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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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신임순경 임용 및 주요보직 신고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7월 25일 오전 경찰서 대강당에서 신임순경 경찰관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신임 순경은 기관직별 12명, 항해직별 9명, 장비직별 1명 등 총 22명(남21, 여1)이며, 이날 경찰공무원 복무선서를 시작으로 해경으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임용된 신임 순경 22명은 약 9개월간의 해양경찰교육원 신임경찰과정을 이수하고 이번에 울산해경의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 현장부서에 배치됐다.이번에 경비함정(1009함)으로 배치된 김동률 순경은“조직 내 MZ세대인 신임순경으로서 적극적인 태도와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과 소통하며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열정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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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음텃밭 수확농산물 나눔으로 참여열기 ‘후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형‘공동체 이음텃밭’에서 수확한 상추, 고추, 가지 등 농산물(채소 83박스, 204kg)을 올해 5월부터 4차례에 걸쳐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관내 무료급식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음텃밭은 공동체 중심의 텃밭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사회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 14,750㎡ 규모로 조성돼 현재 393개의 시민텃밭과 38개의 공동체텃밭이 운영되고 있다.그중 나눔을 목적으로 조성된 ‘나눔텃밭’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참여자들의 자원활동을 통해 정성들여 키운 여러 종류의 채소를 지난해부터 관내 무료급식소인 ‘꽃동네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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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300억 원 미만 학교 건축물 승인 권한 이양 건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박순애 교육부장관에게 부지비를 제외한 300억 원 미만의 학교 건축물 승인 권한을 교육감한테 이양해달라고 건의했다.도성훈 교육감은 11일 부여에서 열린 제85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박순애 부총리겸 교육부장관과의 전국시도교육감 간담회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부지비를 제외한 300억 원 미만의 학교 건축물 승인 권한을 교육감한테 이양해 달라고 요구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과 경기도는 신설 학교 설립시 적기에 학교를 설립하기 어려운 여건에 놓여있다”며 “부지비를 제외하고 300억 원 미만의 학교 설립에 대해 그 권한을 교육감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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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 단속 5건 적발
산란기 무허가(무등록), 금어기, 불법어획물 판매 등을 위반한 불법어선과 판매업체들이 인천시 단속에서 적발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특별사법경찰은 수산자원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 위반 등에 대해 기획수사를 벌여 위반업체 5건(7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과 합동 및 자체단속으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실시됐다.단속은 관내 주요 항‧포구 중심의 육상단속과 어업지도선을 이용한 해상 단속을 병행해 실시했으며, 산란기 무허가 어린물고기 불법포획과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위반을 중점 단속했다. 단속 결과 무허가인 정치성 구획어업으로 실뱀장어를 포획‧채취한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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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핫플로, 다시 올 정왕’, 경기도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 중인 ‘핫플로’팀이 ‘2022 경기도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 또는 주민공모사업 우수사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 등을 주제로 1차 예선심사를 거쳤으며 총 18개 지원팀 중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열린 본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팀별, 심사, 총평 및 시상,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핫플로(최순옥 대표)팀은 ‘다시 올 정왕’이라는 주제로 생활 문화 · 예술 등 공동체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을 의제를 설정했다. 어두운 거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거리환경 조성사업을 기획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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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 가족 스포츠 힐링 캠프 참가자 모집
광명시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원)는 미국 LA갤럭시 코치진과 함께하는 2022 광명시 장애인 가족 스포츠 힐링 캠프 ‘in.영어축구캠프’를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노온정수장 다목적운동장에서 비합숙으로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장애인이 가족 및 친구와 함께 2인 1조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30팀(60명)이며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3일 모두 참여 해야 한다.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7월 29일(금) 18시까지 QR코드 스캔으로 들어가는 신청화면을 통해 접수한다. 인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발한다.이번 ‘in.영어축구캠프’는 종합 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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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재탄생한 세계 최초 스캐닝 라이다로 미세먼지 감시 ‘강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측정과 시스템 운영 기술을 고도화해 재탄생한 세계 최초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로 실시간 미세먼지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는 지난 2018년 시흥시가 실증도시로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세부 과제인 ‘지역수요 기반의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2020년 10월,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는 레이저 빔을 대기 중으로 발사해 대기 입자에 의해 후방 산란되는 미세먼지 입자의 특성을 분석하고,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를 구분한 후 농도를 산출해 관측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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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사랑장학회, 청소년 180명에게 장학금 전달
군포시와 군포사랑장학회가 7월 16일(토)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인재로 선정된 청소년 18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장학생은 성적 우수, 자립 지원 등 8개 분야로 선발되었고 최종 고등학생 51명과 대학생 129명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장학금은 고등학생은 분야별 80만원에서 10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이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장학생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이명근 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은 대표적인 지속 발전 사업으로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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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코로나19 재확산 긴급회의 소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2일 이소춘 부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확진자 발생을 억제하고,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기준, 시흥시 일일 확진자 수는 393명으로, 1주일 전인 지난 168명의 두 배를 넘어섰다.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산세를 보이는 재유행 상황에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다시 탄탄히 하고,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부시장은 “현재 확산세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의료대응 역량을 견고히 하고, 4차 접종을 통한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며 “특히 여름 휴가철이 되면 사회적 이동이 많아지고, 이에 따른 위협요인도 분명하다.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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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 고령화 사회 대응에 기여한 공로 '경기도지사 표창' 받아
