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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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1193명 모집 4875명 지원… 평균 경쟁률 4.09대 1기록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193명 모집에 4,875명이 지원해 4.0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원구분별로 정원내는 1,114명 모집에 4,604명이 지원해 4.13 대 1, 정원외는 79명 모집에 271명이 지원해 3.4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유형별로는 일반전형 32명 모집에 432명이 지원해 13.50 대 1의 경쟁률로, 지역인재전형은 전년대비 경쟁률이 1.48%p 상승해 5.28 대1(116명 모집, 612명 지원)로 집계됐다.모집단위별로는 일반전형의 항해융합학부가 2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해 25.50 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의 해양스포츠과학과가 1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해 12.00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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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그린랩스, 스타트업 대표로 ‘청년정책박람회’ 참가 外
◆그린랩스, 스타트업 대표로 ‘청년정책박람회’ 참가그린랩스(대표 안동현)가 제3회 청년의날을 맞아 국무조정실과 서울시가 주최한 ‘청년정책박람회’에 스타트업 대표로 참여했다. 이날 참여한 스타트업은 그린랩스를 비롯해 야놀자와 직방 세 곳 뿐이다.지난 주말(17~18일, 2일간) 그린랩스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청년정책박람회에서 농업의 디지털전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인류의 먹는 것을 혁신한다’는 당사 비전과 세계경제포럼(WEF) 가입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활동 등을 소개했다. 그린랩스는 농업인 75만 명이 가입한 전세계 최대 데이터농업 플랫폼인 ‘팜모닝’과 데이터 기반 농산물 거래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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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나는 No-담, Yes-건’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20점을 부산대학교병원 등 4곳에서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수상작은 오는 10월 28일까지 부산대학교병원 1층 로비,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4호선 동래역 환승구간, 부산시청 1층 로비에 각각 전시된다.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14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나는 No-담, Yes-건’ 흡연예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한 작품 50점 중 20점이다.부산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이 공모전을 개최했다.공모전에는 포스터, 웹툰·카툰, 캘리그라피, 공익광고 등 4개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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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일 기초질서 및 준법생활 연극 경연대회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20일 오후 1시 30분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제24회 기초질서 및 준법생활 연극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교육청과 부산지방검찰청(검사장 박종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연합회(회장 최강호)가 공동 주관한다.이날 대회에는 지난 6월 열린 교육지원청별 예선대회를 통과한 5개 중학교(대동중, 동의중, 구포중, 남일중, 장안중)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력과 예술성을 갖춘 작품을 선보인다.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소속 2022예문학생예술단(시어터)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특별공연을 펼친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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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영미 순방... 버킹엄궁 찰스 3세 리셉션 참석 주요국 정상과 환담
윤석열 대통령이 첫 영미 순방에 나선 가운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장례식을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을 찾아 찰스 3세 국왕 등 각국 정상을 만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런던 북쪽 스탠스테드 공항에 도착해 찰스 3세 국왕이 주최한 리셉션장으로 향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찰스 3세를 만나 위로의 뜻을 전달했으며 찰스 3세도 윤 대통령의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를 비롯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샤를 미셸 EU 상임의장,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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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14호 태풍 난마돌 현장출동 100건
울산소방본부는 제14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9월 18일 오후 6시 이후 19일 현재까지 100건의 현장출동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중부 16건, 남부 28건, 동부 14건, 북부 19건, 온산 12건, 울주 11건으로 집계됐다.9월 18일 오후 7시30분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주요 출동현황을 보면 난간 흔들림 안전조치(북구 산하동), 도로위 가로수 쓰러짐 안전조치(북구 산하동), 아파트 베란다 섀시 안전조치(북구 상방로), 도로위 가로수 쓰러짐 안전조치(북구 증산동), 도로위 시설물 안전조치(북구 진장동), 건물 현수막 날림 안전조치(남구 삼산동), 추락신호등 안전조치(동구 서부동), 화물차 덮개 안전조치(매암동 울산대교), 모델하우수(남구 달동) 외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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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4호 태풍 ‘난마돌’ 북상 대비 19일 원격수업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18일 오전 9시 교육감 주재 재난대응 상황점검회의에 이어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부산이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직접 영향권 안에 들어가는 9월 19일 모든 학교에서 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이번 태풍은 18일부터 ‘매우 강’의 세기로 일본 규슈 지역을 통과해 19일 부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19일,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학교 내 안전 및 등·하교 안전(보호자 동행 등)을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부산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상황관리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기상정보 실시간 수집과 비상 연락 체계 점검 및 시설물 사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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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앤쇼핑, 중소기업중앙회와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기부
홈앤쇼핑(각자 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태풍‘힌남노’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홈앤쇼핑은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약 5000만원 상당의 침구세트를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포항시 복지정책과를 통해 태풍 피해가 가장 큰 지역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일대 거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중소기업중앙회는 경주시와 포항시 수재민 대피소에 약 1억원 상당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이브자리, 새날, 제이앤우 등 중소기업 및 중소협동조합이 참여해 마련됐다.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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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고위공무원, 3급 및 4급 인사
