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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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화정동 차량 화재…2명 병원이송
10월 17일 오후3시 30분 울산 동구 화정동 청운체육관 앞에서 쉐보레 크루즈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소방(장비 9대, 25명)에 의해 16분만에 완진됐다. 2명(30대 남성, 50대 여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울산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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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 갯바위 출입통제구역 안전관리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7일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갯바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원 이용 시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 된 사실을 방문객에 정확히 전달하고자 알림 표지판을 재정비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기존의 훼손·노후된 출입통제 표지판의 재정비와 함께 너울성파도, 추락위험 등 안전주의 표지판을 추가 설치 완료했고,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연중 홍보활동 강화 방안 모색 및 안전사고 우려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단속을 하기로 했다.한편 대왕암공원은 수려한 자연 경관이 펼쳐져 있어 울산 관광의 필수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공원 내 갯바위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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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0월 17일 오후 3시 40분 부산경찰청 동백홀(7층)에서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체결기관은 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부산시민재단(이사장 장준동), 부산광역치매센터(센터장 천상명)이다. ‘배회감지기’는 보호자의 스마트폰(앱)과 연동해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위치 추적기로 실종 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해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장비이다.이번 협약은 BNK부산은행·부산항만공사·한국해양진흥공사가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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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장, 장승포 파출소 연안구조정 현장 지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윤병두)은 17일 통영해양경찰서 소속 장승포 파출소에 대한 연안구조정 현장 지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날 윤 청장은 외도, 지심도, 구조라·학동 해수욕장 등의 해양관광지가 산재하고, 유도선 및 낚시어선 등이 주로 출입항하는 거제 동부해역을 직접 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승선해 현장을 점검했다.아울러 근무자를 대상으로, 끊임없는 훈련을 통한 연안구조정 운용 역량 강화와 완벽한 임무수행을 강조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중요 해양사고가 집중되는 동절기를 대비, 소속 해양경찰서 파출소를 대상으로 연안구조정 역량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사고다발해역을 중심으로 각 해경서장 등 지휘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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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대형화재 예방 안전지도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0월 12일부터 대연동 소재 리마크빌대연 등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6개소에 대한 현장 확인 및 안전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달 26일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아웃렛 화재와 관련,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복합건축물에 대한 현장 방문 및 점검으로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최근 화재사례 공유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사항 준수 당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점검 ▲비상구 폐쇄 등 방화 및 피난시설 관리실태 확인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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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강창순 남성의용소방대장, 퇴임기념 현장대원 격려품 전달
부산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지난 14일 본서 대강당에서 강창순 남성의용소방대장의 퇴임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강창순 사하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은 퇴직 기념으로 코로나19 및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으로 굿네이버스를 통해 현장대원들에게 4백만원 상당의 라면 80박스 및 다과류 60박스를 전달했다 강창순 남성의용소방대장은 2004년 사하소방서 의용소방대원으로 입대해 17년간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왔으며, 지역 사회의 안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2019.2.28.~3.1(2일간) 감천동 러시아 선박 화재진압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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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민팃,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에코 캠페인 진행
민팃(대표이사 하성문)이 지난 14일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민팃 숲 가꾸기를 실시했다. 민팃은 올 봄 고객들에게 스위트 바질 씨앗 제공을 통해 ‘일상 속 새싹 심기’를 이끌었으며,이날 친환경 소재의 티셔츠을 입고 샛강공원에 모인 50여 명의 민팃 구성원은 올 여름 폭우로 쓰러진 묘목들을 지지대를 받쳐 바로 세우고, 민팃 숲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팃 광고 캠페인 모델인 배우 임시완도 동참해 민팃 숲 가꾸기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민팃 구성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마친 임시완은 “사회와 환경 가치적 측면에서의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에코 캠페인에 민팃 브랜드의 모델이자 고객으로서 함께해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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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17일 세연고 다목적 강당 개관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7일 오전 10시 남구 세연고등학교 다목적강당(인문재관)에서 열린 ‘세연고등학교 다목적 강당 개관식’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관한 인묵재관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유익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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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전국 첫 직업계고 홍보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전국 첫 직업계고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홍보 메타버스 플랫폼 ‘꿈잡고(JOB GO’를 개발·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은 누구나 간편하게 직업계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 직업계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 플랫폼을 개발했다.