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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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LS는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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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T, 건강 먹거리 나눔으로 복지 소외 계층 여름나기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8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소외 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여 우리 농산물 소비를 확대시키기 위해 7개 지역 140여 가구에 농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나눔 행사는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 소외 계층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 및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aT좋은이웃들’ 사업의 일환이다. 공사는 우리 농어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017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손을 잡고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봉사자 3,988명과 함께 복지 소외 계층 373명의 기초생활을 지원했다.특히, 올해는 사업 추진 7년 차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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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기부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지난 17일 세종시 보람동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윤상옥 본부장, 이경아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 집중호우 피해성금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세종시에 많은 비가 내려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조성해 기부하게 됐다. 이경아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현재 충청권 피해가 생각보다 커서 신속하게 특별모금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먼저 호우피해 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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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국립국어원과 ‘2023 국외 한국어 연구자 배움이음터’ 개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이 주최하고 서강대가 주관하는 ‘2023 국외 한국어 연구자(외국인) 배움이음터’ 연수회가 지난 17일 실시간 비대면(온라인)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개회식에는 국립국어원 장소원 원장을 비롯해 서강대학교 오세일 국제처장, 이규성 전인교육원장, 김동택 로욜라국제대학장이 참석하여 환영과 축하의 뜻을 함께했다.서강대에 따르면 ‘국외 한국어 연구자 배움이음터’는 해외 한국어 연구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립국어원에서 매년 실시하는 국가 차원의 연수회이다. 2023년 연수회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불가리아, 조지아, 이집트, 케냐 등 13개국에서 선발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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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김대진 총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김대진 총장이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고취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한예종에 따르면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최근 수년 동안 급증한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높여 마약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본부가 4월부터 시작한 범국민적인 운동이다. 현재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학교, 기업, 단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김대진 총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올려 사회적 확산에 동참했다.한국예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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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성금 5억원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KT&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해당 지원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또한, KGC인삼공사는 1억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심영아 KT&G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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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평생교육바우처 전용 교육과정 출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평생교육바우처 전용 교육과정을 출시하며, 교육격차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교육부가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평생교육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등 19세 이상의 소외계층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받아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를 연간 35만원,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에듀윌은 교육비 지원금액인 35만원에 맞춘 평생교육바우처 전용 과정 ‘9급 공무원 연간 바우처패스’를 새롭게 출시하고,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다.‘9급 공무원 연간 바우처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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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네이버클라우드∙엔에스데블과 교육 서비스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 체결
대교는 네이버클라우드, 엔에스데블과 함께 ‘AI∙웹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 서비스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호준 대교CEO와 김효 네이버클라우드 웨일 이사, 이언주 엔에스데블 대표 등 협약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국내 교육산업에 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대교의 교육 플랫폼이 고도화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엔에스데블의 웹 기술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더할 예정이다.우선 대교는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커리큘럼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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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보수위 위원장에게 공정한 회의 운영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7월 18일 편파적으로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를 주재하는 위원장을 향해 막중한 책임감에 걸맞게 공무원보수위를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운영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올해 공무원보수위의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전원 새로 위촉된 이유는, 지난해 공무원보수위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이 노사 양측의 입장을 공정하게 반영하지 않고 정부측 입장을 일방적으로 편들어 파행적으로 운영했기 때문인데, 올해 새롭게 구성된 공무원보수위 또한 위원장이 대놓고 정부 입장을 대변하며 편파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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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4개교 방문 집중호우 대비 현장 실태 점검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7월 18일 오후 금성고등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 덕원중학교 등 4교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현장 실태 점검에 나섰다. 