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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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방송토론위, 「2023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참가 신청 접수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6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 청소년부 및 대학생부를 대상으로 「2023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참가 신청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는 2005년부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매년 주최·주관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 논제는 ‘선거운동 가능 연령 16세로 하향해야 하는가(청소년부)’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공표를 상시 허용해야 하는가(대학생부)’이다. 2인이 팀을 이뤄 신청해야 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청소년부 및 대학생부 각 48개 팀을 선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본선(온라인 방식)을 치른 후, 9월 16일 JTBC 스튜디오에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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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예총 갈매랑 축제 개막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17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잔디광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23 부산예총 갈매랑 축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축제가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해, 세계 예술을 품는 부산 예술 축제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도 부산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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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산불 발생... 43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낮 12시 37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주리 산38에서 발생한 산불을 43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1), 산불진화장비 18대(지휘차 2, 진화차 2, 소방차 14)와 산불진화대원 45명(산불진화대 4, 산림공무원 7, 소방 34)을 투입, 오후 1시 2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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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8차 전원회의 열고 정권 수립 75주년 띄우기 나서
북한은 최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전원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올 7월 27일 한국전쟁(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70주년과 9월 9일 정권수립 75주년을 앞두고 관련 국제행사를 준비하는 등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1면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전원회의가 열리였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에 격동의 파도가 세차게 일렁이고 있다"며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우리 혁명은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강산에 차넘친다"고 보도했다. 당 전원회의는 노동당 중심 통치를 하는 북한에서 당 대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 대내외 주요 문제를 논의·의결하는 회의체다.이어 "위대한 당중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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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여름 성수기 해양사고 예방 음주운항 특별단속…7월 1~8월 27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지난 16일 여름 성수기(6~8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남해안을 이용하는 수상레저기구 및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증가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8주간 해상 음주운항 특별단속에 나선다.남해해경은 최근 3년간 70건(2020년 31건, 2021년 19건, 2022년 20건)의 음주운항 행위를 적발, 이 중 어선(낚시어선 포함)의 음주운항 행위가 전체 단속건수의 절반 이상(51%)을 차지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어선(낚시어선), 레저기구, 유·도선 등 全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VTS·상황실·함정·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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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푸틴 '핵공포' 자극에 "매우 무책임"
미국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매우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며ㅓㄴ 올리비아 돌턴 백악관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코네티컷행 에어포스원 기내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언급했다.앞서 푸틴 대통령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연설에서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해 "국가가 위험해질 경우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또 "이미 벨라루스에 전술핵무기가 배치됐다"며 최근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발언을 확인하고, 연말까지 핵무기 이전을 완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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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통가 해상서 규모 5.9 지진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상에서 16일(현지시간) 오후 7시 10분께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진은 통가 오호누아에서 남쪽으로 270㎞ 떨어진 지점인 남위 23.779도, 서경 175.172도에서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USGS는 당초 지진 규모를 6.5라고 발표했다가 5.9로 수정했다.인접국인 호주 기상청은 지진으로 호주에 쓰나미 위험이 없다고 밝혔다.USGS도 미 서부 해안이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알래스카 등 일대에 쓰나미 발생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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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ZTE, EU '5G 통신망서 금지' 예고에 강력 반발 "차별이다" 반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ZTE가 16일(현지시간) 역내 5G 통신망에서 자사 장비를 사실상 금지하겠다는 EU 집행위원회 발표에 잇달아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화웨이는 이날 낸 성명에서 "EU 집행위 대표들의 발언에 강력히 반대하며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이어 "차별적 판단에 근거한 (화웨이 장비의) 제한이나 배제는 경제·사회적으로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ZTE측은 로이터 통신에 보낸 서면 입장문에서 "ZTE의 유일한 요청은 그저 다른 공급자와 마찬가지로 동등하고 객관적으로 대우해달라는 것"이라며 EU를 비판했다.아울러 "우리 제품에 대한 규제 및 감독기관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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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는 기업인 흉상사업비 삭감 확정하고, 부지매입비도 삭감하라"
