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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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
법무부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4급인사를 8월 17일자로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서기관(4급) 전보 14명▲법무부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박제성(출입국심사과장) ▲법무부(주 칭다오총영사관, 8.25.부)이대우(이민정보과장) ▲법무부(주 일본국대사관, 8. 30.부) 강성환(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법무부 출입국심사과장 이기흠(난민정책과장) ▲법무부 이민정보과장, 8.25.부)이종철(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장) ▲법무부 외국인정보빅테이터팀장(8.30.부)유성오(주칭다오총영사관) ▲법무부 국적과장 장희정(법무부 외국인정보빅데이터팀장) ▲법무부 난민정책과장 이재형(국적과장)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2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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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물품기증 캠페인 통한 기증품 굿윌스토어에 전달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마음이 통하다. 나눔이 통하다. 가치가 통하다’를 주제로 굿윌스토어와 7월 한달 간 함께 진행한 ‘통통통 물품기증 캠페인’의 물품 기증식이 지난 9일 바인그룹 본사에서 진행됐다고 10일 밝혔다. 바인그룹이 2019년부터 진행한 물품기증 캠페인은 올해 5회째로 의류, 중고물품 등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기증하여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물품 기증식에 참석한 굿윌밀알본부 한상욱 본부장은 “매년 캠페인을 함께하는 바인그룹과 참여해주신 모든 바인그룹 구성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물품은 재사용 가능한 것을 구별하여 판매할 수 있는지 선별한다. 이 과정에서 장애인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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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호우 피해복구 성금 3350만원 기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달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9일 성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이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 기탁금 이외에 기록적 폭우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일상회복을 돕고자 JDC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로 모금된 350만원은 추가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다.양영철 JDC 이사장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전 임직원이 마음이 전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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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그룹-KLCSM, ‘사랑의 헌혈’ 캠페인 동참
SM그룹(우오현 회장)의 해운 부문 계열사 KLCSM은 지난 8일 부산 중앙동 본사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KLCSM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대의 취지로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헌혈에 참여한 KLCSM 안전품질팀 우수민 감독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박찬민 KLCSM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며, “연말에는 임직원 단체 봉사 활동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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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7월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과 임직원 성금 530만원을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한국마사회 노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여,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수해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식료품‧구호 물품 등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또한 지난 7월 23일 한국마사회는 기록적 폭우가 발생한 충북지역 태산승마타운을 찾아가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마사회 소속 말산업 전문 인력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수의, 장제, 말 관리 등 전문분야 재능기부를 실천했다.앞서 한국마사회는 2019년 강원도 산불 및 2022년 경북·강원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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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바이오로직스, 잼버리 참가단에 기업 탐방 지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잼버리 참가단에 기업 탐방 및 식사, 기념품을 제공하며 잼버리 행사 지원에 동참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참가 스카우트 대원들을 대상으로 인천 송도 본사 견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에는 K-바이오 산업 탐방을 희망하는 이탈리아 스카우트 대원 230여명이 방문해 회사 및 바이오 산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글로벌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 현장을 견학했다.점심 식사는 임직원 사내 복지시설인 바이오 플라자2에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더위로 지친 대원들을 위한 특식으로 돈마호크와 삼계탕을 제공하는 한편 채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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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 기조 속 파격적 금융혜택 갖춘 분양 단지 ‘눈길’
각종 금융혜택 제공으로 수요자 부담을 낮춘 분양단지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분양가와 여전히 부담되는 금리, 내 집 마련 수요의 부담이 급증하면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의 상대적 매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서다. 실제 올해 7월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평당 2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동결에 원자재 가격 등 공사비용이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7월 4일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0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평균 1519만원보다 38.3% 상승한 것이다.올해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 추이를 보면 1월 17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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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쾌적성 중요도 커져”…공원형 아파트 수요 견인
