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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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6년 원어민 1:1 화상외국어 교육' 수강생 선착순 모집
남원시가 ‘2026년 원어민 1:1 화상외국어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일 개강해 7개월간 진행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원어민 강사와 수강생을 1:1로 매칭해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므로 학습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회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남원시민이며, 수강료는 월 2만 원으로 책정해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수업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거쳐 본인의 수준에 맞춰 진행된다. 운영 방식은 ▲월·수·금(회당 20분) 또는 ▲화·목(회당 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총 모집 인원은 167명(영어 142명, 중국어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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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6년도 보육정책방향 확정
남원시는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공공보육 기반을 넓히고,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보육정책 방향을 확정했다.위원회는 ▲2026년도 남원시 보육사업 시행계획 ▲2026년도 남원시 어린이집 수급계획 ▲농어촌지역 교사 대 아동비율 특례 인정 ▲농어촌지역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허용 특례 인정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인건비 지원 대상 심사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이번 안건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적용될 예정으로, 농어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보육 운영과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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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 참석
부안군은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협의회 참여 지방자치단체장 및 부단체장, 담당 공무원 등 약 60여명이 함께했으며, 부안군 부군수를 비롯한 전국 15개 지자체가 힘을 모아 국립공원도시 협력체계의 출범을 알렸다.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먼저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창립 선언을 통해 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선포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 구축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어서 회장 및 임원 선출을 통해 협의회의 지도부를 구성하고 향후 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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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기업 맞춤형 세정 서비스 제공
전주시는 기업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26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의 발대식을 가졌다. 맞춤형 세정 서비스는 기업의 다양한 세무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소통하는 맞춤형 세무행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방식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추진되며,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세정 서비스 홍보와 지방세 안내문을 발송한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기업 특별 상담 신청서를 받는 방식이다. 시는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대상 기업에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 △기업·청사·소회의실 등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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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는 정선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정선군 사회단체연합회 전영록 회장을 포함한 30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회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 임원 임준의 건, △ 정관 심의의 건 △ 2026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상정·의결하며,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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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교과목 중심 학습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교과목 중심 학습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자·서예 프로그램인 ‘붓끝에서 피어나는 지혜’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반을 운영해 기초 학습역량 강화와 역사 이해를 돕는다.국토정중앙면·동면·방산면·해안면 문화의 집에서는 청소년의 흥미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드론 항공수업 △속담을 활용한 문해력 수업 △독서 기록 △창의 독서토론을 비롯해 3D펜 교실, 청소년 밴드부 활동, 아크릴 자유화, 봉사활동, 스마트팜 딸기 수확 체험 등이다.프로그램 신청은 양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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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6년 태백시 여성친화도시 조정위원회' 개최
태백시는 '2026년 태백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 여성친화도시 재협약 추진을 위한 전 부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재협약 준비를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5대 분야 1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여성 경제 ‧사회 참여 확대: 돌봄노동자 근로실태 및 욕구조사 ▲지역사회 안전증진: 안심연대 등 여성 안전 환경 강화구축 ▲가족친화(돌봄)환경 조성: 성평등한 마을공동체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강화: 여성광부 기록의 유산화 및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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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적극 추진
홍천군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군은 올해 총 25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5세 이상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권역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은 사회복지법인 중앙원(대표 김영규)과 홍천군노인복지관(관장 안석현)이 맡아 운영한다.지난해 홍천군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통해 총 1,343명에게 3만 7,37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위한 병원 이동지원, 어르신 활동 작품 전시회, 어버이날 행사 자조 모임, 후원 연계 등 대상자별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홍천군은 오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퇴원 환자 단기 집중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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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주·정차 홀짝제’ 본격 시행
양양군이 남문로 일원 ‘주·정차 홀짝제’ 를 본격 시행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선다.‘주·정차 홀짝제’는 도로 양면 주차로 인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날짜에 따라 도로 한쪽 차선만 주․정차를 허용하는 제도다. 이번 조치는 상가와 병·의원이 밀집해 불법 주·정차가 빈번하고 시내버스 교행에 어려움이 컸던 남문6길(군민약국~색연필) 구간에 우선 도입된다.주·정차 허용 구간은 날짜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운영되며, 반대편 차선은 즉시 단속 대상이 된다.홀수일에는 군민약국 방면, 짝수일에는 상명내과 방면에 주정차가 가능하며, 단속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홀짝제 단속 대상 차량이 위반 사항으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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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 참석
인제군이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의 안정적 관리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발생한 민간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와 지자체 간 합동 ‘접경지역 평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통일부 장관, 국방부 차관, 국가안보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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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동해시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권역별 관광전략과 실행방안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5대 권역 관광지를 하나의 스토리와 동선으로 연결하는 감성 문화관광 벨트 구상이 제시됐다. 묵호항·논골담길·동호책방마을 등 묵호권역 활성화 성과를 확장하는 연계 전략도 논의됐다. 심규언 시장은 이날 강평에서 최근 KTX 동해선 고속화 예타 통과에 따른 접근성 개선을 관광도약의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관광객 유입 증가가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숙박·야간·골목 콘텐츠 연계가 중요하다고 주문했다. 특히 관광인프라가 시민의 소득과 연계되도록 5대 권역별 관광 개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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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척산족욕공원 9개월간 운영 개시
속초시는 척산족욕공원을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운영한다.이용 시간은 3월과 4월, 11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이용료는 무료다. 기상 상황과 시설 점검 등에 따라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척산족욕공원은 천연 온천수를 활용한 야외 족욕 시설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속초의 대표 힐링 명소다. 척산온천의 우수한 수질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속초시는 운영 기간 동안 시설물 정기 점검과 수질 관리, 환경 정비를 실시해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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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중지했던 상수도 개인급수공사 신청·접수 및 시공 재개
속초시는 중지했던 상수도 개인급수공사 신청·접수 및 시공을 3월 3일부터 재개한다.상수도 개인급수공사는 수용가 신청에 따라 신설, 증설, 구경확대 등의 공사로 시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건물 외부 주출입구 주변(대지경계선)에 수도계량기를 설치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한 뒤 맑은물관리사업소를 방문해 급수공사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제출 후 담당자가 현장을 방문해 현장조사와 협의를 한 번에 진행한다.급수공사 승인을 받은 신청자는 급수공사비를 선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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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철원군은 2026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를 바탕으로 건조해지는 기후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철원군은 이날 협의회와 병행하여 문혜‧은혜 장애인 요양원 인근 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요양원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한 산림 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 토의훈련도 진행했으며, 이번 주민대피 토의를 통해 부서별 주민대피 체계 점검 및 주민대피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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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강릉시는 2026년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10명의 강릉시 평생교육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강릉시 평생교육 진흥 시책의 수립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기관 간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도 평생학습 관련 주요 사업 보고 △평생학습 발전 방향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강릉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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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 신축건물에서 재개관
도봉구가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기존 도봉구민회관에서 창동다우아트리체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도서관은 연면적 98.24㎡ 규모로 지어졌다. 도서는 성인도서 3,485권, 아동도서 1,043권, 유아도서 1,229권 총 5,757권을 보유한다. 열람석은 22석이 조성돼 지역주민이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평일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토‧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구는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쉼터 등의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지난 2월 25일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주민,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행사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로 단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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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 '사전검토 서비스' 시행
용산구가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을 앞두고 ‘사전검토 서비스’를 시행한다. 위생·안전 우려로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 불편을 개선하고, 반려인·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서비스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이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으로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관련 시설기준을 갖춘 뒤, 사전검토 신청서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용산구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설기준에는 ▲출입문 반려동물 출입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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