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부산 기장군, 2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523번째
부산 기장군은 11월 2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523번째 확진자다.기장군 523번 확진자는 부산 14963번(해운대구)의 접촉자로 지난 17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일요일인 21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창조경제국장,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444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1명이 양성(기장군 523번), 443
-
21일 신규확진 3천120명…위중증 517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천120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41만5천425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천206명·당초 3천212명에서 정정)보다 86명 줄었지만 지난 17일(3천187명) 이후 닷새 연속 3천명대를 이어갔다.보통 주말에는 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도 줄어드는 패턴이 반복되지만,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이러한 '주말 효과'도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다.지난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진행되는 대학별 고사로 수험생들의 전국적인 이동이 이뤄지고, 하루 뒤인 22일부터는 초·중·고등학교의 전면 등교까지 앞두고 있어 미접종자가 많은 10대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커질 위험도 있다.위중증
-
접종완료자 78.9%…18세 이상 완료율 90.9%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21일 0시 기준 79%에 근접하고 있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 완료자가 된 사람은 전날 3만8천846명 늘어 총 4천49만3천353명이다.전체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78.9%, 18세 이상 인구 대비로는 90.9%다.
-
[기업사회활동] 하나금융그룹, 천주교 백신나눔운동 후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 19일 세종시 천주교 대전교구청에서 전세계 코로나19백신 빈곤국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천주교회 「백신나눔운동」 후원의 일환으로 천주교 대전교구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날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김종수 천주교 대전교구장 서리, 한정현 천주교 대전교구 보좌주교가 참석하여 이번 나눔운동의 의미를 더했다.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코로나19백신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운동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하나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
-
[기업사회활동] NS홈쇼핑,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 탐색 교육프로그램 재능기부
NS홈쇼핑은 11월 1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중학교에서 식품안전연구원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체험을 제공하는 진로 탐색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NS홈쇼핑에서 재능기부 차원의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NS홈쇼핑은 '한국과학창의재단 미래진로형 교육기부 공주대 컨설팅단'과 협업을 통해 코로나 시국에 부족했던 체험형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실시하며 재능기부자로서 참여했다. 19일, 유성중학교 (대전 유성구 소재) 에서 진행된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NS홈쇼핑 식품안전연구소 이영규 연구원이 나서 식품안전연구원의 직업 진로 소개 외에도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식품
-
인크루트, 11월 마감 코스피·코스닥 상장社 신입 채용소식 소개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중 주목할만한 기업의 올해 하반기 신입 사원 채용소식을 전한다.▶금호타이어 서류마감: 11월 22일(월) 오후 11시 59분까지자동차 타이어 전문 제조 기업 금호타이어에서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수시채용 직무 가운데 신입을 뽑는 곳은 보건/환경관리, 타이어 창고 관리, 타이어 출고/재고관리, 세무관리, 물류운영, 물류기획, 웹 개발, 보안,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POP(Point Of Production)이다.자격요건은 기본 학사 이상 기졸업자이나 일부 직무는 초대졸도 지원이 가능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금호
-
부산영양교육체험관, 20일 영양ㆍ식생활 교육 체험한마당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영양교육체험관은 11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정구 회동동 영양교육체험관에서 부산 교육가족을 대상으로‘영양ㆍ식생활 교육 체험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줌(ZOOM), 유튜브 스트리밍을 활용한 온라인 라이브 방식과 현장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날 체험한마당은‘슬기로운 영양ㆍ식생활교실’과 ‘자랑스런 우리 전통 식문화 체험’을 주제로 마련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데 수고하신 교육가족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행사를 계기로 이웃사랑의 마음도 나누고, 영양의
-
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1월 20일 부산 관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수상레저안전의 날’은 매월 1회 토요일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안전 릴레이 행사와 병행해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 단속을 벌인다.부산해경은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기 캠페인 △수상레저 안전수칙 등 팸플릿 배부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변경사항 계도·홍보 △안전캠페인 생활물품(핸드폰 방수팩, 마스크, 물티슈) 증정 등을 통해 범국민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부산해경 관계자는 “가을철 해양 레저객이 해수욕장이나 해양으로 몰려 크고 작은 사고
-
서울 코로나 확산세 지속...일일 사망자 수 15명으로 최다 경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이 재개되는 가운데 서울 내 일일 사망자 수가 15명으로 이틀 전 기록한 14명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19일 하루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77명으로 금요일 기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같은 날 서울 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5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자는 941명으로 파악됐다. 검사 인원은 10만999명으로 전일 대비 약 1만2000명 증가했다. 확진율은 1.6%로 전날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20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9154명,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만6298명이다.
