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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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전문가와 수산물 안전관리 공동 대응
수협중앙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수산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와 손을 잡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협은 지난 11일 일본 원전 오염수 대응 분야에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장과 강건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원전 오염수 대응 자문위원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일본 원전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국내 수산물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수협 측에 제공하고, 수협은 이를 바탕으로 수산물 안전성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해 수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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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 가져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7월 12일 사하소방서 2층 강당에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와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4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대한민국의 안전한 미래를 밝히고 대학생들의 젊은 열정과 고귀한 봉사 정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첫걸음이 됐다.동아대학교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는 체육학과 1~4학년 재학생 19명으로, 기존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소방활동을 보조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 각종 캠페인,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사하구 지역에서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된다.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젊고 패기있는 대학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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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12일 오후 4시 부산교육연수원 2층 중강당에서 입상 교사 89명이 참석해 열린 ‘2023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에서 상장 수여 후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에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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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MC노민(방송인)초청 '소통과 공감' 주제 강의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7월 12일 경찰서 강당에서 전 경찰관 직원들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교양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13일에도 이어진다.강연자로 초청된 울트라 MC 노민(방송인)은 ‘웃음과 행복을 주는 남자’로 감동을 전해주는 명강사다. 노민 강사는 웃음이 넘치는 신명나는 직장 생활을 만들어보자며 스트레스 비중이 높은 경찰관들에게 딱 맞는 강의를 진행해 경찰관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었다. 노민강사는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며 웃음을 잃지말고 항상 유쾌하게 살아 갈 것을 강조했다. 김 균 서장은 “MC 노민강사의 신명나는 강의로 경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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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정숙 (젬백스앤카엘 부장)씨 부친상
▲ 신재부씨 별세, 신정란 신정민 신옥봉 신정숙(젬백스앤카엘 신정숙 부장)씨 부친상, 남면희 정은상 배진웅씨 장인상=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대구 수성공원 명복추모공원. 053-560-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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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서부리 자원재활용센터 안전사고
7월 12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서부리 소재 OO자원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업주인 A씨(50대·남)가 파지 압축 작업 중 파지압축기에 끼어 사망한 것을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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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이반성면 소재 공장 화재에 소화기 활용 초기진화 시도
지난 8일 오후 10시 29분경 이반성면 소재 OO공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절단플라즈마 1기 일부가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4023만7천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근무자 A씨는 "절단 작업 중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절단 플라즈마 기계 전선함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였다. 주변에 있던 분말소화기(3.3kg) 4기를 활용해 1차 진압 시도를 했고, 이후 119소방차가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고 진술했다. 화재는 오후 10시 52분경 완진됐고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진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관계인에게 소화기 관리와 사용법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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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소청위, 진주보건대의 8년 만에 복직, 40일 만에 면직 처분 등 취소 결정
진주보건대 부당해고 교원 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7월 12일 "8년만에 복직하고 폐과를 이유로 40일만에 면직에 대한 위법성이 교원소청위 결정서에 상세하게 명시되어 있다"며 "진주보건대 총장은 유종근 교수를 복직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대책위는 "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은 2015년 연봉계약으로의 신분전환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법적 인사행위를 이어왔다. 8년 동안 면직, 파면, 재임용거부, 기간단축 및 자가대기, 임용불가, 폐과로 인한 면직 등 불법적 인사·재량권을 남용해 왔지만 모두 교원소청위로부터 위법결정을 받았다"며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인사재량권 남용으로 인사조치 권고를 받았음에도 이 같은 위법행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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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친절공무원 격려 및 포상
