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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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일손지원 기동대 근로자 및 지원농가 모집
괴산군은 일손지원 기동대 근로자와 지원농가를 오는 3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일손지원 기동대는 재난‧재해‧부상‧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여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군은 근로자를 모집해 기동대 조장 3명, 조원 6명 등 총 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기동대는 폭염기간인 7~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인력 부족을 겪는 취약 농가에 투입돼 일손을 돕는다.지원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75세 이상 고령 농가, 여성 농가,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 등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는 연 3회에 한하여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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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지원 2차 간담회 개최
음성군은 ‘푸르지오 마크베르 작은도서관’에서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이장, 입주민들과 함께 성본산단 내 공동주택 입주지원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1차 간담회 시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로 접수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장, 이장, 음성군 실무부서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1차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2차로 접수된 34건의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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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추진
충주시는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소상공인의 초기 창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업과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대상은 19~39세(*1986. 1. 1. ~ 2006. 12. 31년생)로, 사업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 청년 창업자이다.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충주시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되며, 신청서류는 24일부터 충주시청 공식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자 선정은 서면 심사와 면접 심사를 병행하며, 창업 아이템 참신성, 사업 수행 능력, 창업자 역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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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북도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총 4.24억원을 투입하여(국비 1.5억원, 지방비 2.74억원) 혁신도시내에서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 할 계획이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Km를 오가는 노선형 자율주행버스 2대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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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막바지 폭설 대응 비상근무 돌입
충주시가 막바지 폭설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다.시는 이날 오전 11시 10분을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15톤 제설차량 33대와 도로과 기동반, 제설차량 3대를 투입해 급경사지 및 취약 구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시청 비상대책반과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제설단 등을 투입해 지역 내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 이면도로 및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제설작업과 안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시는 비상 상황이 완전 해제시까지 결빙, 안전사고, 기온 변화에 따른 해빙기 위험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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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자원봉사센터 '2026 진천군 자원봉사 출발식' 개최
진천군 자원봉사센터는 ‘2026 진천군 자원봉사 출발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물결운동 기 전달식 △후원 물품 기탁식 △맑음 버스정류장 활동단체 인증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자원봉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자원봉사 물결운동’의 첫 주자로 군 자율 방범 연합대(대표 김형태)가 선정돼 기를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매년 나눔을 실천해온 보탑사와 농업회사법인 선진한마을 유전자원이 올해도 변함없는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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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 1기 수강생 모집
계룡시는 2026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동 4개 지역 평생학습센터(주민자치센터)와 시 관내 시설에서 운영되며,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역 주민의 선호도를 사전에 반영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강좌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모집 프로그램은 총 16개 강좌다. 두마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계룡시 명소를 그리는 두마면 어반스케치 ▲숟가락 난타 ▲마음으로 완성하는 감성시쓰기 ▲초등 4~6학년 대상 ‘여름방학특강-역사교과서로 토론하기’ 강좌를 운영한다. 엄사면 평생학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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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지원 사업' 추진
공주시는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철망 울타리와 태양식 목책기(전기 울타리) 등 피해 예방 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60%를 보조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지나 과수원을 적법하게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추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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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 수요조사 시행
금산군은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 수요조사를 2월 23일까지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요조사는 내년 복무를 시작할 사회복무요원의 필요 인원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금산군청 산하 각 부서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요가 있는 복무기관 및 시설의 신청서를 받았으며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관할 군의 검토를 거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에 최종 배정 요청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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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내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순회 수리교육 실시
공주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순회 수리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2026년 1차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농업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며, 경운기·트랙터·파쇄기 등 사고가 잦은 기종을 중심으로 사고 예방과 안전 사용 요령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임대 농업기계를 이용하려는 농업인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최근 3년 이내 관련 교육을 받지 않은 이용자와 신규 임대 농업기계 이용자는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와 함께 시는 지난 23일 신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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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엄정소하천 정비사업 본격 시행
금산군은 엄정소하천 정비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총사업비는 약 75억 원 규모이며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실시설계와 제반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공사 발주를 마침에 따라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간다.이 사업은 총연장 960m 구간의 하천 정비를 시행하며 교량 1개소를 설치하고 하천 단면 정비, 제방 보강, 호안 정비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원활한 유수 흐름을 확보하고 하천 범람 등 재해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엄정천은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과 유속 증가로 제방 유실 및 농경지 침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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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서산시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해당 평가를 통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 일상 편의성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한다.올해는 ▲국민 소통 ▲AI 혁신 ▲행정사각지대 해소 등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정부혁신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시는 각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행정안전부의 기관 표창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시의 혁신 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전파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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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18기 반딧불 농업대학 개강
무주군은 제18기 반딧불 농업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반딧불 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업인 역량 강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는 사과(21회)·수박(11회)·온라인마케팅과(18회) 등 총 3개 학과가 운영된다.교육은 학과별 특성화 교육을 토대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비롯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이 공통 과정으로 진행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사과과에서는 고품질 재배 기술 및 농가 현장 컨설팅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수박과에서는 토양관리 및 방임재배 기술 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마케팅과에서는 AI 활용 기초 마케팅, 농특산물 브랜드 만들기, 미디어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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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장수군은 ‘2026년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아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귀농귀촌인은 전입 5년 이내(2021년 2월 24일 이후 전입자)인 자로, 동아리 회원 수는 10명 이상 30명 이내로 구성해야 하며, 전체 회원 중 귀농귀촌인 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 동아리는 마을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며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모임 활동을 추진해야 한다. 지원 항목은 강사비, 교육재료비, 문화활동비, 식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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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언론보도와 인격권' 주제로 언론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남원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언론보도와 인격권'을 주제로 한 언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최근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보도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언론보도와 관련한 분쟁이 늘어나는 추세로, 이에 따라 직무 수행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보도 관련 분쟁에 대비해, 공직자의 인격권 보호와 제도적 대응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공직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언론과의 건강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언론보도로 인한 분쟁 유형과 증가 원인 ▲언론보도로 침해될 수 있는 인격권과 관련 법률 ▲언론중재위원회의 역할 및 조정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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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위 수상
무주군이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82개 군 단위 중 2위(우수기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지난해(37위) 대비 35계단 큰 폭 상승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무주군은 앞으로 혁신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무주군은 △혁신 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국민 체감도 평가 등 대부분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민 소통·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무주군청 누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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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6년 제1회 완주군 보육정책위원회심의회 개최
완주군이 2026년 제1회 완주군 보육정책위원회심의를 열고 중장기 보육계획과 연차별 보육계획 등 주요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완주군 중장기 및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수급계획 ▲농어촌지역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 인정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 인정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원아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 특례 인정 지역으로서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21~39인)과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를 허용해 교사 수급 어려움을 완화하고 보육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저출산에 대응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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