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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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집콕’…실내생활 강점 갖춘 주거공간 ‘인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새로운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 4단계 방역지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더욱 강화되고 외부활동은 더욱 어려워지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을 갖춘 생활공간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수도권에서는 거리두기 4단계 상향 기간이 지난 23일 연장 되면서 기업은 재택근무가 권고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다시 학교가 아닌 집에서 온라인 교육을 통해 수업을 받게됐다. 오후 6시 이후로는 사적 모임 인원까지 2명 이하로 제한을 받기 때문에 외부 모임보다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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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아이에프, 방학 결식아동에 본죽 HMR '본드림키트' 지원
본아이에프가 서울서부 지역사회 아동 200명에 본죽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구성된 '본드림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방학 중 결식 및 방임을 예방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굿네이버스 희망홈스쿨아동 중 본아이에프 본사 소재지인 서울시 영등포구를 포함한 서부 5개 자치구 거주 아동이 대상이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소외 아동의 방학 중 결식률은 지난 2018년 28%이며,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격상 등을 고려하면 올해 더 높아질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본아이에프는 지난 21일 아동권리 전문 시민단체(NGO)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지역사회 아동의 영양 결핍 예방 및 건강한 방학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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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6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82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26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82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82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확진된 기장군 18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에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6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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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6명 임용장 수여
경남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7월 26일 오전 신규 소방공무원 6명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6명의 신임 소방관들은 소방학교에서 전문화된 교육과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수료하고 일선 소방서에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4주간의 현장실습을 거친 후 각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진주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교육 여건 속에서도 잘 이겨내고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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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W중외제약, ‘드림버스’로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JW중외제약이 임직원 통근버스를 지자체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활동에 지원한다. JW중외제약은 장애인의 고용 창출을 위한 ‘드림버스’ 사업을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드림버스 사업은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 임직원 통근버스를 인근 지역에 소재한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직업재활 운영에 활용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JW중외제약은 JW당진생산단지 통근버스와 함께 운행인력, 유류비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무상 제공한다. 복지관은 지원 받은 버스를 장애인들의 직업준비를 위한 외부활동, 취업 전 교육 등에 활용한다.JW중외제약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이달부터 월 1회 드림버스 사업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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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청호나이스, 사회복지기관 5곳에 방역마스크 전달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23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노인요양보호시설 '글라라의 집'을 비롯한 5개 사회복지기관에 국내생산 방역마스크 16,500장을 전달했다.'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2003년 청호나이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봉사 모임이며 올해로 18년째 활동하고 있다. 운영기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에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회사에서 낸 후원금을 합쳐 마련한다.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청호나이스 계열사인 ㈜마이크로필터에서 제조한 멜트블로운(MB) 필터로 제작된 마스크다.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이용희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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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교통영향평가 변경심의 안건 승인 불가 의견 거듭 밝혀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7월 23일 부산시에 제출한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의 주택건설사업계획 관련 교통영향평가 변경심의 안건에 대한 기장군 의견에서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26일 거듭 밝혔다.기장군 관계자는 “현재 제출된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따르면, 단지 주출입로가 지금도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국도14호선 일광 IC와 일광신도시 사이 구간에 위치하여 교통난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 자명하고, 부출입구가 이웃 단지의 주통행로와 연결되어 있어 일광신도시 내 교통난 및 안전문제를 야기시킬 우려가 크다. 또한 아파트 단지 간 분쟁을 발생시킬 여지가 있어 삼덕지구 주택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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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교정 및 보호시설 수용자의 백신 접근권을 보장하라"
인권단체와 코로나19인권대응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25일자 공동성명을 내고 "교정 및 보호시설 수용자의 백신 접근권을 보장하라"고 입을 모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지난 6월 17일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에서 2021년 9월 말까지 전 국민의 70% 이상인 3,600만명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추진단이 수립한 3분기 시행계획에는 누구보다 감염에 취약한 환경을 마주하고 있는 교도소·구치소·치료감호소 등 교정시설 수용자들과 소년보호시설, 외국인보호소 등 보호시설에 수용된 보호시설 수용자들(이하 ‘교정 및 보호시설 수용자’)에 대한 접종계획을 찾을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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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5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178~181번째
