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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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하반기 돌봄투쟁 선포 "교육부 초안, 전면 재논의하라"
"근무여건 개선 약속, 교육부는 부끄럽지 않는가! 교사업무 떠넘기고, 압축노동 강요하고, 돌봄전담사만 호구냐! 약속과 협의 배신하려는 교육부 초안, 전면 재논의하라! 돌봄전담사만 희생시켜 돌봄만족도 높이면 그만인가! 과중한 행정업무 수행 위한 상시전일제 전환 실시하라! 학교돌봄 안정위한 상시전일제 전환 대책 제시하라! 땜질식 부실돌봄 추진 중단하고, 학교돌봄 강화하라! 공적돌봄 강화, 돌봄전담사 처우개선 위한 재정투입 약속 이행하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6일 오전 10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올해 첫 근무여건 개선 쟁취 전국돌봄전담사결의대회 등 하반기 돌봄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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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휩쓴 키워드 3박자 ‘공원·학군·브랜드’
최근 분양시장은 부동산 투기 목적이 아닌 실수요 위주의 성향이 짙어지면서 아파트를 대표하는 키워드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즘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이 가장 열광하는 키워드로는 우선 ‘공세권’이 떠올랐다. 분양시장에서는 수많은 ‘O세권’이 유행했지만, 최근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공세권 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직방이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주택 공간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와 외부 구조 요인’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6%가 ‘쾌적성·공세권·숲세권’을 선택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두 번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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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구 청약 가능…로또 분양 이어져 ‘주목’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이 가장 높았던 세종시에 오는 7월부터 하반기 신규 분양이 줄이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매월 발표하는 월간KB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9.23%로, 이 중 세종시가 가장 높은 42.74% 올랐고 이후 부산 해운대구 21.02%, 서울 노원구 20.77% 순이다.세종시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2020년 1월 3억1282만원에서 같은 해 12월 5억1549만원으로 2억267만원 상승했고 2021년 5월 현재 평균 5억7118만 원을 형성하고 있다.이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세종시의 경우 새 아파트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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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청각장애인 지원 디지털 점자 키오스크 운영
강남구가 시‧청각장애인에 디지털점자·음성·수어로 행정‧민원과 구정을 안내하는 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며 디지털 취약계층의 위기감이 높아진 점을 주목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장애인과 고령자의 행정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터치스크린 방식의 이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에 디지털점자와 음성을, 청각장애인에 수어영상을 지원한다. 이 키오스크는 부서별 업무내용과 담당자, 층별 시설, 22개동 주민센터 안내 기능은 물론, 강남의 교통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3D 입체화면으로 한 눈에 찾아볼 수 있게 했다. 화면확대‧축소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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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금리·채권추심 등 불법대부업 피해 지원
서울시는 고금리·채권추심 등 불법대부업 피해 집중 신고 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접수가 이뤄지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나 취약계층의 고금리·초단기대출 피해를 집중적으로 구제할 계획이다. 신고 대상은 ▲ 미등록 대부(중개)업 운영 ▲ 법정최고이자(24%) 위반 고금리 대부 ▲ 불법 채권추심(폭행·협박·심야방문·전화 등) ▲ 불법 대부광고 ▲ 대부중개수수료 편취 등이다. 서울시는 전문조사관과 서울시 민생호민관, 변호사, 금융감독원 파견 직원을 통해 상담부터 민형사소송 등 법률구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아눌러 이번에 접수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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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건강기능식품 '쪽지처방' 자진신고센터 다음달까지 운영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쪽지처방' 자진신고 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쪽지처방'이란 건강기능식품 업체가 의료인으로 하여금 자사 제품명을 쪽지에 쓰도록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공정위는 이런 행위가 부당한 고객 유인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협회, 회원사, 식약처와 간담회를 연 결과 업계가 스스로 법 위반 사항을 시정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한 만큼 7월 31일까지 자진신고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법 위반 사실을 스스로 알린 업체에는 시정권고 수준의 조치만 내리기로 했다. 신고센터 운영기간 이후 법 위반 행위가 발견될 경우 과징금 등을 부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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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수도요금 6개월간 50% 감면... 280억원 규모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수도 요금의 절반을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감면 규모는 280억원가량이다. 우선 일반용·욕탕용 수전 중 월평균 300t(㎥) 이하 사용 수전을 대상으로 요금을 직권으로 감면한다.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요금이 감면된다. 가정용(주거용)과 공공용(학교·병원·군부대 등), 공사장 등 임시급수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기준인 월 사용량 300t은 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소상공인 수도사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정한 것으로, 대부분의 소상공인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시는 전했다. 월 300t을 초과해 사용하는 일반용·욕탕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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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천호엔케어, 함께하는 사랑밭 통해 6.25 참전용사에 건강기능식품 기부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NGO 단체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6.25 참전용사들에게 2천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천호엔케어는 6.25 참전용사들에게 2천만 원 상당의 ‘데일리코어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부 제품은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전달되어 6.25 참전용사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천호엔케어의 ‘데일리코어 프로바이오틱스’는 총 11종의 프로바이오틱스 10억 CFU를 함유해 하루에 1포로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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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매일유업과 진암사회복지재단, 결식아동 위한 ‘희망피자 사업’ 후원
