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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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2회 초ㆍ중ㆍ고졸 검정고시 홈페이지 공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8월 10일 시행하는 ‘2023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9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원서접수는 현장 및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현장 접수는 6월 26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시교육청 지하 1층 소담정에서 진행한다.온라인 접수는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 기간보다 1일 단축한 29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현장 접수 응시자들은 원서접수 시 최종학력 증명서, 여권 규격 증명사진 2매, 신분증을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개통 준비에 따라 6월 15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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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인근 동료 살해 70대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6월 8일 오후 8시 40분경 부산역 인근에서 지인 A씨(50대· 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를 말리던 B씨(40대· 남)에게 상해를 입힌 피의자 C씨(70대· 남)를 살인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피해자 A씨는 즉시 병원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B씨는 치료중이다.경찰은 같이 길거리 생활을 해오던 중에 상호 갈등이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 범행동기, 경위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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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예문 주니어스타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원미경)은 6월 10일 오후 2시 회관 대극장에서 ‘2023 예문 주니어스타 콘서트’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부산의 예술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재능을 선보일 무대를 제공하고, 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서다.이날 행사에는 만덕중 등 7개교 29명(8개팀)의 주니어스타와 100명의 학교 현장 판정단이 공연에 참여한다. 전문 MC의 사회와 함께 노래, 댄스, 밴드 연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무대를 오디션 형태로 화려하고 재미있게 선보인다. 부산문화여자고등학교(김보람), 만덕중학교(안소연), 연천중학교(이다연, 방혜경), 성동중학교(김은성, 박주형, 정인서, 손민규, 이도윤, 장원우), 성모여자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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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선출직 당직자 배우자 워크숍 가져
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권명호 국회의원)은 6월 8일 오후 2시 시당 5층 강당에서 울산시당 선출직 당직자 배우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크숍에는 이선애 여사(김기현), 이선자 여사(권명호), 김영희 여사(이채익), 이정기 여사(박성민), 황혜진 여사(서범수), 강대길 울산시의회 부의장, 이영해 울산시의원 및 구·군의원 배우자들이 참석했고, 사회는 천미경 울산시의원이 맡아 진행했다.이선애 여사는 “배우자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시간은 전국적으로 처음이다. 지난 4월 울산 교육감 보궐선거를 통해 우리들도 교육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함께 의논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이번 워크숍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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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태풍 내습기 대비 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회의 개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6월 8일 태풍 내습기 대비·대응을 위한 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는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제6조)에 따라 해경을 비롯한 10개 수난구호 협력기관 및 9개 단체로 구성됐다. 민·관 협조체제를 구축,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를 위한 자문 역할을 한다.이번 회의는 취약점을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최선의 사고 예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울산해양경찰서 신주철 서장은 “태풍으로 인한 재난은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고 취약 해역을 철저히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예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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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인스타그램] 주택가 담벼락 불 지르고 도주 40대 구속
부산경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주택가에 불 지르고 도망, 한밤의 방화범 추격전'지난 5월 늦은 밤 부산진경찰서 112신고 (시민)"누가 불을 지르고 가서 담벼락에 불이 붙었어요" (경찰)"119신고했나요" (시민) "119신고했어요" "무서워요" (경찰) "걱정하지 마세요" "그 남자(용의자) 어디 갔어요" "뒤로 좀 빠지시고"주택가 담벼락에 불이 치솟고 있는 긴급한 상황. 범인은 이미 도주한 상태로 주민들의 불안이 큰 상황. (경찰)"차를 좀 빼주세요" "소화기 있으면 좀 주세요" 큰소리로 협조를 구했다. 자정이 넘은 시간이지만 깨워야 했다. 출동한 경찰은 일단 주변상황을 먼저 파악 후 순찰차에 있던 소화기를 가져와 화재 진압 중 무전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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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풍부한 ‘Job City’, 미래가치 확실한 ‘Big City’ 부상
상반기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열기가 뚜렷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질의 일자리가 주택 수요를 창출하고, 결과적으로 거래량과 매매가격에도 변동을 주며 부동산 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기준 시군구별 종사자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서 일자리가 가장 많은 지자체로 서울 강남구(80만1419개)가 꼽혔다. 이어 삼성전자가 소재한 경기 화성시가 56만4646개로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판교 테크노밸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가 53만4792개로 그 뒤를 이었다. 상위 10개 지역에는 대규모 산업단지를 갖춘 경남 창원시(46만9009개)와 충북 청주시(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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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분양시장 키워드, ‘입지+브랜드’…‘금상첨화’
올 상반기 분양 시장이 마무리가 돼가면서 1순위 청약 통장이 몰린 곳에 관심이 쏠린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 고금리, 집값 하락 등으로 청약 통장 사용이 신중해진 만큼 1순위 청약자가 대거 몰린 곳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을 나타낸 단지라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 상반기는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 완화 기조 속에서 청약 양극화는 더 거세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1월 1일~6월 6일 기준)까지 전국에 81개 단지에 18만5733개의 1순위 청약 통장이 몰린 것으로 조사됐다.권역별로는 수도권이 9만3372개가 몰렸고, 지방은 10만4523개의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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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현장대응역량강화방안 연구대회서 최우수관서로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2023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대회에서 최우수 관서로 선정되어 소방청 전국대회를 대비해 TF팀을 구성·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이번 연구대회는 부산시 11개 소방서가 참여해 ‘가뭄 시 산불과 대형 화재 등 화재 위험이 높으나, 활용 가능한 소방용수 부족으로 인한 개선방안 도출’이라는 주제로 연구논문 평가를 실시한 대회였다.부산중부소방서 연구팀은 ‘부유식 장비와 미분무 관창을 활용한 소방용수 확보 및 절약방안’에 대해 연구해 최우수 관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소방청 전국대회를 위해 TF팀을 구성하여 보다 더 심도 깊은 연구논문을 준비중에 있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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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방문’ 김의장, 상·하원의장과 회담... 첨단산업 협력 논의