부산 기장군은 25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8~181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78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확진된 기장군 17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각격리 중에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이 나왔다. 179번 확진자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금정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0번 확진자는 직장동료가 확진돼 강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181번 확진자는 지난 21일 확진된 기장군 170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에 현장으로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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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1500명 육박…문 대통령, 중대본 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청와대는 25일 오후 문 대통령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비수도권 추가 방역강화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3차 대유행’ 확산 이후 7개월여 만이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고강도 바역 조치 연장 결정 이후 법국가적 방역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독려하기 위해 문 대통령이 직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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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진 신임 울산온산소방서장, 울주군청 내방
◇박정진 신임 온산소방서장, 울주군청 내방 울산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지난 23일 오후 울주군청을 방문해 취임인사 후 이선호 군수와 환담을 나눴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박정진 온산소방서장과 이선호 군수는 남울주 지역의 화재예방과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 발굴 등에 있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온산소방서, 진하해수욕장 정화활동온산소방서는 24일 진하119시민수상구조대원 4명, 진하어촌계원 30여명과 함께 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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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주말기록 깼다
2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주말 최다인 1400명 후반을 기록, ‘4차 대유행’이 지속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87명 늘어 누적 18만8848명이라고 밝혔다.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1629명)보다 142명 줄긴 했지만, 지난 7일(1212명)부터 19일 연속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특히 주말 기준으로 보면 가장 많은 수치로,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18일 1454명을 일주일 만에 넘어섰다.나아가 비수도권의 거센 확산세로 지역발생 비중이 40%에 육박하는 데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추가 확산이 예상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정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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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부산지역 예선대회 개최
부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부산지역 예선대회가 7월 24일 오후 1시 30분에 현대HCN 부산방송국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부산 관내 고등학생 총 8개팀 (2인 1팀)이 참가해 ‘기초자치단체 선거에서 정당공천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를 토론 논제로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됐다. 열띤 토론 끝에 기장고 리케이온팀(김민서, 김민주), 다대고 올킬팀(김금영, 정예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오는 8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부산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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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해상 중국원양어선 기름 유출 긴급 방제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24일 오전 11시 29분경 부산 남외항 N-3 묘박지에서 연료유를 수급 중이던 선박 A호(원양어선, 중국)가 경유 약 200L를 해상으로 유출해 긴급 방제조치를 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사고현장에 방제정, 경비함정, 남항연안구조정 급파, 해양환경공단, 방제업체를 동원해 방제작업을 완료했다. 해경이 현장 확인결과, 사고선박 주변 해상에 경유 길이400m x 폭300m 오염군을 발견, 유흡착재 등 방제기자재로 해상의 유출된 기름을 제거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A호 기관장이 해상 유출 혐의를 인정했으며, 정확한 사고경위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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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5도 안팎 무더위 지속...최고기온 38도 ‘폭염’ 주의
24일 전국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8도에 육박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대도시와 해안 지역에선 밤새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 내륙 36∼37도, 강원 산지(대관령·태백) 29∼30도, 강원 동해안 30∼32도로 예상됐다. 강원도 일부 내륙과 산지는 오후 6∼9시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mm의 소나기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상청은 좁은 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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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8일째 네 자리...수도권 소폭 감소에 비수도권 확산 증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의 확산세가 증폭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29명 늘어 누적 18만7천36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1630명보다 1명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 내 신규 확진자는 465명으로 전날 대비 55명, 1주 전 대비 97명 감소했다. 그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고 나머지 462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는 중랑구 어린이집 10명, 관악구 사우나(7월 발생) 6명, 용산구 직장(7월 발생) 2명,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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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4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77번째
부산 기장군은 7월 2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77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77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래구 소재 목욕탕 관련자로 동래구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에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24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창조경제국장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3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5개소(1그룹),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16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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