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아르간오일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아르간오일의 원료는 아르간열매 속 커넬로 열매 전체가 아닌 커넬이라는 일부만을 사용한다. 이 열매를 맺는 아르간나무는 모로코에서도 남서부 지역 청정 사막지대에만 자생하기 때문에 한정된 지역에서만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르간오일이 주목되는 이유는 이 오메가3, 6, 7, 9와 토코페롤, 스쿠알렌,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등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오일 중 가장 귀한 취급을 받는 아르간오일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EU(유럽연합)에서는 노블푸드로 지정하기도 했다.
세계 각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식용 아르간오일에 대해 주목해왔고 일본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건강식품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이 귀한 아르간오일의 원료를 생산하는 아르간나무는 강인한 생명력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왔지만, 점차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만큼 아르간오일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내 최초로 식용 아르간오일을 선보인 헤르타 측은 오는 20일, 홈앤쇼핑에서 38차 앵콜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헤르타 관계자는 “식용 아르간오일이 전무했던 국내 건강식품 시장에서 지난 5월에 출시된 자사의 대표상품 ‘로얄 아르간커넬오일’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앵콜방송을 진행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따라 벌써 38회까지 이어오게 되었다. 소비자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헤르타의 ‘로얄 아르간커넬오일’은 100%아르간오일이자, 오일류 중 가장 최우수등급인 엑스트라버진 등급으로 확인된다. 이 제품이 식용 등급인 이유는 뷰티용 아르간오일과 달리 커넬 로스팅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아르간오일에는 풍부한 영양이 담겨있는데, 로스팅을 마친 커넬을 냉압착방식으로 짜내어 영양소를 최대로 보존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품 구성은 1박스당 60캡슐로 하루 1캡슐을 권장하기 때문에 2개월 분량으로 보면 된다. ‘로얄 아르간커넬오일’의 38차 앵콜방송은 오는 20일 오전 8시 50분, 홈앤쇼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아르간오일이 주목되는 이유는 이 오메가3, 6, 7, 9와 토코페롤, 스쿠알렌,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등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오일 중 가장 귀한 취급을 받는 아르간오일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EU(유럽연합)에서는 노블푸드로 지정하기도 했다.
세계 각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식용 아르간오일에 대해 주목해왔고 일본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건강식품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이 귀한 아르간오일의 원료를 생산하는 아르간나무는 강인한 생명력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왔지만, 점차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만큼 아르간오일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내 최초로 식용 아르간오일을 선보인 헤르타 측은 오는 20일, 홈앤쇼핑에서 38차 앵콜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헤르타 관계자는 “식용 아르간오일이 전무했던 국내 건강식품 시장에서 지난 5월에 출시된 자사의 대표상품 ‘로얄 아르간커넬오일’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앵콜방송을 진행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따라 벌써 38회까지 이어오게 되었다. 소비자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헤르타의 ‘로얄 아르간커넬오일’은 100%아르간오일이자, 오일류 중 가장 최우수등급인 엑스트라버진 등급으로 확인된다. 이 제품이 식용 등급인 이유는 뷰티용 아르간오일과 달리 커넬 로스팅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아르간오일에는 풍부한 영양이 담겨있는데, 로스팅을 마친 커넬을 냉압착방식으로 짜내어 영양소를 최대로 보존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품 구성은 1박스당 60캡슐로 하루 1캡슐을 권장하기 때문에 2개월 분량으로 보면 된다. ‘로얄 아르간커넬오일’의 38차 앵콜방송은 오는 20일 오전 8시 50분, 홈앤쇼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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