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권홍사 이사장, 반도문화재단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반도건설은 지난 2019년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이 국가 재난·재해 지원사업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17일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13~15일 전국에 걸쳐 많게는 550㎜ 넘는 장맛비가 퍼부으면서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 등을 중심으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반도문화재단에 따르면 해당 지원금은 2023 수해 이웃돕기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수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권홍사 반
-
[기업사회활동] HD현대, 수해 복구 성금 및 구호장비·인력 지원
HD현대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 돕기에 적극 나섰다.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또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각각 10대씩 총 20대의 굴착기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HD현대에 따르면 이번 성금 기탁과 구호장비 지원은 이달 들어 계속되고 있는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와 산사태가 이어지며 다수의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HD현대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폭우로 안타까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임직원들
-
부산경찰, 폭우관련 굴다리 밑 침수 차량구조·토사피해 주민 보호조치
부산경찰은 7월 16일 오후 4시경 기장군 일광읍 이천8길 인근 지하도에서 "차량이 굴다리 밑에 침수되었다"는 112 신고 접수, 신속히 현장 출동해 침수로 움직이지 못하는 차량을 경찰,소방이 함께 안전한 지대까지 밀어서 구조했다.7월 16일 오전 11시경 강서구 소재 오봉산 체육공원 인근에서 폭우피해 예방을 위한 순찰 중, 산책로 인근에서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발견, 폴리스 라인 설치 및 입산 통제하고, 토사가 주택가까지 흘러내리는 것을 발견 후 가락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주민 5명(2가구)을 죽림마을회관으로 이동, 보호조치 했다.
-
부산해경, 마약(해시시) 상습 흡입 조선수리업체 외국인 근로자 5명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7월 16일 마약류 ‘해시시’를 상습· 집단으로 흡입한 러시아인 5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해시시(hashish)는 대마수지를 압착한 덩어리로 작용성은 대마초보다 10배 강해 내분비기능과 면역역의 장애, 정신분열증을 초래하며 1kg의 해시시를 얻기 위해 30kg의 대마초가 필요하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부산 소재 조선수리업체에서 일하는 러시아 불법체류자 다수가 마약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를 진행, 부산출입국·외국인청과 협력해 마약류 사범 5명을 긴급체포하고 이들의 주거지에서 해시시, 대마 종자 씨앗, 흡입 파이프 등을 압수하고 판매
-
부산경찰, 연 4,000%이상 고리 부당이득 나체사진 등 가족 등 협박 불법추심 사금융조직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방원범)는 연 4,000%이상의 고리로 부당이득을 취하고 가족 등을 협박한 불법 추심(피해자 나체사진 등 이용) 사금융 조직을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등 혐으로 피의자 18명을 검거(총책 1명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불법대부업 조직을 결성, 코로나 및 경기침체로 인해 정상적인 금융대출이 힘든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인터넷을 통해 2021년 12월 중순경부터 2023년 4월 31일까지 피해자 J 등 492명에게 2,555회에 걸쳐 10억7천만원 상당 소액대출을 해주면서 연 4,000%이상의 높은
-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부산학생동아리작품전 개최…7월 18~8월 24일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원미경)은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회관 갤러리 ‘예문’에서 ‘2023 부산학생사진동아리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열 번째를 맞이하는 이 전시회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생각과 일상 그리고 예술적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올해는 사진 작품 128점을 선보인다.올해 전시회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운영한다. 1차 전시는 7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중학교 사진동아리 학생 작품 60점을, 2차 전시는 8월 8일부터 8월 24일까지 고등학교 사진동아리 학생 작품 68점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 및 공휴일은
-
민주당, 윤 대통령 우크라이나 방문 비판... 전쟁 ‘불씨’ 영향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유럽순방 일정을 연기하면서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것을 놓고 비판을 쏟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6일 "윤 대통령은 '생즉사 사즉생' 정신까지 언급하며 군사적 지원 가능성을 더욱 명확히 했다"며 "직접 전쟁터까지 방문했으니 러시아를 적대국으로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김태년 의원도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생즉사 사즉생의 정신으로 강력히 연대해 함께 싸워나가자'고 말할 때가 아니다. 심지어 군사무기 지원까지 약속하다니요"라면서 "전쟁의 불씨를 한반도로 끌고 오는 위험천만한 짓이다. 휴전국인 대한민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불사하겠단
-
진보당, 정부에 수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지원 촉구
진보당이 7월 1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기 5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정부에 수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지원을 촉구하고 전당적 수해 복구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 10월 실시되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에 권혜인 한의사를 인준하고, 강서부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민생 정치활동을 전면화하여 제3당의 지위를 갖는 대안정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진보당은 수해 피해 지역 시도당이 지역위원회 및 농민회 등 유관단위와 긴밀히 협조해 전당적인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이를 위해 김봉용 공동대표(농민당 대표)를 수해 대책 단장으로 선임했다. 김 공동대표는 지난 2020년 ‘
-
정욱한 울산해양경찰서장, 관내 항·포구 수난취약지역 집중점검
