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전모 미착용 등 147건, 무면허 2건(도로교통법위반), 불법튜닝 1, 미신고(번호판미부착)7, 안전기준위반 15(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집계됐다.
교통 싸이카, 기동대, 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합동(인원 142명, 순찰차 7, 싸이카 10, 소음측정기 1)으로 단속했다.
경찰이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 배경은 매년 이륜차 사고 건수는 감소 추세에 있지만, 안전모 미착용 등으로 사망 건수는 조금씩 증가를 하는 실정으로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고 부산시민들이 느끼는 가장 위협적인 요소인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경찰의 의지를 보여 경각심을 통한 실질적인 사고 감소를 위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8월 18일(인원 133명, 순찰차 7, 싸이카 12, 캠코더6, 소음측정기 2) 1차 단속결과 안전모 미착용 119건 등 총 151건(통고처분119, 무면허2, 불법튜닝8, 미신고7, 안전기준위반15)을 단속했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대규모 광역단속을 통해 이륜차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모 착용에 대한 인식 전환에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편해하는 불법적 요소에 대해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해 나아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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