울산 남울주소방서(옛 온산소방서)는 7월 12일 지난 2분기동안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친절사례를 통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남울주구조대와 온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에 대해 격려 및 포상을 했다고 밝혔다.주요 사례를 보면 ▲ 조난 등산객에 대하여 안전한 구조활동을 한 구조대원 ▲심근경색 환자에 대한 신속출동 및 응급처치를 한 구급대원 등 구조, 구급활동에 대한 감사의 글이었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에게 시민이 주시는 상이다”며 더욱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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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초복 맞이 취약계층에 삼계탕 대접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윤재복 중소기업유통센터 부사장과 신입사원들은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을 찾아온 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 배식,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식사 보조활동 등을 수행했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초복에 직접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마련하기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 장애인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신입사원 ‘뿌리교육’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근무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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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 교육감, 2023년 학부모 학교급식 공감 콘서트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7월 12일 오전 11시 아바니호텔 4층에서 열린 ‘2023년 학부모 학교급식 공감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정책(현안)에 대한 학부모 의견수렴 및 소통을 통한 현장 적합성 높은 급식 정책 수립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별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 60여 명과 영양교사 및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2023년 부산 학교급식 정책 방향, 대구가톨릭대학교 이경아교수의 ‘우리 아이 행복한 식탁 이야기’ 학교급식 사례발표 (학교급식 과정 및 운영사례, 학교급식 우수사례), 학부모 학교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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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나토 만찬 참석... 부산엑스포 지지 당부 요청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개최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만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만찬을 주재한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이 윤 대통령 부부를 직접 맞이하며 환영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만찬을 통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지지를 당부했다고 이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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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문 야당 의원단, 일본에 방류 중단 요청... "대안 함께 모색하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해양 방류 저지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 야당 국회의원들이 12일 일본 정부에 방류 중단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야당과 무소속 의원 10명으로 구성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국회의원단'은 이날 도쿄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는 전 세계 바다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또 "사고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는 (오염수 처분의)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최선의 방법도 아니다"라며 오염수 방류는 재앙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국제사회가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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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기시다와 회담... 후쿠시마 오염수 논의 전망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상회담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진행되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계획에 따른 안전성 확보 문제가 주 논의대상이 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1일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상회담을 기회로 신뢰를 확인하고 마음을 터놓고 협력, 발전하도록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우리나 일본이나 같은 입장"이라며 "그래서 사전 조율을 하지는 않지만, 오염수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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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입산 꽃소금 원산지 둔갑 판매 사범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수입산 천일염 등으로 만든 꽃소금을 국내산 100% 꽃소금으로 원산지를 둔갑해 판매한 소금 도소매업자 A씨와 이를 방조한 식품 가공․제조업자 B씨를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등에 관한 법률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염업사(대표 B씨)로부터 호주산·중국산 천일염과 중국산 정제염을 사용해 만든 수입 꽃소금(20kg 규격)을 국내산 100% 표기된 포장재(10kg 규격)에 소분·재포장해 판매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부산해경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원산지 허위 표시한 소금의 판매량과 유통경로 등을 파악하는 한편, 수입산 천일염에 대해서도 국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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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직원 대상 갑질 예방 특강…갑질 판단기준과 사례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2일 오전 9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직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관련 특강을 했다.이번 특강은 시교육청 직원들에게 갑질의 명확한 개념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 갑질을 예방하기 위한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다.특강에서 하윤수 교육감은 갑질 판단 기준과 사례를 안내하며, 전 직원에게 갑질 예방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하 교육감은 청렴하고 상호 간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하 교육감의 특강에 이어 김가람 변호사의 강연이 이어졌다. 김 변호사는 ▲갑질의 개념 및 유형 ▲갑질 관련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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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장, 제312기 신임 경찰 ‘격려 간담회’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7월 12일 오전 10시 청 내 7층 회의실에서 312기 신임 경찰관들과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간담회서 근무 중 중요범인 검거, 생명구조 등 유공 경찰관에 대해 표창장과 장려장을 수여하고, 현장에 근무하면서 느낀 소감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신임 경찰관들에게 "안전에 유의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대구경찰청에 발령받은 제 312기 신임 경찰은 총 49명(남 33명, 여 16명)으로 일반공채 32명, 경력채용(세무회계, 교통공학, 현장감식 등) 17명이다 신임경찰은 총 8주(시경찰청 1주, 경찰서 1주, 지구대·파출소 6주)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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