-
남해해경청,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이 11월 21일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11월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남해해경청은 부산사직실내수영장 방역 지침에 따라 백신 접종 증명서 또는 PCR 검사 음성확인서 소지자에 한하여 입실을 허용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수상구조사는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기본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기술 등 7개 과목이며, 100점 만점에 총점 60점 이상, 각 과목
-
진주소방서,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열선) 안전 사용 당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겨울철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열선)에 대한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추운 겨울철 난방을 위한 필수품이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전기히터를 사용할 경우는 제품이 안전인증이 된 것인지 확인하고 1~2시간 사용 후 10분 정도 꺼두도록 한다. 전기장판은 온도조절기를 밟거나 충격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고 접거나 구겨서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전기열선은 과열차단장치, 온도조절 센서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수시로 열선의 피복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
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11층 옥상서 페인트 작업하던 60대 추락 사망
11월 19일 오전 7시 59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소재 한 아파트 1동 11층 옥상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A씨(60대·남)가 추락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옥상 난간 밖 패널 위에서 외벽 페인트 작업중 미끄러져 바닥으로 추락했다.도색 계약업체 연락을 받고 지난 11월 12일부터 도색 작업중이었다.경찰(동래서)은 공사관계자 등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부산 수영구 주택서 휴대용 가스버너로 저녁식사 준비 중 '펑'
11월 19일 오후 8시 30경 부산 수영구 수영동 2층 주택중 1층 주택 방안에서 피해자(90대·남)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원인 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8시 45분경 진화됐다. 이불로 피해자는 화상으로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펑하는 소리를 듣고 이웃주민이 신고했다.경찰(연제서 형사과)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
배준호 교수, 부산 서구청 ‘사회적기업가 창업 토크 콘서트’ 초청 특강
사회적경제개발원 배준호 이사장(교수)은 11월 19일 오후 2시 부산 서구청이 주최한 ‘2021 부산시 서구 사회적 경제 기업가 육성 아카데미‘의 3일차 프로그램인 ‘사회적기업가 창업 토크 콘서트’에서 초청 특강을 했다.배준호 교수는 부산 서구청 본관동 3층 대회의실에서 기업대표를 비롯한 사회적기업 창업에 관심있는 20여명의 수강생을 상대로 사회적기업의 설립방법과 컨설팅 사례등을 소개하며 경영과 기업가정신, 창업 스토리 등을 설명했다.배 교수는 특히 “과거 사회적기업을 일컬어 빵을 판매하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매한다고 했지만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특허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
울산해경, 포스코 건설과 협업 '공사현장 펜스를 해양오염예방 홍보 갤러리로'
울산해양경찰서는 ㈜포스코건설의 울산신항 남항 방파호안 및 남방파제(2-2공구) 축조공사 현장 펜스에 해양오염예방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이용한 아트펜스를 설치, 해양오염예방 홍보 갤러리로 활용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아트펜스는 해양종사자 및 낚시객들에게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양환경보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2019년도부터 해양경찰청-포스코건설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해양오염예방 포스터 공모전” 대상·최우수상(해양경찰청장상) 및 특별상(포스코건설사장상) 수상작과 해경-포스코 협업 활동사진 총 10점을 선별·전시했다. 울산해경과 ㈜포스코건설은 올해 4월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해양쓰
-
대구경찰청, 청렴정책협의체 발족…청렴경찰 도약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중·장기 반부패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11월 19일 김진표 청장 등 내부위원 5명, 외부전문가 8명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대구경찰 청렴정책협의체’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경찰 청렴정책협의체는 시민의 시각에서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 의견을 수렴하고자 민간위원장과 대구경찰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민간위원 8명(교수 2명, 법조계 3명, 시민단체 1명, 공공기관 2명), 경찰 5명(청장, 공공안전부장, 청문·경무·수사심사과장)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외부전문가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청문감사인권담당관(총경 최미섭)이‘대구경찰 청렴정책 체계’를 설명한 뒤, 부패
-
[기업사회활동] 헨켈코리아, 임직원이 만든 벽화로 지역사회 공헌
헨켈코리아는 마크 돈(Mark Dorn) 아태지역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등촌1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형태)에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타일 벽화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헨켈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공감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이번 비대면 벽화 봉사 활동은 헨켈 임직원들이 지난 3개월여간 직접 채색한 타일을 한 장 한 장 모아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하고,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공간에 벽화를 시공해 활기를 제공하고자 했다.이번 활동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헨켈코리아 임직원 100명이 동참했다. 특히 벽화 기증식에는 헨켈의 마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