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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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베트남 ‘우호훈장’ 수훈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이 베트남 정부로부터 외국인 대상 최고 훈장인 우호훈장을 받았다. 호반그룹은 18일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이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진행된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 우호훈장 수여식’에서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g) 주한베트남대사로부터 우호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호반그룹에 따르면 베트남 우호훈장은 베트남과의 우호관계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이나 단체에 베트남 국가주석이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김상열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6년간 광주·전남 베트남 명예총영사로 재임하면서 베트남 계획투자청과 광주지역 협력, 광주광역시 북구와 베트남 꽝빙성 바돈시 MOU 체결,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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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 밀수 등 국제범죄 차단 국정원·세관 등 유관기관 간담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1월 18일 해상을 통한 밀수, 밀입국 등 국제성 범죄를 차단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국가정보원 부산지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본부세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육‧해군 등 8개 기관이 공조체제 강화에 뜻을 모았다.또 경비정에 승선해 부산항 일원 취약지 점검도 합동으로 했다.부산해경은 이를 기점으로 내년 1월까지 연말‧연시를 틈탄 해상 밀입국, 밀수 등 국제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 및 단속활동에 나서기로 했다.특히 ▲국내외 원천 활용 범죄정보 수집 및 단속 ▲방치 보트 등 취약 항포구 점검 및 순찰 ▲해‧수산 종사 신고망 활성화 ▲유관기관과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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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계명문화대학교 소방환경안전과 학생 대상 견학 및 안전교육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1월 17일 계명문화대학교 소방환경안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부·남부·북부 3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방역지침을 준수해 90여 명의 학생들을 3개조로 나누어 3개소방서에서 각 견학을 진행했다.소방관이 목표인 학생들은 소방관관련 장비, 시설 견학 및 선배 소방관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소방서 방문을 통해 계명문화대학교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미래의 유능한 소방관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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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인천청라·경기광명 등 대형병원 호재에 부동산 시장도 ‘방긋’
대형병원 예정지 인근 부동산 시장이 호재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 지역 의료 서비스 수준이 높아지고 고소득 의료종사자의 유입으로 주택 수요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2019년 은평성모병원이 개원한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일대가 있다. 실제 진관동 일대는 은평성모병원의 개원 이후 집값이 꾸준한 우상향을 기록하고 있다. 일례로 은평성모병원 바로 앞에 자리한 은평스카이뷰자이 전용 84㎡는 지난달 12억5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병원의 개원시점인 2019년 4월 거래가격(6억1700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2배 이상이 오른 수치다대형병원이 예정된 곳도 이 같은 호재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제 세브란스병원이 예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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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설립 2주년 기념 문화공연 이벤트 진행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재단 설립 2주년을 맞이해 인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스테디셀러 연극 <옥탑방 고양이> 공연에 시민 200명을 초대하는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후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2019년 설립 이후 온라인 콘서트, 전시기획 공모전, 사진·그림전, 온라인 문화강연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2년째 진행해오고 있다.반도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이달 22일까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사연과 함께 신청 가능하며 서울 및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사연,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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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각지대 놓인 범죄피해자 27명 경제적 지원키로
대구광역시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대구경찰청은 11월 18일 열린 경제적 지원 심사위원회에서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피해자 27명에게 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지원 대상자는 강력범죄(살인, 강도 등) 및 성·가정폭력 등 범죄피해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 생계가 곤란하거나, 치료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피해자들이다.원룸에 혼자 살던중, 성폭력 피해를 당한 트라우마로 부모님집으로 주거를 이전했으나, 이전 원룸계약기간 때문에 월세를 계속 낼 수 밖에 없었던 A씨, 모르는 여성이 폭행당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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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앤쇼핑, 아름다운가게에 5억원 상당 현물 기부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TV홈쇼핑 판매제품 5억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홈앤쇼핑이 전달한 물품은 △건강식품 △패션 △속옷 △주방용품 △이미용품 등 49종 총 1만여개의 TV홈쇼핑 판매상품으로 구성됐다. 기부된 물품은 오는 12월 8일 아름다운가게 전국 18개 매장에서 ‘홈앤쇼핑 특별전 바자회’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된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되는 수익금은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제작해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5천여 가구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아름다운가게의 대표 나눔 캠페인인 ‘아름다움 나눔보따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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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11월 29일까지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활동 적극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맞아 2주간(11.15.~11.29.)「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동학대에 대한 치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아동학대 112신고 접수현황을 보면 2018년 475건, 2019년 580건, 2020년 694건, 2020년 1월~10월 591건, 2021년 1월~10월 1091건으로 나타났다.대구경찰은 이번 예방 근절 추진 기간 중 온·오프라인으로 「아동학대 근절 인식개선」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해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와 체벌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한다. 지자체·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수사 이력이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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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11월 27~30일 연극 '사할린의 바다' 공연
