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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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 새롭게 시행
양구군은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목욕과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령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복지시책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사회복지시설이나 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등 시설로부터 목욕 또는 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2만원(매월 1만 원)이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지급된다. 지급은 지역화폐 카드인 ‘배꼽페이’를 통해 충전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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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총 9회 운영 개시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현장 핵심 실천기술 확산, 그리고 과학영농 실천을 통한 영농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으며, 동해시 주요 농업정책과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작목별 외부 전문강사 및 다양한 유관기관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현재 농업에 종사 중인 농업인은 물론, 동해시민 및 동해시로 귀농·정착을 준비 중인 예비 농업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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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속초시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3천만 원, 포상금 4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 차원의 종합 평가다.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 협업 체계 등 6개 분야 43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한다.속초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정책 운영, 시민 참여형 재난 대응 훈련 활성화, 신속한 재난 상황 공유체계 정비, 현장 중심 지휘부 대응 역량 강화, 재난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고도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현장 대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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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한 전자 방식으로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부터 49세까지(1976년부터 2008년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농축산사업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농지 구입과 시설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 최대 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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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군 주민생활외국어교실' 운영을 위한 강사 모집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 주민생활외국어교실’ 운영을 위해 강사를 모집한다.평창군은 군민들에게 생활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여 자기 계발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등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총 8개 교실(영어 5개-대화․봉평․용평․진부․대관령/중국어 3개-평창․봉평․진부)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또는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사 모집이 완료된 후 2월 중순부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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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동절기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운영 개시
춘천시가 2026년 동절기 청년 행정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동절기 청년 행정체험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필수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약 20일간 주 5일 근무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수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행정체험 사업을 청년(19~45세) 전체로 확대한 첫 동절기 운영 사례다. 참여자 구성도 20대 초반 대학생 위주였던 참여층이 30대 청년과 비대학생까지 넓어지는 등 변화가 나타났다.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이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조례 개선 등 제도를 개선한 결과다.참여 청년들은 실제 행정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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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릉시는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부시장, 국단소장 11, 관과소장 56, 읍면동장 21, 세종협력관 1)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을 위해 ❶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❷지역경제 활성화, ❸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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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마포구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를 받았다.서울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중점관리, 시책추진 및 시정 협조도 등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마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분야에서 부과 대상에 대한 정확한 현장 조사와 안내를 진행해 94%의 징수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또한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교통량을 감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주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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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MWC 2026 바르셀로나' 서울 통합관 참가 기업 모집
관악구가 ‘MWC 2026 바르셀로나(이하 MWC)’ 서울 통합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MWC(Mobile World Congress)는 모바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3대 기술 박람회다. MWC 2026은 3월 2일부터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개최되고, 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사 등 205개국 2900개 사가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올해 MWC에 처음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 주도로 전시장 7홀에 약 188㎡ 규모로 조성되고, 서울 소재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약 20개 사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구는 관악구 소재 3개 기업을 선발해 전시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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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
성동구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구민과 직원이 내외부 업무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와 지난 1년간 반부패 체계 구축 노력과 운영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종합하여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올해 평가에서 구는 종합청렴도 85.3점을 받아 전국 자치구 평균보다 3.7점 높은 성적을 거두며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세부지표인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및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분야에서 100점을 받아, 구청장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와 '부패 없는 성동 구현'을 위한 구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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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5기 청년 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공개 모집
구로구가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구로구 청년 지원 기본 조례 제8조에 따라 구성됐으며, 청년이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창구로 운영된다.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간 정기회의, 분과회의, 임시회의에 참여해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타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변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있는 청년, 관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졸업생, 구로구 소재 기업·단체에서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다.이번 모집에서는 연임 위원을 제외한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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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누리집에 개시
도봉구가 202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를 구 누리집에 게시했다.총 18쪽으로 정리된 책자에는 ▲자치 ▲교육 ▲여가 ▲복지·보건 ▲주민편의 총 5개 분야의 16개 사업이 정리돼 있다.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됐으며, 구 누리집(알림마당→달라지는 제도)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올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수단이 확대된다. 이제 기존 정부 앱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뱅크 등 민간 앱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진다.2026년 3월 도봉구 평생학습관(시루봉로 128, 1~2층)이 재개관한다. 노후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기능 개선을 거쳐 달라진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는다.뚝딱뚝딱놀이터도 노후시설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계절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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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 성공적 마무리
용산구가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상업시설이 혼재된 한강로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범죄 예방을 넘어 소음·쓰레기·교통 불편 등 생활 전반의 문제를 함께 개선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생활밀착형 안심디자인 사업이다.특히, 민·관·경이 함께 참여한 ‘찾아가는 리빙랩, 용용랩’을 통해 도출한 20가지 생활안심디자인 개선안을 실제 공간에 구현한 점이 주목된다. ‘용용랩’은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지역 문제와 해결책을 발굴하는 용산구 고유의 참여형 도시문제 해결 실험실로, 구는 경찰 범죄 데이터와 현장 순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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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 본격 시행
강서구는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이사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예산소진 시까지 연간 20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로, 가구당 최대 20만 원의 이사비를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대상자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하며, 압류 방지계좌 이용자의 경우 동 주민센터 계좌로 이체한 뒤 현금으로 지급한다.강서구 관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에 한해 이사비를 지급하며, 강서구에서 타 자치구로 이사하거나 타 자치구에서 강서구로 이사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주소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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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진구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 평가는 전국 86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에서는 광진구를 포함한 9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과 자립준비·보호종료·북한이탈 청년 등 19~39세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노동교육, 진로교육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구는 2024년부터 2년째 사업을 운영하며 주요 직종별 현직자 만남, 이력서·자기소개서 기반 모의면접, 맞춤형 취업상담 등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평가는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기반), 사후관리 및 추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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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무료 법률상담실' 올해 지속 운영
강북구는 ‘빌라관리사무소 무료 법률상담실’을 올해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빌라관리사무소’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현장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의 관리·환경 개선 중심 지원을 넘어 공동주택 주거 갈등을 사전에 상담·조정할 수 있는 법률 지원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상담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코스타타워(도봉로 358) 10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회당 총 4명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약 30분간 변호사와 1:1 대면상담이 이루어진다.상담 대상은 연립·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강북구민을 우선으로 하며, 아파트 거주자는 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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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
성동구는 ‘2025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바둑대상’은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국내 바둑계 최고 권위의 연말 시상식으로, 1978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행사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기원 신관에서 한국기원 임원진과 유명 프로기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 바둑계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성동구는 올해 3월 23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제1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바둑 저변 확대와 어린이 바둑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초등학생 2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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