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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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과학수사1팀 김성동 경위, 1분기 「BEST 과학수사관」에 선정
대구경찰청은 과학수사1팀 김성동 경위(44)가 2021년 1분기 전국 과학수사요원 평가에서「BEST 과학수사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올해 들어 경찰청은 자발적 성과 창출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 95개 과학수사팀 1,014명 중 ‘지문과 DNA로 피의자를 특정’하거나, ‘족적·영상·화재감정 등을 통해 수사단서를 제공’한 성과우수자 3명을 분기별「BEST 과학수사관」으로 선발하고 있다. 김성동 경위는 지난 3월 10일 대구 중구 동성로1가에 있는 금은방에 손님인 척 하며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피의자를 발생 2시간 만에 진열대 지문으로 특정하는 등, 1분기 동안 피의자 신원특정 10건, 수사단서 15건을 제공했다.◇지문·DNA는 高가치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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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학교폭력·성폭력 멈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수환)는 학생 참여형 예방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성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6월 14일∼18일(5일간) 경찰서 1층 로비에서 “학교폭력·성폭력 멈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개최된 공모전에 출품된 웹툰, 디카시(詩), 캘리그라피 3개 부문 총 364점의 작품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8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주요 작품으로는 △웹툰 1위 “작은 용기로 다가와 준 너에게” (창원상남중 1학년 정서윤), △디카시(詩) 1위 “너는 오늘 어떤 손을 내밀고 싶니?” (웅남중 1학년 조현준), △캘리그라피 1위 “언제든 함께하자! 내 친구” (창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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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기신도시, 연내 1만7000가구 분양 예정
연말까지 수도권 2기신도시에서 1만70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2기신도시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민간택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내집마련이 가능하고 주거 인프라 여건도 속속 확충돼 천정부지로 치솟은 서울 집값에 밀려난 수요자와 여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이 주거 대안으로 2기 신도시 행(行)을 택하면서 분양 열기가 뜨겁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수도권 2기신도시에서 아파트 총 1만7577가구가 분양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검단신도시가 8467가구로 가장 많고 ▲운정신도시 6235가구 ▲동탄2신도시 2664가구 ▲광교신도시 211가구다. 판교, 양주, 한강, 위례신도시는 아파트 분양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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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남노선 ‘위례신사선’…인근 부동산 가치상승 기대
서울 강남을 관통하는 황금라인으로 관심이 높은 위례신사선이 내년 착공을 앞둬 인근 지역이 적잖은 수혜를 볼 전망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에서 출발해 가락시장, 학여울, 삼성역, 청담역 등을 거쳐 3호선 신사역에 도착한다. 전체 길이 14.7㎞에 정거장 11곳, 차량기지 1곳이 조성되며, 사업비 1조4847억원이 투입된다.오는 2027년 위례신사선이 개통되면 위례신도시에서 신사역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0분 내외로 줄어들며, 3호선 및 신분당선(예정) 신사역, 2호선 삼성역, 9호선 봉은사역, 7호선 청담역 등 강남 주요 역에서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특히 위례신사선이 더욱 주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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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아파트 청약경쟁률 역대 두 번째 높아…주거용 오피스텔 반사이익
지난해에 이어 아파트의 높은 청약 경쟁률이 이어지자, 수요자들이 주거용 오피스텔로 선회하는 모습이 짙어지고 있다. 청약 진입 장벽에 대한 체감을 느끼면서 아파트를 대체할 만한 공간 설계가 발걸음을 재촉하게 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2010년 이후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을 연도별로 비교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19.28대 1로 집계됐다. 지난 2020년(27.53대 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특히 지역별로는 종전 최고 경쟁률을 경신하는 곳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의 경우, 올해 1순위 경쟁률(115.04대 1)이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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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벗어나는 수요자들…서울근교 집값 상승 주도하나
코로나19가 1년 이상 장기화되면서 일상생활은 물론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이르렀다. 사람 간 전염이 되는 질병이다 보니 한적한 곳에 자리를 잡겠다며 도심을 떠나 교외 지역에서 내 집 마련을 실현하는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집의 역할도 휴식, 주거 등 1차적 욕구를 실현하는 데에서 나아가 업무·여가·놀이·학업을 위한 곳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시장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주요 업무도시와 인접한 교외 지역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미국의 경우에는 올해 3월 1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주택 가격을 교외 지역이 주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3개 지역 중 182개 지역의 주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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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상공인에 287억원 규모 무이자·무담보 융자지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4일부터 287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출 감소와 임차료 등 고정비용 증가로 자금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경과하고 매출액이 5억원 이하 또는 매출액 5억원이 초과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를 1년간 무담보‧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금리는 1년간 무이자 후 2년차부터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상환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다. 중도 상환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한다. 희망하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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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지역안전순찰 시행으로 마을 치안 파수꾼 역할 톡톡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이 지역안전순찰 시행으로 마을 치안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실제 경남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성범죄 등 범죄 발생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5대범죄 발생 2020. 5월 12,441 → 2021. 5월 10,246 / -2,195건, 17.6%↓).5대 범죄 발생을 보면 2020년 1~5월 사이 총 1만 2441건(살인 24건, 강도 22건, 강간·강제추행 384건, 절도 5207건, 폭력 6804건)이었는데, 2021년 같은 기간에는 1만 246건(살인 23건, 강도 12건, 강간·강제추행 336건, 절도 4413건, 폭력 5462건)으로 2195건(17.6%)이 줄었다.이는 지역특성에 맞는 선제적·예방적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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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 '의정부 유적현장' 21~23일 일반 공개
