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언어·문화적인 차이로 응급처치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다문화가정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생활 속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및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다양한 매체(문자, 영상통화, 119신고앱)를 활용한 119 신고 방법 ▲ 가정 내 구급함 비치 및 사용방법 안내 ▲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방법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교육이해도를 높였다.
기장소방서는 “우리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발전함에 따라 다문화 가정 대상 소방·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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