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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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양유업, 수험생 자녀 둔 직원과 대리점에게 수능 응원 선물 전달
남양유업이 수능을 앞두고 전국에 있는 임직원 및 대리점 수험생 자녀 115명에게 응원의 선물을 전달했다.지난해부터 수험생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은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켜가면서 공부하는 등 기존 수험생들이 겪지 못한 어려움 속에서 노력했다.남양유업은 수험생들이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소정의 응원 선물을 준비해 수험생 자녀를 둔 남양유업 본사, 공장, 영업지점의 직원들에게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또한 전국에 위치한 수험생 자녀를 둔 대리점 58개 처를 방문하여 격려 서신과 함께 입시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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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보람상조 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 합동 재능기부 펼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의 프리미엄 장례식장 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천안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지난 13일, 천안시 신방체육관에서 열린 재능기부행사에서는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오광헌 감독을 주축으로 서현덕 코치, 김동현, 최인혁, 김문수 선수와 천지향장례식장 임직원들이 천안 신방체육관 탁구동호회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세교정, 시범경기, 1대1 맞춤형 강습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레루야탁구단은 이번 재능기부를 통해 천안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지원과 교류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오광헌 보람할렐루야 감독은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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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판교·강남 가까워 아파트값 ‘상승’…신규 분양단지는?
경기 광주시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2016년 경강선 개통으로 서울 강남과 판교와 분당신도시 접근성이 좋아지고, 생활 인프라도 함께 누릴수 있게 되면서 수요자들이 눈길을 돌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판교 테크노밸리를 배후 수요로 뒀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2020년 기준 판교 테크노밸리에는 카카오, NC소프트, 넥슨 등 약 1600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근무하는 임직원도 7만명 이상이고, 올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 조성이 완료되면 판교에는 약 2,000여개의 첨단기업과 11만명의 배후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초월낙천대2단지’ 전용 84㎡는 올해 10월 6억1800만원(12층)에 거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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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디높은 청약 문턱에 오피스텔 ‘반사이익’
최근 아파트 청약 문턱을 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면서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가점 낮은 2030 실수요자들이 대체 주거지로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택하면서 분양 단지들은 연이어 완판 현수막을 내걸고 있고, 그 몸값도 치솟는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 분석 결과 올해(1월~10월) 수도권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30.2대 1로 집계됐다. 동일 기간 기준 ▲2020년 27대 1, ▲2019년 12.6대 1 등으로 수도권 청약 문턱은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경쟁률이 높아지면서 당첨 가점도 고공행진 중이다. 역대 최대 청약자가 몰린 강동구 강일동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에서는 81점짜리 청약 통장이 나왔다. 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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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연말까지 5만5000여가구 분양 예정
연말까지 지방 중소도시에서 5만5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올해 지방 중소도시는 분양 물량이 크게 늘고, 청약 경쟁률도 높아지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전국 대부분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청약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적은 지방 중소도시로 수요가 몰리고, 아파트값도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지방 중소도시에서 총 5만508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작년 4분기(10~12월) 같은 지역에 분양된 2만7006가구보다 두 배가 넘는 물량이다. 그동안 비인기지역으로 분양이 다소 적었던 지방 중소도시는 올해 총 12만8468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으로 작년 6만1326가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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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랜드, 아프리카 식수난 해결을 위한 ‘원보틀 캠페인’ 전개
이랜드리테일(대표이사: 김우섭, 안영훈)과 이랜드재단(대표이사: 정재철)이 열악한 식수환경에 처해있는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원보틀 캠페인’을 전개한다.올해로 4년째를 맞는 원보틀 캠페인은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의 PB(자체브랜드) 오프라이스의 생수 판매금액을 아프리카 지역 우물 파기 기금으로 기부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기부를 위해 이랜드리테일에서 원가와 유통, 판촉에 투입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특히 이번 원보틀 캠페인의 기금은 오프라이스의 친환경 무라벨 생수 판매금을 통해 조성된다.이달 초 출시된 오프라이스 무라벨 생수는 전국 킴스클럽 오프라인 매장과 킴스클럽 온라인몰,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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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청년 일자리 지원 강화
KT&G(사장 백복인)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에 가입해 일자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기업이 협업해 취업 역량을 키워주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채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이를 위해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KT&G상상플래닛’에서 ‘청년고용 응원 컨퍼런스’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KT&G는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각 주요 기업의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 가입증서를 받았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각 기업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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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W그룹, 장애인 미술공모전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 개최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서울 꿈의숲아트센터 드림갤러리에서 ‘2021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 7회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도된 기업 주최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제정했다. 총 상금 규모가 장애인 미술대전 중 최고 수준으로, 지난 6년간 총 1,257건의 작품을 접수, 222명의 수상 작가를 배출했다.