서울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조선시대 최고 행정기관 의정부의 유적현장 공개를 하루 3차례에 걸쳐 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전 예약신청은 15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매회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13년 광화문 일대에서 의정부 터를 확인한 후 7년여에 걸친 학술연구와 발굴조사 끝에 도심 속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의정부 터는 작년 9월 24일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제558호) '의정부지'(議政府址)로 지정됐다. 시는 1만1300㎡ 규모의 의정부 터에서 발굴된 건물지와 초석 등을 보존 처리한 뒤 유구(옛터)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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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법률전문도서 최다출간’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 도전
도전자 김동근은 ‘법률전문도서 최다출간’ 분야의 새로운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에 도전한다. 도전자는 현재 숭실대학교 초빙교수 및 행정사로 활동하며 약 10여 년간 총 65여 권의 법률전문도서를 출간하였는바, 이번 도전의 최고 기록 인증을 위해 측정기간 10여 년간 법률전문도서 출간과 관련된 모든 정보, 도서관자료납본∙수집 증명서(국립중앙도서관장), 납본확인서(대한출판문화협회), 공시결과물, 기록도전 개요서, 거래명세서 등 입증자료를 한국기록원 기록검증서비스팀에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제출하여 엄격하고 면밀한 검증을 거칠 예정이다. 한국기록원 기록검증서비스팀은 "이번 최고기록은 도전자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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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39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4일 오전 6시 5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39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7시 10분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3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98개소의 중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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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기초선거(기초단체장·기초의원) 공천제 폐지가 시대정신이고 정의와 공정”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제4차 행정혁명은 지방화혁명에서부터 출발한다. 지방화혁명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걸림돌이자 장애물이 바로 기초선거(기초의원·기초단체장) 정당공천제이다”며 “대한민국 행정의 대변혁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또 “기초의회는 지역의 자치법규와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지방자치의 양대산맥이다. 집행부인 기초자치단체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어놓아도 언론보도에서 보듯이 당리당략에 따라서 기초의회에서 반대를 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들이 떠안아야 한다”고 했다. 기장군수는 “현재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대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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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근무’에 대해 직장인 88.6%는 “환영한다”
최근 국내 대기업 중심으로 거점근무 도입 사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거점근무는 본사가 아닌 직원의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오피스로 출근하는 것이다. 기업은 코로나 19에 따른 재택근무의 단점을 보완하고 직원의 업무 효율 향상을 목적으로 주변 지역의 공간을 임차, 거점 오피스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2050 직장인 1057명을 대상으로 ‘거점근무 인식 및 도입 희망’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먼저, 설문 참여자에게 거점근무를 사전 설명한 뒤 희망 여부를 물었다. 그 결과 88.6%는 ‘희망한다’고 밝혔고 ‘희망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1.4%로 나타났다.‘희망한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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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452명, 닷새 만에 400명대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13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만에 다시 400명대로 내려왔다. 다만 주말 검사 건수가 평일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엔 역부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52명 늘어 누적 14만787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565명)보다 113명 줄어든 수치다.최근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중소 규모의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면서 하루 확진자 수가 400~7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이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약 532명인데,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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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30대 약센 백신 접종자 사망…첫 사례
대구에서 약센 백신 접종 후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38)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구의 한 의원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받은 이후 첫날 몸살기와 함께 열을 동반했다. 이튿날부터 열은 떨어졌지만 혈압도 떨어졌고, 12일 오후 혈압이 많이 떨어지자 가족들은 A씨를 지역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A씨는 해당 병원에서 수액·진통제 투여 등 치료를 받았지만 13일 오전 3시께 결국 숨을 거뒀다.유족들은 A씨가 혈액 관련 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병원에서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A씨 유족은 “평소 건강하게 생활했는데 백신 접종 이후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다 숨진 만큼 백신과 사망 사이 연관관계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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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14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13일 오전 11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14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는 8만2천명이 거주하는 정관신도시 한복판에 소재하고 있다. 이곳은 반경 1km내에 수십 개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지난 2005년 소각시설 가동 이래로 정관읍 주민들은 미세먼지. 악취, 분진, 유독가스 등 각종 오염물질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C메디는 주민고통을 외면한 채, 소각용량을 5배 증설하는 변경허가를 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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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취약계층 ‘밥걱정 없는 제주’ 협약식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밥 걱정 없는 제주’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지난 11일에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가 위축되면서 식품 기부가 줄어 취약계층에게 쌀을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어 식품 기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기관은 JDC, 제주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위,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다. 세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식품 기부 활성화와 지역 상생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JDC는 식품 기부 첫 주자로 쌀 1270kg을 제주지역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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