은 프로축구 등에 관심이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8명을 특별 선정하고, 이들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 제공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여가 선용을 통한 올바른 인성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소요경비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협의회 남구갑지구(회장 남은숙)위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관찰청소년 A군(16)은 “TV로만 보던 프로축구 선수들의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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