중외학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꿈틔움(이사장 이성규)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만 16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국화, 서양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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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대상㈜-정읍시-한국기후변화연구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대상㈜이 정읍시,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농업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50년까지 정읍시의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농가 저탄소화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대상㈜과 정읍시, 연구원은 시설원예 농가에 에너지절감 설비를 지원하고, 획득한 탄소배출권 수익을 농촌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기부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상㈜은 환경위해요소를 제거하는 사회공헌활동 ‘ZER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업 분야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에너지절감 설비 공기열히트펌프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공기열히트펌프는 기존 가온설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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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강행 박형준 시장 자격 없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조는 17일 “부적격 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강행한 박형준 시장 자격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아울러 사장 출근 저지와 농성, 부산시장 퇴진투쟁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이다.부산지하철노조는 “박형준 시장이 결국 시의회의 ‘부적격’ 판정과 노동조합과 시민단체의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한문희 씨를 부산교통공사 사장으로 11월 17일 임명 강행해 18일부터 출근하도록 했다. 이것은 본인이 2021년 4월 취임한 이후로 시의회와 협치하겠다는 말과도 정면으로 위배되며, 심지어 본인이 새롭게 시의회와 협약을 맺어 시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 검증 대상을 6개에서 9개로 확대한 것과도 모순되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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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대산노인대학서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11월 16 ~ 17일 이틀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대산노인대학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사례 영상을 통해 무단횡단·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해 주지시켰다.창원서부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뿐 만 아니라 다양한 교통안전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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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면·일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산기장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 일광면(면장 윤미정), 일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금자)는 지난 11일 기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주)와 민간협력 지역특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일광면·일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산기장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복지사업을 연계 추진함에 있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위기정보를 공유해 위기상황 발생시 맞춤형 급여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윤미정 일광면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일광면 복지사각지대의 해소와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 및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일광면·일광면지역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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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516~519번째
부산 기장군은 17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516~519번째 확진자다.기장군 516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해운대백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원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517번 확진자는 안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518번 확진자는 부산 14792번(기장군)의 접촉자, 519번 확진자는 부산 14629번(부산진구)의 접촉자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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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로레알코리아, 시티즌데이 맞아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전개
로레알코리아(대표 크리스티앙 마르코스)는 로레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전세계 지역사회 봉사의 날인 ‘시티즌데이(Citizen Day)’의 일환으로 탄천에서 쓰레기 줍기, 취약계층을 위한 간편식 키트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시티즌데이는 전 세계 로레알그룹의 임직원들이 '우리 모두는 각자 해야 할 역할이 있다'는 믿음 아래 매년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로레알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탄천에서 쓰레기를 줍는 ‘오늘도 줍깅(줍다+조깅)’과 저소득층에 비조리 간편식 키트를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복박스 노쿡백(NO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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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7일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610명 명단공개…총 체납액 242억 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7일 오전 9시에 시 누리집과 시보, 사이버지방세청 등을 통해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80명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130명 등 총 610명(총 체납액 242억 원)의 신규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명단공개는 출국금지 요청,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자에 대한 간접강제 제도 중 하나로,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조세정의 실현으로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연 1회 신규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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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지역 학생 흡연·음주율 모두 감소 추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매년 학생 대상 흡연·음주 실태조사 결과 흡연 및 음주율이 2019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2021년 상반기 초등학교 4학년 이상과 중·고등학생, 평생교육시설 학생 등 모두 2만869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흡연율은 1.7%로 2019년 3.5%, 2020년 2.9%보다 낮아졌다. 음주율도 2021년 4.4%로 2019년 7.9%, 2020년 5.2%보다 낮아졌다.금연시도율은 높을수록 좋은 것인데, 주로 대면상담을 통해 교육 및 지도를 할 때 더욱 효과가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금연시도율의 경우 2019년에 75.8%로 높았으나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진 2020년에는 71.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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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중동 보행자 차에 치어 사망
11월 17일 오전 5시 6분경 부산 해운대 중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횡단하던 보행자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에쿠스차량이 장산역에서 해운대 해수욕장방면으로 진행하던중 좌에서 우로 횡단하던 보행자 B씨(70대·남)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는 병원이송(두부손상 등) 치료중 오전 5시 38분경 사망했다.경찰(해운대서 교통)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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