특히 3년 전 집중호우로 축대가 무너진 사고가 발생한 금성고의 대비 상황을 먼저 살폈다.하 교육감은 4개 학교의 피해 예상 지역과 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학교 관계자들에게 더욱 빈틈없이 집중호우를 대비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하 교육감은 시교육청 각부서 부서장들에게 현장의 집중호우 대비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학교에서 개선을 요청하는 사안은 신속하게 지원토록 했다. 또한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간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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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집중호우 대비 총력대응…갑호비상으로 격상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오는 19일까지 다시 지역 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비 비상단계를 ‘갑호비상’으로 격상하고, 부산경찰청 참모진(과장급 이상) 전원 부산 시내 풍수해 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통해 피해예방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집중호우 대비 총력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앞서 부산경찰은 부산시와 함께 지역 내 침수 및 산사태 취약지역을 합동 점검(16일~17일)을 했다. 하천범람, 산사태 우려가 있는 남구 문현동 ‘동천’과 부산진구 관음사 등 풍수해 취약지를 대상으로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이 직접 현장 점검을 챙겼다. 또한 부산 시내 15개 경찰서장 또한 지자체와 합동으로 각 지역 내 지하차도 등 침수우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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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4층 건물 4층 사찰 화재
7월 18일 오전 8시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 소재 4층 건물 4층에 위치한 사찰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 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4층 일부가 소훼됐다(피해액 추산중).동래서와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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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탁구대회시합 심정지 환자 살린 펌뷸런스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최근 탁구대회시합을 치르던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 17일 오후 4시경 관내 모든 구급차가 출동 중인 상황에서 현장과 가장 근거리에 있던 동삼119안전센터 펌뷸런스(소방위 서진구, 손경락, 구한결, 소방장 채동오, 소방교 구자용)가 출동했다. A씨가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하고, 즉각 가슴압박과 함께 AED(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이후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 응급처치를 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대원들의 일사분란한 응급처치로 A씨는 현재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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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상반기 소방활동 우수팀 선정…충무119안전센터 1팀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18일 ‘2023년 상반기 소방활동 우수팀’으로 충무119안전센터 1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방활동 우수 팀은 재산피해가 50만 원이상 화재로 출동횟수가 많은 선착팀을 대상으로 심의회를 거쳐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이 선정되며, 심의회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선정된 우수 팀에게는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이번에 선정된 충무119안전센터 1팀 분대원들은 신속한 상황전파, 적절한 무전교신, 소방용수 및 소방시설활용, 표준작전절차 준수, 후착분대 임무지정 등 현장대응능력 임무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현장의 복잡 ․ 다변화로 인해 선착분대의 역할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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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도시 내 분양 단지, 아닌 곳보다 4.6배 이상 인기
상반기 분양 단지들 중 뉴타운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계획도시로 지어지면서 생활인프라가 풍부해 거주 요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가 높은 곳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도시는 처음부터 주거, 상업, 교통, 교육, 행정, 업무, 편의, 녹지 등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건설되는 곳이라 자족기능을 갖추고 정주여건이 좋은 경우가 많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 상반기 평균 청약 경쟁률은 8.2대 1을 기록했다. 일반분양 단지가 88곳, 물량이 3만3729세대인 가운데 27만6673개의 청약 통장이 접수됐다. 이 중 뉴타운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계획도시 내 분양은 전국 20곳, 8988세대로 17만4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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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분양 ‘제로(0)’ 지역… 키워드는 ‘교통호재’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 가구를 웃도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여전히 미분양 ‘제로(0)’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가구수는 6만 8865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3.5% 감소한 물량이지만,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분양 물량이 줄면서 미분양 물량도 함께 감소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처럼 미분양이 가구수가 위험수위를 웃도는 가운데 수도권(경기•인천) 일부 지역에서는 미분양 가구가 없거나, 한자릿수를 기록한 지역들이 눈길을 끈다. 이들 지역의 미분양 가구수를 살펴보면 경기 ▲이천 3가구 ▲파주 1가구 ▲광명 0가구,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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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다지기 들어간 ‘인천 검단’…잇따른 분양 ‘주목’
불황의 터널을 지난 걸까? 지난해 극심한 침체를 보였던 인천 서구 부동산시장이 힘차게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매매, 전세는 물론 거래량의 경우 2021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매매 및 전세가격지수의 추이를 보면 인천 서구의 매매, 전세가격 지수는 4월 들어 눈에 띈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매매가격지수는 4월2주차부터 5월1주까지 4주 연속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했으며, 5월2주 잠시 하락세를 보인 후 5월3주차부터는 7월 2주까지 9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흐름은 거래량의 변화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월별 아파트매매거래 통계에 따르면 1월 246건에 그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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