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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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서구청 합동 전통시장 비상소화장치 활용 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는 9월 14일 오전 서구 아미시장(서구 까치고개로 198번길 일원)에서 서구청 합동 전통시장 비상소화장치 활용 교육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서구청 관계자, 아미시장 상인회, 아미동 자율방재단, 부민119안전센터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했다.서구청과 합동으로 한 이번 훈련은 2022년 시정협치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한 비상소화장치를 적극 알리고, 상인 스스로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훈련으로 30여 명이 참가했다.교육 훈련은 △소화기,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점검 및 관리방법 안내 △아미시장 상인회원 방수훈련 △아미동 자율방재단 방수훈련 △부민지역대 의용소방대원 방수훈련 및 주변 상인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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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15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희)은 9월 15일 오후 2시 30분 해운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49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들의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 전문성을 높여주기 위해서다.이날 연수는 ‘사례로 살펴보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주제로 열린다.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김호연 장학사가 나와 ▲피해·가해측 사실확인 ▲의견진술과 질의응답 ▲조치의결과 조치이행 요청 등 심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이날 심의위원들은 상반기 소위원회 심의 결과와 행정쟁송 현황에 대해서도 보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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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공·사립 유·초·특수교사 406명 선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14일 오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406명을 선발하는 ‘2023학년도 부산광역시 공(사)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공립 선발인원은 교원의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등 결원 보충과 유치원·특수교사 및 초등교사 정원 증감 등을 반영하여 지난 7월 사전 예고한 인원과 동일하다.분야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교사 25명(일반 23명, 장애인 2명), 초등학교 교사 350명(일반 324명, 장애인 26명),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 11명(일반 9명, 장애인 2명), 특수학교 초등 교사 16명(일반 14명, 장애인 2명)이다.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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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상 면세유 부정사용 및 불법유통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는 9월 14부터 11월 12일까지 2개월간 면세유 부정유통 등 석유류 유통질서 저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상반기에 오르기 시작한 유가가 최근 하향 국면이지만 안정화로 보기는 어려워 고유가 장기화에 편승한 면세유 수급자와 공급자간 결탁 한 조직적 불법유통 사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발본색원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싼 가격에 공급되는 면세유를 저가에 매입해 육상 공단이나 유류 공급업체로 불법유통 시키는 밀거래 행위와 해상 면세유 공급 대상이 아닌 무등록, 무허가 어선에 불법공급과 허위의 어업실적 및 출입항 관련서류의 위변조를 통한 부정수급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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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유령법인명의 대포통장 개설·유통·자금세탁 법인대표 등 검거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 광역수사대 반부패경제범죄수사2계는 유령 법인명의 대포통장 개설·유통 및 자금 세탁한 법인대표 등을 사기방조·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유령법인을 설립해 보이스피싱·사이버도박 등에 쓰일 법인명의 대포통장 10여 개를 개설·유통하고, 이를 이용해 90억 원 규모의 범죄자금을 세탁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단체에 제공해 피해자 16명으로부터 2억1000만원 상당 편취케 한 법인 대표 등을 6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2021년 10월 13일부터 2022년 1월까지 실체가 없는 법인 4개를 개설한 후, 법인통장 및 공인인증서 등을 발급받아 화물택배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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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대포유심 개통 후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조직에 공급한 일당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서장 남기병) 지능범죄수사팀은 취약계층(지적 장애인·고령층 등) 대상 대포유심 7,711개를 개통후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조직에 공급(판매)해 5억7천만 원 상당의 이득을 취한 일당(총책 및 조직원 전원 7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사기 혐의 등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또 단순히 유심 명의만 제공한 61명은 불구속 수사했다. 올해 대포유심 단속사건 중 단일 사건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포유심을 적발한 사례다.이들이 개통한 대포유심 7,711개는 전화금융사기·메신저피싱·주식리딩방 사기 등 범죄조직에 유통됐는데, 경찰은 범죄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대포유심이 이용된 사건 총 850건(피해금 4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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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인크루트, 헤드헌팅플랫폼 ‘셜록N’ 론칭 外
◆인크루트, 헤드헌팅플랫폼 ‘셜록N’ 론칭 인크루트가 헤드헌팅플랫폼 ‘셜록N’을 정식 론칭한다.인크루트 관계자는 "3개월의 베타 운영을 거쳐 이번에 정식 론칭하는 셜록N은 인재 물색, 추천 등의 헤드헌팅 업무를 디지털화한 플랫폼이다"라며 "헤드헌팅 업무의 모든 과정을 PC나 모바일, 태블릿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헤드헌터는 셜록N을 통해 인크루트에 등록된 인재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이로써 별도 영업활동을 하지 않고 인재 추천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다"라며 "또, 인재 추천부터 면접일정 조율, 연봉협상, 채용 결정 등을 온라인 진행해 효율성 제고는 물론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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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소방안전체험교육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9월 13일 동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2년도 한국119청소년단’을 대상으로, 학우들에게 안전의식을 전파하고 ‘어린이 소방관’으로서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1학년, 2학년을 시간별로 나누어,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한 소방안전체험, 소방장비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함께 지진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과 응급처치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부산북부소방서 김영석 홍보계장은 “단원 모두가 한국119청소년단 일원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길 바라며, 이번 소방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전학년 모두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씩씩한 어린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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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E-묘박지 정박선박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13일 오전 9시40분경 울산항 E-1 묘박지 인근해상에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의식이 없는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E-1묘박지에 정박중이던 선박 A호(5,598톤,석유제품운반선,한국선적,승선원15명)에서 선원 A씨(62·남·기관사)가 의식없이 쓰러져있다며 동료 선원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해경구조대와 응급구조사를 현장으로 급파해 평소 지병이 있었다는 A씨의 상태를 확인 후 저혈당 쇼크증세 임을 인지하고 포도당 수액 공급 등 빠른 응급처치를 했다.