법무부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고위공무원, 3급 및 4급 인사를 9월 19일자로 시행했다.◇고위공무원 승진(1명)▲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 김정도◇고위공무원 전보(1명)▲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 배상업◇부이사관(3급)승진(1명)▲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 반재열◇서기관(4급 승진(1명)▲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최병철◇서기관(4급)전보(1명)▲법무부 출입국심사과장 박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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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식당 종업원을 업주로 착각 반말 시비 흉기 난동 5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9월 17일 오후 11시 20분경 사하구 하단동 한 식당 앞 노상에서 특수협박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일행1명과 식당에서 음주중 A씨가 식당 종업원인 B씨(50대·남)를 업주 C씨(40대·남)로 착각, 반말한 것에 시비되어 주방에 있던 흉기로 난동을 부리는 등 업무방해를 한 혐의다. 일행이 만류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상처를 입었지만 병원치료 정도는 아니었다. 경찰은 B씨, C씨가 처벌의사 없다고 해서 일단 귀가조치후 A상대 사실관계를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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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 이륜차 대규모 2차 광역단속…172건 적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지난 8월 서면교차로에서 실시한 광역단속에 이어 9월 16일 오후 2시~4시 용소삼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2차 이륜차 광역 단속을 벌여 안전모 미착용 등 147건 등 총 17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안전모 미착용 등 147건, 무면허 2건(도로교통법위반), 불법튜닝 1, 미신고(번호판미부착)7, 안전기준위반 15(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집계됐다.교통 싸이카, 기동대, 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합동(인원 142명, 순찰차 7, 싸이카 10, 소음측정기 1)으로 단속했다.경찰이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 배경은 매년 이륜차 사고 건수는 감소 추세에 있지만, 안전모 미착용 등으로 사망 건수는 조금씩 증가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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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17일 2024·2025 대입 대비 EBS 공동 대입설명회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월 17일 오후 2시 북구 금곡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1, 2학년과 학부모 등 230여명이 참석해 열린 ‘2024·2025 대입 대비 EBS 공동 대입설명회’에 참석해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2024년과 2025년 대입은 전년도와 큰 틀에서는 같지만, 학생생활기록부 간소화 및 자기소개서 폐지 등 달라지는 부분도 많다”며 “이번 설명회가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반영해 효과적인 입시 방안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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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공 "서울대 음대 C교수 파면징계는 '늑장' 징계"…피해자도 모르는 새 2년 만에 나와
서울대 교원 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가 권력형 성폭력 가해자로 공론화된 서울대 음대 C교수에 대해 5월 19일 파면의 징계를 의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음대 C교수가 징계위에 회부된 지 1년 9개월여만에 나온 결정이다. 제자인 피해자를 데려다준다는 명목으로 차에 타도록 한 후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수차례 신체를 접촉하는 권력형 성폭력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C교수는 2020년 8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됐으며, 같은 달 서울대학교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고, 현재 1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서울대 교원 징계 규정상 성범죄 사건의 원칙적인 징계의결기한은 30일이다.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파면’결정이지만, ‘너무 늦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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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서구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응급처치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는 2022년 「119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9.1.~10.31.)」운영에 따라 9월 16일 오전 서구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인 및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시 초기 응급처치에 어려움이 있고, 응급처치 교육을 접하기 힘든 장애인 및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화재안전 및 응급처치 홍보물 배부와 함께 119신고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자세 및 방법, 센터 내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119안심콜서비스 소개,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응급처치법 등을 교육과 함께 실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취약계층에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최초 발견자의 초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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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북제재위, 유진벨재단 '결핵치료 지원' 제재 면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확대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는 17일 대북지원단체 유진벨재단의 결핵치료 지원과 관련한 제재 면제 요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등 국내 매체들은 제재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승인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따라 북한에서 다제내성결핵(MDR-TB·중증결핵) 치료사업을 하는 유진벨재단이 신청한 인도주의 활동과 관련한 제재 면제 요청이 공식적으로 승인됐다.유진벨재단은 이번 면제 승인으로 의약품과 영양제, 결핵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에 필요한 장비 진엑스퍼트(GeneXpert) 등 584종의 물품을 북한에 보낼 수 있게 된다.제재 면제의 유효 기간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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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북상 “18일부터 연안해역 출입 자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대한해협으로 북상함에 따라 연안에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9월 18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를 말한다.부산해경은 해・육상 순찰을 강화해 계류선박 홋줄이 풀려 표류하거나 다른 선박・구조물과 충돌하는 등 안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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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소세 뚜렷…확진자 4만3457명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로 떨어졌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천457명 늘어 누적 2천435만9천702명이 됐다고 밝혔다.전날 5만1천874명보다 8천417명 감소한 수치다.위중증 환자 수는 477명으로 전날(516명) 대비 39명 적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7명으로 직전일(60명)보다 3명 줄었다.연합뉴스 등은 재유행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팬데믹 출구를 향한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내 마스크 의무나 확진자 격리 의무의 해제 등 추가적인 방역 완화 조치가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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