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본격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시NPO지원센터 외 시민사회환경단체가 협력해 20명의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 활동가를 선발했다.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 활동가는 2020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시민 확산 캠페인, 워크숍 등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활동 모색에 나선다.
지난 8월 선발된 20명의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 활동가들은 2주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 후 지난 11월 21일 영등포, 강남, 중랑, 강북 등 서울시 9개의 지역에서 ‘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공동행동’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자전거 캠페인과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시민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9개의 자치구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함께 할 지역주민 모임 구성과 환경 관련 독서/영화 모임을 진행하고, 시민인식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0일에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시NPO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각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의제를 실천으로 옮길 예정이다.
전민주 서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은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생활 의제들을 공동 행동하며 일상을 변화시킬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 활동가는 2020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시민 확산 캠페인, 워크숍 등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활동 모색에 나선다.
지난 8월 선발된 20명의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 활동가들은 2주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 후 지난 11월 21일 영등포, 강남, 중랑, 강북 등 서울시 9개의 지역에서 ‘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공동행동’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자전거 캠페인과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시민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9개의 자치구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함께 할 지역주민 모임 구성과 환경 관련 독서/영화 모임을 진행하고, 시민인식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0일에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시NPO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각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의제를 실천으로 옮길 예정이다.
전민주 서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은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생활 의제들을 공동 행동하며 일상을 변화시킬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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