이 플랫폼은 메타버스 시대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나 관내 직업계고 37교의 다양한 정보와 특색있는 홍보자료, 부산의 직업교육 정책 등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다. 플랫폼은 ▲인트로맵 ▲지하철 컨셉맵 ▲월드맵 ▲학교별 내부 맵 ▲교육청맵 등 5개 맵으로 구성했다. ‘인트로맵’에는 직업계고 개요와 홍보자료가 수록되어 있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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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 단속…17~21일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도내 이륜차 사고 증가 추세에 따라,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도심권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대책(’22.9.21.~11.30.)을 추진중인 가운데, 도내 이륜차 사망사고 분석 결과(’22.10월 현재 ▴전년대비 45% 증가 ▴도심권 사고 62% ▴60대 운전자 48.2% 비중 차지), 도심권 사고가 대다수를 차지하며, 고령자 사고가 높은 비중을 차지 하는데에 따른 조치이다. △이륜차 무등록·번호판 미부착 △신호위반 △인도주행 △PM(공유킥보드) 무면허 △안전모 미착용 △킥보드 2인 탑승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이륜차 고령운전자 인식개선을 위해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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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동 염색공단 내 창고 앞 화재
10월 16일 오후 7시 29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염색공단 내 창고 앞에 있던 폐마대자루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8시 37분경 완진됐다.이 불로 창고건물 외벽 및 지붕 일부와 대형 컴프레셔 1대 소훼로 소방서 추산 3071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사하서 형사당직팀 감식 및 관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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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Yet To Come> in BUSAN’, 대통합의 장 만들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로 전 세계이목을 사로잡았다. 부산시에 따르면 대면 공연, 별도의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을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플레이(LIVE PLAY)’,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TV 생중계 등을 통해 전 세계 229개 국가/지역에서 함께했다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현장에서 약 5만 명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라이브 플레이’로 약 1만 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해운대 특설무대‘라이브 플레이’의 경우 공연장에서만 2천여 명이 관람했고, 개방형 공간인 만큼 훨씬 많은 인파가 몰렸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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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죽음과 고통을 외면하는 울산고래축제, 이제는 '고래보호 생태축제로'
시민환경연구소, 시셰퍼드코리아, 울산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15일 울산 장생포에서 26번째 개최된 고래 축제(10.13.~16.)를 ‘고래보호 생태축제’로 전환할 것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지역에 이해관계에 얽매어 정체성이 모호한 축제를 기획한 울산 남구청을 규탄하고 △혼획 고래의 거래 및 유통 금지와 모든 고래류의 해양보호생물 지정, △수족관 고래의 복지 마련과 돌고래 관광선의 운영 제한, △울산 고래축제를 ‘고래보호 생태축제’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매년 울산고래축제는 이전부터 ‘동물학대 고래축제’로 비난 받아 왔다. 고래고기 시식 부스를 운영하고 포경산업의 역사를 부각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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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인근 해상 충돌선박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5일 오전 7시 13분경 청사포 남동방 1.2해리 인근 해상에서 A호(5.82톤, 연안통발, 승선원 1명)와 B호(7.93톤, 기타선, 승선원 3명)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 23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 연안구조정, 경비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A호 선장의 허리통증 이외에는 다른 인명피해가 없었다.A·B호는 충돌로 인해 약간의 물적 피해가 발생했지만 자력 항해가 가능해 오전 8시 20분경 민락항으로 입항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B호가 이동 중 통발 조업 중인 A호 선수 좌현을 충격했으며,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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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합동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 구조대는 14일 남구 해경전용부두 다목적 구조훈련장(수직·수평 로프구조 훈련 가능)에서 해양사고 발생시 특수 구조를 담당하는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함께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훈련은 사흘 전 준공된 다목적 구조훈련장에서 실시 된 첫 훈련 이다. 특히 울산해경 구조대원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의 구조기법․역량 및 경험을 공유하고 대형선박 수직 등․하강, 로프를 이용한 요구조자 운반법 등 해양사고 특성에 맞는 구조방법을 함께 훈련했다.울산해경은 이날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19일에는 포항해경구조대와 함께 지역별 특성화 된 구조방법 합동훈련을 진행 예정이다. 울산해경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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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켜진 전기장판 위에 극세사 이불 1시간 동안 올려놨더니...
부산해운대소방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기장판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거나 장시간 사용 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의 매커니즘 및 원인 규명 등을 위한 화재재현실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소방재난본부와 협업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세트로 제작해 실시했고 켜진 전기장판 위에 1시간 동안 올려진 극세사 이불에서는 온도가 72도까지 올라가 화재위험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겨울철 전기장판 사용 예방수칙에는 ▲ 열이 잘 배출되지 않는 라텍스 제품과 함께 사용하지 말것·외출 시에는 반드시 전원 차단 ▲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과 과열방지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 ▲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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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 화재 발생
10월 1일 오전 1시 20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화재경보기 작동으로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2시경 진화완료됐다.업주 A씨(40대·남)가 전일 오후 9시 30분경 튀김 가게일을 마치고 퇴근한후 가게 내부 천장에서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4층 건물내 거주가가 없었다. 식당내부 전소로 소방서추산 8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중부서 형사당직팀은 최초 발화시간 및 장소 내부 CCTV 통해 전기적요인으로 추정하나 소방, 전문위원 합동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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