단지 내에 친환경적인 조경 특화 설계를 적용한 공원형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거 쾌적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며 더욱 가까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점이 수요자들을 이끄는 모습이다. 지난해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미래 트렌드에 대응하는 새정부 주거복지 정책방향’ 자료에 따르면, ‘주거의식 및 주거복지의식’ 설문조사에서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거 기능’으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적 공간’이 41%를 차지하며 전체 응답 중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또 ‘미래에 가장 중요한 주거 가치’에서는 현재와 비교해 ‘쾌적성’ 중요도 증가 폭이 0.23점(4.08→4.31점)으로 그 외 항목(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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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태풍 카눈 소방활동 실적 249건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소방활동 실적은 10일 오후 4시30분 현재 249건(인명구조 1, 배수지원 17, 안전조치 193, 기관이첩 38)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안전조치는 주택 1, 토사낙석 1, 도로장애 18, 간판 29, 나무 41, 기타 103건으로 나타났다. 인원 848명에 장비 212대가 동원됐다. 배수지원은 17개소 10톤. 인명구조는 1건(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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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시장 회복세 ‘뚜렷’…청약 경쟁률 5배 껑충
수도권 분양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4분기 평균 3.4대 1을 기록했던 수도권 새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올해 3분기에는 5배 넘게 상승한 평균 17.37대 1을 기록한 것.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분기에는 2만1399가구 공급에 7만2904명이 청약해 평균 3.4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올 3분기에는 6071가구가 공급됐고, 10만5481명이 청약해 평균 17.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올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청약 경쟁률은 △1분기 4.32대 1 △2분기 11.79대 1 △3분기 17.37대 1로 3개 분기 연달아 상승하기도 했다.이처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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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수산물 소비 촉진 기업 동참 요청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수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국내 기업의 기금 출연을 요청했다. 지난 9일, 노동진 회장은 대한상의회관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면담을 갖고,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신규 출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협력기금 운영기관인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이 최근 ‘수산물 소비 활성화’라는 신규사업을 편성했는데, 노 회장이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를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기금 출연을 부탁하고 나선 것이다. 협력재단은 출연기업이 지정한 용도와 사업에만 재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소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기업의 신규 출연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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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노조 쟁의 돌입…“추석 전후 집중파업”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바디프랜드지회는 8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헬스케어 가전업체 바디프랜드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8~9일 양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97.44%, 반대 2.56%의 결과로 쟁의행위를 가결했다.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2022년 6월을 시작으로 총 20차례에 달하는 노사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쟁점사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올해 6월 21일 교섭결렬을 선언, 7월 7일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노동쟁의 ‘조정중지’ 결정을 받은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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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창생 목 졸라 죽인 20대 남성, 법정서 혐의 부인
중학교 동창생을 폭행하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법정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0일, 첫 재판에서 폭행치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의 변호인은 "사건 당일 피해자의 목을 조른 사실 자체가 없다"며 일부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A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에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주짓수 기술인 '백초크'를 걸었다고 적시됐다"면서 "피고인은 사건 당일 피해자의 목을 조르지 않았고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기에 폭행치사 혐의에 대해 무죄가 선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의 변호인은 특수상해·공갈·강요 혐의도 부인했으며 특수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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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사람이 떠내려가는 것 같다'신고는 오인신고로 판명
울산소방은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10일 울산 중구 다운동에서 '강물에 사람이 떠내려가는 것 같다'는 신고는 오인 신고로 판명됐다고 밝혔다.울산 중부경찰서가 사고 주변 CCTV 확인 결과 노란색 부표로 확인했고, 울산경찰청은 최종 오인신고로 판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1시부로 경찰, 해경, 소방 등 전부 현장에서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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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주택 태풍에 지붕이 현관문 쪽으로 낙하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10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주택이 강풍에 지붕이 현관문 쪽으로 낙하되면서 현관문을 막아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로인해 할아버지 1명이 고립됐다. 서울주 상북지역대에서 구조 및 안전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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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은 8월 10일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1급 승진▲ 사무총장 문창수◇ 2급 전보▲서울지부장 이흥수◇ 3급 승진▲본부 경영지원부장 이재영 ▲강원지부장 양성식◇ 3급 전보▲본부 미래전략부장 이순세 ▲법무보호교육원장 김재건 ▲법무보호교육원 정책연구교수 김주병 ▲경기지부장 이재준 ▲경기남부지부장 이현미 ▲대전지부장 최대용 ▲울산지부장 김성균 ▲광주전남지부장 고영훈◇ 4급 승진▲본부 보호정책부장 조희원 ▲울산지부 법무보호과장 김태현◇ 4급 전보▲경기북부지부장 최용식 ▲강원동부지부장 양희철 ▲충북지부장 문성관 ▲제주지부장 정상구 ▲서울서부지소장 최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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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119신고 1609건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9~10일 오후 3시 기준 119신고 건수는 1609건(태풍 243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화재 46건, 구조 246건, 구급 164건, 안전조치 186건, 기관이첩 38건, 기타 929건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824명 장비 206대가 동원됐다. 인명구조 1건(1명,언양읍 송대리 주택) 신고로 인한 실종(1명, 중구 다운동)관련 실종 관련 요구조자 미발견, 수생중이다.배수지원은 17개소 10톤이다. 안전조치(주택 1, 토사 1, 도로장애 16, 간판 28, 나무 39, 기타 102).주요 활동내역을 보면 간판날림(동구 방어동), 전기선 스파크(동구 전하동), 전봇대 전기선 떨어짐(북구 중산동), 가로수 쓰러짐(중구 남외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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