지난 7월 11일,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 · 경제적 영향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열린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은 고령화 사회 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2007년 7월 개관한 군포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 오고 있다. 특히 2022년 현재 36개 사업단에서 다양한 일자리를 통하여 총 1,873명의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이끌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세대 간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군포시 고령화 정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군포시니어클럽 최용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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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행안부의 불도저식 경찰장악 강력 규탄 성명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개최한 울산중부서 류삼영 총경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하고, 회의에 참석한 총경에 대해서도 감찰에 착수한 것에 대해 행안부의 '불도저식 경찰장악'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휴일을 이용해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조직에 대한 목소리를 낸 것이 어찌 불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인가? 민주주의의 제1원칙을 짓밟으며 국민의 입에, 공무원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인가? 복종 의무는 직무 범위 내에서 절차에 따른 적법한 직무상 명령을 발할 때 성립할 수 있는 것이지 그저 무조건 '닥치고 복종'을 강요하는 게 아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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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중복 맞아 근로자·임직원에 삼계탕 지급
부영그룹이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현장근로자, 관리소, 그룹내 계열사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몸보신용 삼계탕을 지급한다. 부영그룹은 폭염위기경보가 지난해 보다 18일 더 빨리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건설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중복(7월 26일)에 맞춰 삼계탕 약 6000여 세트를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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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화재진압 유공 시민 3명 표창 수여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초기진화로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 3명에게 화재진압 유공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월 11일 오전 6시 21분경 구포시장 내 상가 분전반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인근 점포 상인 박희술씨 등 3명이 출입문을 파괴하고 내부 진입 후 분말식 소화기를 사용해 적극적으로 초기 진압을 시도하는데 기여했다. 화재당시 현장 주변에는 다수의 스티로폼박스가 산재하고 있어 연소가 확대될 경우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었으나 상인들의 적극적인 초기 소화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화재진압 유공자 박희술씨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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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서울농학교 ‘한국피자헛 장학금’ 후원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청각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서울농학교를 방문해 ‘한국피자헛 장학금’을 전달했다.피자헛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의 서울농학교를 찾아 재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피자헛은 하반기에도 3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할 예정이다.피자헛은 1993년도부터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피자헛은 서울농학교에 ‘한국피자헛 장학회’를 설립해 청각 장애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한국피자헛은 하반기에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은 그동안 받은 사랑을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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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상표 도용 담배 불법 제조·판매한 피의자 21명 검거…3명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광역수사대(국제범죄수사계)는 상표도용 담배 불법제조(28만 보루상당)·판매해 18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피의자 총21명을 담배사업법위반, 상표법위반 등 혐으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중 총책·공장운영자·공장관리인 등 3명을 구속했다. 범죄수익금 특정(19억 원 상당)후 이중 4549만1334원 기소전 추징보전 조치하고, 불법 제조 담배 등 118박스 압수(폐기)했다. 경남청에 따르면 2020. 11.경부터 2022. 3.경까지 낙동강 주변에 위치한 비어 있는 공장을 임차한 후 담배제조기기(6대) 설치, 불법체류자를 고용해 중국산 담배 상호를 도용해 28만8천 보루를 불법(무허가) 제조하고, SNS를 통해 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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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전수 실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022학년도 하반기부터 초6, 중3, 고2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전수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학생 성장을 진단하여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제공되는 컴퓨터 기반 평가로, 일부 학생만을 표집해 시행하는 기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와 달리, 희망하는 학교가 학기 단위로 원하는 시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학생들의 성취 정도에 대해 신속하게 피드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평가 체제이다.맞춤형 자율평가는 금년 하반기에 2회 실시하는데, 1회차는 9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이며, 2회차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실시된다. 단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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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나온 46% 내 집 마련 성공…‘주거 사다리’ 역할 톡톡
임대주택이 입주자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이 전국의 공공임대주택(영구·국민·행복·매입임대·전세임대) 거주자 1만156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임대주택 거주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사 계획이 있는 건설 임대 거주자 중 46.2%가 내 집 마련을 이유로 꼽았다. 또 이사 계획이 있는 응답자들 상당수가 소득증가에 따른 경제사정이 좋아졌다는 이유로 이사를 한다고 밝혀 임대주택 거주를 통해 주택자금 확보와 이를 기반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 조사를 총괄했던 진미윤 LH정책지원 단장은 “임대주택에 대한 외부 부정적인 인식과 달리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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