주식회사 요리인류(대표: 이욱정)의 청파언덕집이 결식아동과 소외 계층을 위한 첫 피자 나눔을 지난 15일 시작했다. 이러한 희망 피자 나눔은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과 진암사회복지재단(이사장 : 김정완)의 후원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은 희망피자 사업 정착을 위해 초기 사업비 약 3천 2백만 원 가량을 후원했다. 또한, 매주 2백여 개의 희망피자를 만드는 데 필요한 치즈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매일유업 외에도 네이버 등 국내 유수 기업이 요리 재료, 일자리 창출 비용, 배송비 등 다방면에서 후원한다.㈜요리인류는 요리를 통한 도시재생을 목표로 하는 KBS 사내벤처기업이다. 도시재생을 위해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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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y(한국야쿠르트) 참여형 기부 플랫폼 ‘프레딧 착한습관’ 오픈
유통전문기업 hy(한국야쿠르트)가 기부 플랫폼 ‘프레딧(Fredit) 착한습관’을 오픈하고 건강한 나눔에 앞장선다. 해당 플랫폼은 hy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소통과 동시에 건강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최초 기획되었다. ‘프레딧 착한습관’은 환경과 동물,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나눠놓고 기부자의 관심사에 맞춰 기부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임진강 재두루미 먹이 제공’을 비롯해 ‘플라스틱 수거’, ‘나무 심기’, ‘지역아동센터 학습지 지원’ 등 구체적 활동을 기부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캠페인은 최소 100원부터 참여 가능하다. 프레딧에 쌓인 적립금으로 기부하는 점이 색다르다. 작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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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대상 직무교육 진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지난 5월부터 정식운영 중인 연안안전지킴이 1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구역 6개소에서 활동 중인 연안안전지킴이는 5월 한 달 동안 낚시객 등을 대상으로 안전계도 195건,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166건을 실시했으며, 매달 평일 11회, 주말 4회에 걸쳐 3~4시간 씩 도보순찰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직무교육은 외부 전문강사((사)한국해양안전협회 상임이사 김영모, 한국해양안전협회장 박명호)를 초빙해 연안안전지킴이 주요임무 및 연안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 요령, 심폐소생술 등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연안안전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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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지역 어업인 등 “바다드림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울산 울주군 지역 어업인과 주민대표, 마을활동가, 해양기술·생태 전문가, 사회복지 정책 전문가 등 40여명이 6월 15일 오후 2시 울주군 서생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바다드림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바다와 인접한 지역의 환경보호와 해양안전 사고 예방, 주민소득 증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이뤄졌다.이 자리에는 조합 추진 사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해양기술·생태 전문가, 사회복지 정책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의 승인을 얻어 통과된 정관에는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원자력발전소 가동으로 어업권이 소멸되거나 기후위기와 바다환경의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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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도우누리재가센터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6월 15일 오후 2시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 있는 도우누리재가센터에 방문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16일 밝혔다.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무단횡단 및 음주운전 등의 위험성과 안전속도5030 등에 대해 설명했다.창원서부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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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상상인그룹, 휠체어 사용 아동 ‘꿈’ 지원 나서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휠체어 사용 아동들의 예술적 재능과 꿈을 지원하는 미술 멘토링 프로젝트 ‘2021 상상 아지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2021 상상 아지트’는 상상인그룹이 2018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휠체어 사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다. 예술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가진 아이들의 미술적 상상력을 극대화하고 전문적인 지도를 통해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1 상상 아지트’ 참가 아동들은 다양한 창작활동을 수행하고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멘토인 유명 작가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제작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의 ‘키스 해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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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리딩 업종 및 기업 조사 결과 공개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콜(대표이사 서미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업종과 함께 떠오르는 기업은 어디일지 2050 성인남녀 952명의 설문참여자(이하 참여자)에게 생각을 물었다.본조사에 앞서 참여자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유망 업종’을 물은 결과, IT·정보통신·게임·AI(44.6%)>의료·제약·바이오(10.5%)>전자·반도체(8.1%)>유통·물류(7.9%)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대상 기업은 참여자가 꼽은 네 가지 유망 업종에 속하는 기업 가운데 코스피 시가총액과 업종별 형평을 고려한 총 40여 곳이다. 조사 항목으로는 ‘미래 성장성’과 ‘일자리 창출 기여도’, ‘ESG경영 비전’ 등 크게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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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후지필름㈜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후지필름㈜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SNS)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fujifilm korea)에서 ‘폐플라스틱 활용 사진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나만의 실천 약속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일상 속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해 사진 소품을 만들고 환경 보호도 실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댓글이벤트에 참여한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인화지 포장봉투를 새롭게 활용한 필름파우치 (1명)와 현상 후 버려지는 필름 매거진을 새롭게 활용한 키링(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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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에 몸부림 치는 콘크리트 펌프카, 6월 21일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키로
"콘크리트 펌프카 업체에 불법하도급 철폐하고, 임대료 현실화 하라.콘크리트 폐기물을 건설사 책임 관리하라. 폐수를 건설사가 책임 처리하라."(사)펌프카협의회, 민주노총 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건설기계지부 펌프카지회,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한국건설노동조합, 기타 펌프카 종사자로 4분5열 되어 있던 펌프카가 위기 상황을 맞아 함께 뭉쳤다.불법물량도급과 레미콘의 토요 휴무제 및 공휴일 휴무로 과거대비 가동 일수가 56일 줄어들어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여 현 임대료로는 최소한의 운영비에도 못 미치고 있어 한달 한달을 빚으로 연명 하는 실정이다.또 하나 당연히 현장에서 처리해야 할 폐콘크리트와 폐수처리를 펌프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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