이후 호흡 및 의식이 회복된 A씨를 방어진항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에 인계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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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5개 구·군은 고리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 재수렴 의견 제출하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상임공동대표 박준석·이현숙·천도스님)은 9월 13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중요 영향 누락한 고리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에 대해서 9월 16일까지 지자체 이름으로 주민의견 재수렴 의견 제출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은 이향희 공동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이현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의 모두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이하 한수원) 설게수명이 다한 노후원전인 고리2호기 수명연장을 위해 지난 9월 5일까지 고리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공람을 진행했다. 이제 9월 16일까지 울산시와 5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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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J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外
◆CJ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CJ그룹(회장 이재현)이 식품, 바이오, 물류, 콘텐츠 등 미래라이프 스타일 사업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우수인재 확보에 나섰다.CJ는 “13일부터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절차에 돌입했다”며 “CJ제일제당, CJ ENM, CJ대한통운을 비롯해 CJ프레시웨이, CJ푸드빌, CJ CGV 등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에서 하반기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는 목표에 따라 하반기에는 상반기 보다 많은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라며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룹의 미래혁신 성장 실현을 위한 우수 인재 확보 차원에서 채용규모를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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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태풍 대응 동성호 선장에게 감사장 전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최근 발생한 제11호 태풍 ‘힌남노’ 관련 대평동물량장 집단계류선박 홋줄터짐 사고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동성항만개발 대표이사 겸 동성호 선장 이경상(57)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성민 경비구조과장이 서장 명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9월 5일 오전 6시 34분경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영도구 대평동 물량장에 정박 중인 선박 7척의 홋줄이 풀려 떠밀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경상씨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사고현장으로 이동해 선박 7척이 외해로 집단표류 중인 것을 동성항만개발 소속 예인선을 이용해 안전하게 계류하는데 기여했다. 이후 해양경찰과 함께 선박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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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13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9월 13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이용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등 업무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 산업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승강기 산업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선취업·후학습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지역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교육청은 유관 기관 및 기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직업교육과 학생 취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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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사범 62명 검찰송치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선거사범 총 87건 123명을 수사하고, 그중 6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머지 15명 불송치, 46명은 조사종결 등.수사 단서별(87건)로는 신고·진정 등이 34건(39.1%), 선관위 고발·수사의뢰 32건(36.8%), 고소·고발 16건, 첩보 5건 순이다.범죄유형별로는 ‘선거 현수막·벽보 훼손’이 62명(50.4%), ‘허위사실유포’가 16명(13.0%)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사전선거운동 9명, 선거폭력 8명, 인쇄물배부, 여론조작, 공무원선거관여, 금품수수 각 1명, 기타 24명이었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원활한 공소 유지를 위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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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핵심 주거지 ‘군산·전주·익산’…새 아파트 분양 ‘활기’
추석이 끝나고 가을 분양이 본격화된 가운데 전북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군산·전주·익산’ 일대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져 주목된다. 전국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군산·전주·익산은 가격 상승세와 함께 대기 수요가 꾸준히 유입돼 청약 열기가 지속되는 만큼 관심이 모인다. 실제 이들 지역은 전북을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역으로 불린다. 특히 전북권역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밀집된 지역이어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평가 받는다. 여기에 군산 디오션시티, 전주 에코시티, KTX익산역 복합개발 등의 주거개발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도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따라 나홀로 상승세를 꾸준히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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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신임 부산해수청장 13일 취임
윤종호 前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이 13일 신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에 취임했다.신임 윤종호 청장은 “진해신항의 신속한 개발을 통해 동북아 컨테이너 허브항만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북항재개발사업 및 크루즈 관광 활성화 등을 차질없이 추진함으로써 국제 해양관광이 융합되어 재도약하는 부산항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종호 청장은 1966년 10월생으로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미주리대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7회로 1994년 4월 공직에 입문해 해양수산부 연안계획과장, 해양개발과장, 유통정책과장,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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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 내리막길서 보행자들과 차량 충격 사고
9월 13일 낮 12시 12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경남정보대 부근 내리막 노상에서 보행자와 차량을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여·음주해당 없음)운전의 SM3승용차량이 내리막 운전중 불상의 이유로 보행자 2명(20대·여) 부상케 하고 200m가량 진행해 주차된 1톤포터차량을 충격하면서 반대편에서 올라 오던 F씨(60대·남)운전의 K8승용차와 그 사이 보행자 E씨(70대·여)가 끼였다. 중상을 입은 E씨는 CPR(심폐소생술)하며 병원 이송됐다.A씨와 동승자 B씨(20대·남), 보행자 2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오후 1시경 현장조치가 완료됐다.사상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추정되나 운전자 A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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