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개최된 공모전에 출품된 웹툰, 디카시(詩), 캘리그라피 3개 부문 총 364점의 작품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8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웹툰 1위 “작은 용기로 다가와 준 너에게” (창원상남중 1학년 정서윤), △디카시(詩) 1위 “너는 오늘 어떤 손을 내밀고 싶니?” (웅남중 1학년 조현준), △캘리그라피 1위 “언제든 함께하자! 내 친구” (창원경일여고 1학년 김다경) 등이 있다.
김수환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성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친구사랑과 우정의 소중함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교폭력·성폭력 근절을 위해 관련 사회단체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창원중부서는 수상작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순회 전시 및 창원중앙역 전시, 각종 캠페인 시 활용해 학교폭력·성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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