기업인 흉상제작 반대 울산시민노동단체 및 야당 일동은 6월 16일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의회는 산건위에 삭감한 기업인 흉상사업비 삭감을 확정하고,행자위에서 의결한 부지매입비 50억 원도 삭감하라"고 요구했다.사전발언은 더불어민주당울산시당 이미영 사회적경제위원장, 정의당울산시당 윤석호 사무국장, 진보당울산시당 조남애 남구지역위원장, 노동당울산시당 이장우 시당위원장이, 발표는 이은미 울산진보연대 대표, 김교학 울산민예총 이사장, 김윤미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부본부장이 했다.김두겸 울산시장이 250억원을 들여 60m짜리 재벌 총수(기업인) 흉상을 만들겠다는 사업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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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전기자동차 사고 발생 대비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훈련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배기수)는 6월 15일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구조 대원 및 화재진압 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전기자동차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견고하고 방수성능이 높은 외부 케이스로 보호되어 있어, 소화 용수가 도달하기 곤란하고 열 폭주 현상으로 인해 화재진압에 장시간 소요되며 다량의 소화 용수가 필요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이에 해운대소방서는 전기자동차 맞춤형 화재진압 장비인 상방 방수 관창, 질식 소화 덮개, 이동식 침수조 등을 이용한 대응훈련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장비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주요 훈련은 ▲전기자동차 제동 플러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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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법학회, 2023년 한국공법학자대회 개최…6월 21~22일
사단법인 한국공법학회(회장 조소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6월 21~22일 양일간 파크하얏트 부산에서“시대와 국가, 국민이 묻고 공법이 답하다”를 대주제로 하는 ‘2023년 한국공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공법학회는 헌법과 행정법 분야의 다양한 법적·정책적 문제를 연구하는 공법학자들의 모(母) 학회로서, 매년 한국공법학자대회를 개최해왔다. 해를 거듭하면서 한국공법학자대회는 공법학계의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는 연례학술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조소영 한국공법학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진표 국회의장과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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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 한민족 감사패 전달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6월 16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 중식당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에게 한민족감사패와 한민족대상 메달을 시상했다고 밝혔다.권노갑 이사장은 6.10항쟁과 직선제 쟁취로 민주주의사에 남을 업적으로 정의가 승리 한다는 신념을 가진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 권노갑’이라고 묘 비석을 쓰이기를 바란다. 한민족감사패를 수상한 권노갑 이사장은 청소년 시절 권투선수가 꿈이 었으나 1953년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학창 시절 영어에 푹 빠져 미군 통역관, 목포여고 영어교사로 재직했으며, 84세에 존 F, 케네디의 연설문에 나타난 정치사상연구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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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손배폭탄’에 제동 건 대법원, 국회는 노조법 2·3조 즉각 개정하라!
대법원이 노조법 2·3조 개정에 힘을 실어준 판결을 내렸다. 15일 대법원은 현대차·쌍용차가 노조 조합원을 상대로 제기한 쟁의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개별 노동자에게 무차별적으로 가해진 손해배상 책임을 제한하는 취지로 판결을 선고한 것이다.이번 판결의 핵심은 쟁의행위를 주도한 노조와 개별 조합원의 손해배상 책임 범위를 동일하게 보면 헌법상 보장된 단결권·단체행동권을 위축시킨다고 해석한 부분이다. 그동안 사측은 개별 조합원에게도 마구잡이로 ‘손배폭탄’을 남발하여 노조를 파괴하고, 노동자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여기에 사법부가 제동을 걸었다는 측면에서 분명한 진전이라 평가한다.또한 대법원은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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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최인호 국회의원 '명박' 수여
부산대학교( 총장 차정인 )는 6월 15 일 오후 대학본부 3 층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16 일 밝혔다 .부산대는 최인호 의원의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력 , 그리고 국회의원으로서 우수한 의정 활동과 국가 발전에 기 여한 업적을 인정 해 이날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학위 수여와 함께 최 의원의 특별강연도 함께 진행했다 .최 인호 의원은 부산대 85 학번으로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학생운동과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가 구속되는 등 민주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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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남산동 복합안전공간조성 사업 완료 기념행사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이하 위원회)는 6월 16일 오후 3시 금정구 남산동 푸른솔밭공원에서 ‘남산동 복합안전공간 조성 CPTED 사업’ 완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산동 복합안전공간 조성 CPTED 사업’은 위원회와 금정경찰서가 협업해 작년 8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공모를 통해 확보한 예산을 활용, 추진한 사업이다. 남산동 소재 푸른솔밭공원 일대 ‘주민 안전쉼터’ 조성, 방범용 CCTV, 보안등 증설, 바닥 노면표시 등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사업 대상지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인근 원룸밀집지역으로 여성1인가구 비율이 높으며, 인근에는 남산고등학교, 금샘초등학교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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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뇌새김, 학습지 '더위크' 1만 세트 판매 돌파...기념 삼행시 이벤트 진행
스마트 어학 학습 브랜드 ‘뇌새김’을 운영하는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는 뇌새김 더위크’의 1만 500세트 판매 돌파를 기념해 16일부터 일주일간 ‘뇌새김 더위크 삼행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위버스마인드에 따르면 뇌새김 학습지 더위크는 하루 3장, 10분 내외의 부담 없는 학습량과 학습 시간이 특징인 스마트 영어 학습지다. 뇌새김 더위크는 콤팩트한 크기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하며, 종이 학습지뿐만 아니라 개인 스마트폰이나 뇌새김 학습 태블릿PC를 QR코드로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4개 영역 모두 학습 가능하며, 알파벳 등 기초부터 중급 회화까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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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여름 성수기 음주운항 특별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여름 성수기(6~8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항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맞이하는 첫 여름 성수기로 수상레저기구 및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선박 운항자 경각심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친 후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8주간 특별단속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어선(낚시어선), 레저기구, 유·도선 등 전 선박을 대상으로 하며, VTS·상황실·함정·파출소 등 해·육상 간 연계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취약해역·시간 위주로 집중 안전순찰을 한다.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6건(20년 4건, 21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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