부산 기장군 안데르센 극장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연극 ‘사할린의 바다’를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연극 ‘사할린의 바다’는 올해 부산시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강제징용 사할린 동포들의 애환과 슬픔, 희망을 극화했다.일제 말기 사할린으로 집단 강제 동원된 사할린 동포들 중 69세대 120여 명의 사할린 동포가 2009년 1월 귀국해 현재 기장군 정관읍에 거주하고 있다. 연극 ‘사할린의 바다’는 정관읍 거주 사할린 동포들의 구술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으며, 극 중 등장인물인 사할린 동포 2세 ‘고장석’의 기억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기장군은 감염 우려 없는 안전한 공연 제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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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를 위한 학습용 태블릿PC 전달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7일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한 태블릿PC 30대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달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2019년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그동안 농협은행은 농산물, 학용품세트, 방역마스크 및 학습용 태블릿PC를 지원한 바 있다.WM사업부 신용인 부장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디지털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해 태블릿PC를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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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식품, 겨울맞이 이웃돕기 성금 2억3천500만원 기탁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사회 곳곳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자 한국여성재단, 한국소아암재단, 따뜻한동행, 네이버 해피빈 등에 총 2억3천5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다문화 가정 지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 장애우 보조기구 구입, 사회 취약 계층 대상 연탄 5만장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동서식품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우리 사회 곳곳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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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수능 수험장학교 오인 수험생 5명 교통편의 제공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에서는 11월 18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어려움에 빠진 수험생들을 도왔다고 밝혔다.수능일을 맞아 창원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는 교통혼잡 사전예방, 원활한 소통확보를 위해 시험장 5개소 등에 교통외근, 지역경찰, 모범운전자 등을 집중 배치해 소통위주 교통관리에 나섰다.교통관리 근무 중 수험생 5명이 수험장 학교를 오인해 도착해 있는 것을 교통관리계 경사 이상환, 명곡지구대 경사 정세영, 팔용파출소 경위 여광국이 각 해당 고사장으로 수송해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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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단체 대자연, 국제 환경상 '그린애플 어워즈' 수상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회장 이혜경)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로열 호스가드 호텔에서 개최된 ‘그린 애플 어워즈(Green Apple Awards)’에서 ‘대학생 그린캠퍼스 네트워크(IGCAUS)’ 프로젝트로 국제기후변화부분 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이 주관하는 그린 애플 어워즈는 유럽연합(EU), 영국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한 세계 4대 국제환경상으로, 매년 글로벌 우수 환경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한다.최근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로 떠오르며 다가올 미래의 주역인 청년세대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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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022학년도 수능 112신고 42건…수험생 수송 활동
부산경찰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18일 오전 9시 현재 112신고 42건(수송요청 38건 , 시험장착오 3건, 수험표관련 1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능관련 부산경찰활동을 소개한다.(중부서 교통)= 오전 7시 44분 시험장 착각 수험생(남)을 중구 부산디지털고에서 동구 컴퓨터과학고교까지 비상근무중인 교통경찰이 수송완료(사하서 교통)=오전 7시 50분 시험장 수송 요청으로 경찰서에 찾아온 학생을 수능 비상대기중인 교통경찰관이 자차로 구평고개R까지 수송, 구평고개R에서 싸이카가 인수받아 사하구 삼성여자고교까지 수송완료 (동부서 수정지구대)=오전 7시 39분 A수험생, 동구 수정동 자택에 두고 온 수험표를 가지러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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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J프레시웨이, 요양원 어르신 대상 쿠킹클래스 진행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7일, 인천 서구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인천 서구 지원센터) 산하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쿠킹클래스 참여 어르신들은 CJ프레시웨이 소속 전문 셰프의 조리 시연과 함께, CJ프레시웨이의 토마토 고추장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고추장을 간편하게 조리하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키트는 국내산 고춧가루와 천일염, 토마토 퓨레 등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됐다.이번 쿠킹클래스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와 영양 증진을 돕고, 요리 활동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0월, 인천 서구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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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콜, 고3 수험생과 청년을 위한 수능대박 기원 이벤트 진행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바로면접 알바콜(대표 서미영)은 오는 11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응원하고 맞춤 아르바이트를 추천하고자 ‘수능대박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0년생부터 2003년까지 출생한 수험생과 청년이면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알바콜 홈페이지 또는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페, 이벤트스태프, 편의점, 데이터라벨링, 홀서빙 등 카테고리를 고른 뒤 등록된 업체의 위치와 시급 등 정보를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업체에 바로면접을 신청, 면접을 진행하면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바로면접은 알바콜이 개발한 비대면 온라인 면접 시스템이다. 매장 방문 없이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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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 ‘아동복지시설 주거환경 개선사업’ 전달식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아동복지시설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마치고 17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SH공사는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와 협력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내 취약계층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육원 등 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아동복지시설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려는 목적에서다. SH공사와 한국해비타트는 서울 내 아동복지시설인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아담스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대상으로 5000만원을 들여 시설을 개선하고 서랍장 등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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