체코를 공식 방문 중인 김진표 국회의장이 7일(현지시간) 수도 프라하에서 체코 상·하원 의장을 각각 만나 원전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체코 하원의회에서 마르케타 페카로바 아다모바 체코 하원의장 주재로 열린 업무조찬에 참석해 약 1시간 10분 가량 회담을 진행했다. 김 의장은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빠르게 늘어 한국은 체코의 3대 투자국이 됐다"며 "이번 방문이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정치·경제 등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으로 확장될 수 있는 물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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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친구들과 건강하게 뛰어놀며 소중한 추억 만들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6월 8일 오전 8시 사하구 승학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직접 아침 체인지(體仁智) 활동에 참여하며 아침체육활동 공감대 확대에 나섰다. 이날 하윤수 교육감은 학생들과 줄넘기, 훌라우프 활동 등을 함께한 후 아침 체인지에 대해 교직원들과 의견을 나눴다.아침체인지(體仁智)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직접 존 레이티(Ratey) 하버드 의대 교수의 연구를 인용하며 “학교에 와서 30분 정도 운동을 하면 두뇌와 정서 발달에 좋다는 게 과학적으로 입증됐다”면서 “이미 하고 있는 교육청도 있는데, 많이 확산되면 좋겠다”고 말해 교육부에서도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사업이다. 아침 체인지(體仁智) 정책은 1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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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4억 4천만원 상당 자동차보험사기 27명 검거…2명 구속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정성학)는 일명 좌좌사고(교차로 상 좌회전시 차선위반 차량을 골라 추돌) 및 음주차량 등을 골라 고의적으로 추돌하는 방식으로 11개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4억 4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자동차 보험사기범 총 27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A, B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피의자들인 A와 B는, 2019년부터 약 4년 간 초·중·고 및 동네 친구들과 함께 대구 달서구, 남구, 수성구, 울산, 경남 등 일대에서 교차로 내 진행 중 차선위반 차량 및 술집 앞 등에서 대기 중 음주차량을 쫓아가 추돌하는 방식의 교통사고 발생 후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 특히 A, B는 도박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공범들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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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택가, 야산 등에서 양귀비 밀경작 사례 다수 적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형사과는 5~6월 양귀비 개화기를 맞아도심 주택가, 야산 등에서 양귀비 밀경작 사례를 다수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양귀비는 계절적으로 봄철 개화기에 쉽게 눈에 띄게 되고, 3월 1일부터 대대적인 마약류 집중단속 활동 등 영향으로 많은 건수의 양귀비 밀경작 신고가 접수됐다. △3. 1.∼5. 31. 마약류 관련 112신고는 총 387건, 이 중 양귀비 밀경신고는 104건으로 26.9% 차지했다. △3. 1.∼5. 31. 양귀비 밀경사범 135명 단속(총 3,028주 압수)했다. 주요검거사례를 보면 4월 27일 부산 강서구 야산 텃밭에서 양귀비 120주를 재배한 밀경사범을 외국인의 신고로 검거했다. 5월 2일 부산 연제구 주택가 공터에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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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광주전남,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500만원 기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6월 8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으로부터 5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영웅시대 광주전남은 오는 6월 16일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여 500만원의 기부금을 145명의 팬들과 함께 조성해 광주 또는 전남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하에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했다.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8번째 누적 기부를 하고 있는 영웅시대 광주전남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기부, 자원봉사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소아암 어린이뿐 아니라 영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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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카자흐스탄에 두번째 ‘KT&G 한국어학당’ 개관
KT&G(사장 백복인)가 중앙아시아 국가인 카자흐스탄의 최대도시 알마티에 ‘KT&G 한국어학당’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3일에 열린 알마티 ‘KT&G 한국어학당’ 개관식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박내천 주알마티 총영사,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재 카자흐스탄에는 1937년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이주한 고려인들의 후손 십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KT&G는 ‘한국어학당’ 설립을 통해 현지 고려인들과 카자흐스탄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장학지원 등 글로벌 인재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앞서, KT&G는 2014년 인도네시아에 첫 번째 ‘KT&G 한국어학당’을 설립해,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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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대교 써밋 스텝영어’ 이달의 눈높이 캠페인 진행
대교의 대표 학습 브랜드 눈높이는 ‘이달의 눈높이’ 6월 캠페인으로 ‘대교 써밋 스텝영어’를 소개한다고 7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이번 6월에 펼치는 이달의 눈높이 캠페인은 차별화된 AI 영어 학습 제품인 ‘대교 써밋 스텝영어’를 알리는 내용으로,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의 영어 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대교 써밋 스텝영어’는 영어의 4대 영역(말하기∙듣기∙읽기∙쓰기)부터 독해력까지 단계별로 완성하는 AI 맞춤 학습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며 학습자의 정교한 발음 평가와 발화 훈련도 가능하다.또한 AI를 통한 피드백과 개인 취약점 분석 등 차별화된 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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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7일 황금사자기 우승 부산고 야구부 격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7일 오후 5시 10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부산고 야구부원들을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은 “그동안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마음껏 기량을 발휘한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여러분들이 보여준 노력과 결실이 우리 부산의 야구 꿈나무들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줄 것이다”고 격려했다.한편 1947년 창단한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는 이번 황금사자기 우승으로 메이저 고교 야구대회 4개(황금사자기, 청룡기, 봉황대기, 대통령배)에서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부산고 야구부는 그동안 추신수, 염종석, 주형광, 손민한, 손아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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