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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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1일 제310회 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0회 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3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드리면서 내년도 부산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제출한 예산안에 대해서 원만하게 심사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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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3% 시대…내 집 마련 해답으로 떠오른 ‘금융혜택’
한국은행이 전례 없는 기준금리 인상을 이어가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분양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2번의 빅스텝(0.5%p 인상)을 포함해 기준금리를 총 6차례 인상하며 지난달 3%대 수준에 도달했다. 주택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금리 역시 3.98%(11월 15일 기준)로 올라 10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단도 7%를 돌파했다.게다가 미국이 지난 2일 자이언트스텝(0.75%p 인상)을 밟으며 기준금리를 최대 4%까지 인상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도 이달 추가 상승이 점쳐지면서 대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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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학력개발원 전국 첫 설립 언론브리핑
'공교육 바로세우기 컨트롤타워'이자 학력증진 허브역할과 인성교육도 함께 추진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끌 부산학력개발원이 전국 첫 설립돼 21일 오후 3시 개원식을 가졌다.부산학력개발원은 하윤수 부산교육감의 1호 공약사업이다.하윤수 부산교육감은 개원식에 앞서 언론 브리핑을 했다.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기초학력 보장 및 학력 격차 완화와 학력 진단 기회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부산교육청은 학력 저하 및 지역 간 학력 격차에 대한 현황을 분석했다.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전국적으로 중학생의 수학 교과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2012년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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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력개발원, 전국 첫 ‘진학 PEN AI’ 운영
부산학력개발원(원장 이상율)은 전국 최초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학 플랫폼 ‘진학 PEN AI’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진학정보, △AI 대입설계, △AI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 진학정보에서는 대학/학과 정보, 수시 합격자 분석 자료, 면접 후기 분석 자료 등의 대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AI 대입설계의 AI 진학 시뮬레이터에서 교과/비교과 활동을 입력하면 학교/학과/활동 등을 추천받을 수 있고 이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대입 설계를 할 수 있다.▲ 고3 학생들은 AI 모의 면접을 통해 제시문 기반 면접, 서류 기반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모의 면접 후 제공되는 면접 영상 다시 보기와 결과 리포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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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대못 풀린 수도권…연내 알짜단지에 수요자 관심 ‘점화’
서울과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한 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역이 규제 지역에서 해제됐다. 분양시장에서는 대출과 세제·청약·거래(전매 제한) 등 매매 전 과정에 규제가 크게 완화돼 모처럼 온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정부는 지난 10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규제지역 추가 해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던 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동탄2 등 9곳이 해제됐다. 조정대상지역은 남양주, 수원팔달·영통·권선·장안, 안양만안·동안, 안산,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처인, 고양,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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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노동자 외면말고 주민발의 하청노동자지원조례 당장 수용하라"
금속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와 울산 노동당·정의당·진보당은 11월 21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하청노동자 외면말고 주민발의 하청노동자지원조례 수용을 촉구했다. 울산 동구의회가 지난 4월 동구주민 4천여 명의 발의로 만들어진 하청노동자지원조례에 대해 본회의 정식 안건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가 싱가폴 해외견학은 다녀오고 명확한 이유도 밝히지 않으며 시간만 끌고 있다며 이를 규탄했다.또한 국민의힘 구의원들의 반대로 지난 9월 30일 동구노동복지기금 부결에 이어 11월 10일 하청노동자 지원조례 안건 상정이 부결됐다며 항의 행동에 돌입키로 했다.안건상절 부결 직후 동구의회는 나중에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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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내집마련 전략’…금융 혜택 단지에 눈길 돌려볼까?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일명 '3고' 충격으로 경제 전망이 어둡다. 시중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주택 매수 심리가 얼어 붙고 있는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을 내건 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12일 기준금리를 0.5% 인상한 데 이어 이달 24일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재차 인상할 것으로 보이면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건설업계에서는 중도금 이자후불제나, 중도금 전액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중도금 무이자 단지는 중도금을 대출받을 때 생기는 이자를 사업주체인 시행사나 건설사가 부담해 계약자의 이자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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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3분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배지 수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18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브레인세이버(Brain Saver),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 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제공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며,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 뇌졸중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이송해 생명 유지 및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다.