울산해양경찰서는 정욱한 서장이 울산 지역내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해예방 상황을 주시하며 17일 해안가등 호우 취약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정 서장은 관계부서 담당자와 함께 장생포 소형선부두를 방문하여 장기계류선박 고박 상태 및 선박 침수 현황을 둘러본뒤 울주군 진하 회야강하구 인근 해상을 순시하고 어선 정박및 진하해수욕장 일대 안전시설에 대해 집중점검 했다.또한 관할 울산항, 진하 해양파출소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어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순찰을 강화하고 집중호우시 총력대응토록 지시했다.정욱한 울산해경서장은 “올해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많은 비바람과 폭우가 예상되고 특히 국지성 집중호우로 침수
-
기후위기비상행동,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붉은·푸른정령 퍼포먼스
기후위기부산비상행동(공동대표 구장상, 석영미, 김정환, 강호열)과 고리2호기반대본부(상임대표 김정환, 김해창, 박인호, 박재율, 오동석, 오문범, 정창식, 조정희)는 7월 15일 오후 7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붉은 피로 연결된 모든 생명들과 연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붉은 정령과 바다생명을 상징하는 푸른 정령이 만나 인간이 절대로 해독할 수 없는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고 애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푸른정령×붉은정령 퍼포먼스에 앞서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서명과 굿즈(현수막, 티셔츠, 차량용 마그넷)를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했다. 채식평
-
[기업사회활동] HD현대, 수해 복구 성금 5억 원 및 구호장비·인력 지원
HD현대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 돕기에 적극 나섰다.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각각 10대씩 총 20대의 굴착기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성금 기탁과 구호장비 지원은 이달 들어 계속되고 있는 폭우로 인해 주택 침수와 산사태가 이어지며 다수의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는 데 따른 것이다.HD현대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폭우로 안타까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의 급여 1
-
[동정]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호우경보 수난취약지역 현장 방문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7월 16일 호우경보에 따른 수난취약지역을 현장 방문했다.태화시장에서 수방장비 가동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태화강불고기단지, 선바위,반천현대아파트,대암댐,동천강(울산공항)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
대한상사중재원-한국사내변호사회, 합동 표준계약서 세미나 성료
대한상사중재원(원장 맹수석, 이하 ‘중재원’)과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김성한, 이하 ‘한사회’)는 지난 13일 중재원 제5심리실에서 열린 '합동 표준계약서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중재원은 1966년 설립된 국내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 또는 해결하기 위하여 중재, 조정, 알선, 상담 등 종합 분쟁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사회는 다양한 소속의 회원들이 가치와 비전, 지식 및 인적자원을 공유하기 위하여 공익, 학술, 문화행사 등을 통한 전문능력과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세미나 토론에는 김의권 변호사(법무법인 대호), 박소진 변호사(ESR Kendall Square Inc.), 변준영 본
-
창원서부서, 요양보호사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7월 14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에 위치한 빛가람 노인케어센터를 방문해 요양보호사 1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 날 교육은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면서 동영상을 통해 무단횡단 금지,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띠 착용하기 등을 교육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워줬다. 또한 요양보호사들이 재가노인을 방문하여 직접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등을 교육해 교육·홍보 일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
-
공노총,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후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임금 정액 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지난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 1차 전체 회의 때와 같이 7월 14일 공무원보수위 2차 전체 회의에서 정부와 회의에 참석하는 공무원보수위 위원들에게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요구사항을 다시금 전달하고자 2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이날 결의대회는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공무원보수위 2차 전체 회의가 끝날 때까지 양대
-
中왕이, 박진에 "각급 교류 재개해야"
중국의 외교 부문 1인자인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당 중앙 외사판공실 주임)은 한국 측에 대(對)중국 정책과 관련한 미국의 영향력 배제와 '하나의 중국' 원칙 유지를 요구했다.15일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왕 위원은 전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회의 계기에 박진 외교부 장관과 진행한 회담에서 "양측이 지리적 근접성, 경제적 상호 융합성, 인문 측면 상호 연결의 장점을 발휘하고, 간섭을 배제하고, 화목하게 서로 잘 지내며 각급 교류를 재개하고, 호혜적 협력을 확고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왕 위원은 이어 "대만 문제는 중국 측의 핵심 이익 중에서도 핵심이며 중한관계의 정치적
-
日환경성, 오염수 방류 후 11곳서 '주 1회' 삼중수소 농도 조사
일본 환경성 전문가 협의체가 올여름께로 예고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방류 이후 원전 인근 바다에서 주 1회 수질 검사를 실시한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환경성 전문가 회의는 오염수 방류 이후 당분간 주 1회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뒤 회의 좌장의 확인을 거쳐 결과를 공표하기로 전날 결정했다.전문가들은 도쿄전력의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쳐도 제거되지 않는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 농도를 파악하기 위해 원전 인근 바다 11곳에서 매주 물을 채취해 조사한다.아울러 원전 주변 해역 3곳에서 매주 채취한 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 이외의 핵종 농도를 측정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