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가진 멘토들을 그 분야의 책으로 선정한다. 이들은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노하우와 경험에 대해 알려준다.
샌드아티스트, 유튜버, 래퍼 등 평소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직업(군)의 멘토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학교는 9월 14일부터 학교로 가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시민도서관 도서관정책과로 하면 된다.
천정숙 시민도서관장은 “다양한 전문지식을 지닌 멘토들과의 만남이 학생들에게 행복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여러 직업을 간접 경험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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