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절한 처치로 생명 유지와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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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차보다 어린이가 먼저'등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11월 21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명곡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명곡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 피켓등을 활용해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를 올바르게 건널 수 있는 방법과 교통법규 의식을 심어주고, 운전자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h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보행자 배려에 대한 선진 교통문화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차보다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유치원,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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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1일부터 5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월 21일부터 5일간 부산지역 전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에 대비하여 골든타임 내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 문화 인식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이 훈련은 각급학교 및 기관별로 구체적인 재난·사고를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부산시와 연계한 방사능 누출 사고 대비훈련, 화재·지진 대피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한다.특히 훈련 둘째 날인 11월 22일에는 하윤수 교육감이 부산은애학교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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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APEC 참여 빈 살만 환담... 한국 방문 기억 긍정적 평가
한덕수 국무총리가 태국 방콕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짧은 환담을 나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귀국길 동행 기자단 간담회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만난 것이 이번 APEC 일정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것 같다"고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APEC 회원국은 아니지만, 비회원국 대화와 업무오찬에 프랑스, 캄보디아와 함께 초청돼 이같은 만남이 이뤄졌다. 한 총리는 "다른 양자회담 때문에 업무오찬에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빈 살만 왕세자가 와 있었다"며 "굉장히 (저를) 반가워하고, 얼굴이 확 피는 것 같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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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1일 부산학력개발원 개원식
부산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월 21일 오후 3시 교육감 등 200명 내외의 인원이 참석하는 부산학력개발원(원장 이상율·현 미래교육원) 개원식을 갖는다.개원식에 앞서 야외 주차장 및 1층로비에서 식전 공연(현악 4중주 등)이 마련된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교육감 인사말, 학력개발원 직원소개, 신정철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축사, 테이프컷팅, 현판제막,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된다.특히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이날 오후 2시 20분 미래교육원 5층 정보영재교육실에서 부산학력개발원 개원관련 언론 브리핑을 한다. 부산지역 학력 동서 격차 심화 및 기초학력 부진현황, 부산학력개발원 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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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21일 ‘北 ICBM’ 회의에 한국도 이해당사국 참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대응을 위해 21일(현지시간) 여는 공개 회의에 한국도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개최됐던 안보리 공개회의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회의에도 이해당사국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한국은 안보리 이사국은 아니지만 안보리 잠정 의사규칙 37조에 따르면 사안의 직접 이해당사국은 이사국이 아니어도 토의에 참석이 가능하다. 다만 표결권은 없다.한국 정부는 북한의 반복되는 안보리 결의 위반에 대해 국제사회가 단합해 엄중한 메시지를 발신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관측된다.안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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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유엔 기후변화총회, ‘손실과 피해’ 보상기금 조성 극적 합의”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고 있는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쟁점 사항이던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 조성 문제가 합의됐다고 보도했다. 이 기금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에 선진국들이 보상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회의 참가국들이 설립 여부와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놓고 논의를 벌여 왔다.지난 6일 개막한 올해 총회는 당초 18일 폐막 예정이었으나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을 비롯한 주요 쟁점에 대한 당사국 간 견해차로 애초 일정을 넘기는 등 진통을 겪었다.올해 처음 정식 의제로 채택돼 총회 내내 화두였던 ‘손실과 피해’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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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만6011명, 증가세 주춤…위중증 451명, 가파른 상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로 집계되며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반면 위중증 환자는 450명대로 가파르게 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5만589명)보다 4578명 늘어 총 4만60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2655만8765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13일(4만8442명)보다 2431명 적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751명→7만2866명→6만6569명→5만5424명→4만9418명→5만589명→4만611명으로, 일평균 5만2090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57명으로 전날(50명)보다 7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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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19일 부산정보영재교육원 수료식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미래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수료생 215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열린 ‘2022학년도 부산정보영재교육원 수료식’에서 교육감상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성실하게 정보영재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오늘의 주인공이 된 여러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재능과 소질을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힘찬 도약을 이끄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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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연탄나눔 봉사활동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전 11시 사상구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등지에서 조병길 사상구청장, 학부모회연합회 학부모 등 참가자들과 ‘행복한 동행’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자신의 몸을 태워 남을 따뜻하게 해주는 ‘연탄’처럼 주위의 이웃을 돌아보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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