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7일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한 태블릿PC 30대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달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2019년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그동안 농협은행은 농산물, 학용품세트, 방역마스크 및 학습용 태블릿PC를 지원한 바 있다.
WM사업부 신용인 부장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디지털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해 태블릿PC를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전달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2019년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그동안 농협은행은 농산물, 학용품세트, 방역마스크 및 학습용 태블릿PC를 지원한 바 있다.
WM사업부 신용인 부장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디지털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해 태블릿PC를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하고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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